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부산시민의질문Q센터, 「평범한 시민의 보통 질문」 현장 간담회 추진
「평범한 시민의 보통 질문」 현장 간담회 추진
-시민 질문 기반 정책 발굴… 찾아가는‘경청투어·현장투어’ 본격 운영
-돌봄, 청년, 교통, 노동 등 생활 밀착형 의제 다수 접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운영하는 부산시민의질문Q센터(센터장 강종규)가 시민의 삶 속 질문을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평범한 시민의 보통 질문」 현장 간담회를 본격 추진한다.
부산시민의질문Q센터는 평범한 시민들의 질문을 모아 부산 정치가 놓치고 있는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정책 의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시민 참여 플랫폼이다.
그동안 시민들로부터 접수된 질문을 분석한 결과 돌봄, 청년, 교통, 노동 등 생활 밀착형 의제가 다수 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는 이러한 시민 질문을 바탕으로 다양한 현장 간담회와 정책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대심도 교통망 논란을 비롯한 부산 유료도로 문제, 발전소 인근 지역민을 감안한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등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투어’ 방식의 정책 논의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 현안은 시민에게 직접 목소리를 듣는 ‘경청투어’ 방식으로 진행한다. 부산에서 약 15만 명에 이르는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간담회, 문화예술계(예술교육, 기술 스태프 등) 현장 간담회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종규 부산시민의질문Q센터장은 “현장 속에 답이 있다”며 “부산시민의질문Q센터는 평범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어디든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