국민의힘 부산 국회의원 해사법원 설치 법안 국회 표결 전원 불참, 부산발전을 위한 시민의 기대와 열망 짓밟은 행위 반드시 심판받을 것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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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6-02-12 20:07:25


 

국민의힘 부산 국회의원 해사법원 설치 법안 국회 표결 전원 불참,

 

부산발전을 위한 시민의 기대와 열망 짓밟은 행위 반드시 심판받을 것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해사법원 설치 법안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해양수산부와 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에 이어 해양수도 부산 완성의 중요한 퍼즐이 될 해사법원 설치를 위한 법원조직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적극 환영한다.

 

해사법원이 부산에 설치되면 해운과 물류, 보험, 관련 법률시장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경제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부산을 동북아 해양수도로 만들기 위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시작으로 관련 정책과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해사법원은 물론 해양 관련 공공기관을 부산에 집적시키고, 여기에다 추가로 2차 정부 공공기관 이전이 추진될 경우 부산은 명실상부한 해양수도로 발돋움할 수 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국민의힘 부산 국회의원들은 해사법원 설치 법안 국회 통과 현장에 단 1명의 의원도 보이지 않았다.

 

곽규택, 김대식, 김도읍, 김미애, 김희정, 박성훈, 박수영, 백종헌, 서지영, 이성권, 이헌승, 정동만, 정성국, 정연욱, 조경태, 조승환, 주진우 의원은 부산의 미래가 걸린 표결장에 왜 보이지 않았는지 시민들은 묻고 있다.

 

평소에는 입만 열면 부산 발전을 외치던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정작 부산의 운명이 걸린 표결에 불참한 것은 부산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기대와 열망에 찬물을 끼얹은 행위이다.

 

부산의 미래를 내팽개치고 시민들을 배반한 국민의힘 부산 국회의원들의 행위는 반드시 유권자들의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