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내로남불과 준비 안 된 윤석열 후보의 진면목을 보여준 관훈클럽 토론회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2월 14일(화) 오후 3시 45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내로남불과 준비 안 된 윤석열 후보의 진면목을 보여준 관훈클럽 토론회
오늘 윤석열 후보의 관훈클럽 초청토론회는 후보와 가족들을 둘러싼 의혹들을 해명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썼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국정철학이나 정책 비전이 끼어들 여지가 없을 만큼 정말 많은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윤 후보 또한 패널들의 계속되는 의혹 관련 질문에 목소리 높여 장황하게 반박했지만 시원한 설명은 없었습니다.
윤 후보는 시종일관 남 탓과 모르쇠, 인정도 부인도 아닌 모호한 답변으로 의혹들을 비켜나가기 급급했습니다.
심지어 검찰총장 출신임에도 자신에게 불리하면 법원의 판결마저 부정하는 몰염치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과연 국민께서 윤석열 후보의 해명 아닌 해명 같은 해명을 얼마나 납득하셨을지 깊은 의문이 듭니다.
윤석열 후보는 정책분야에 있어서는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무지를 드러냈습니다.
최저임금을 부정하면서 최저임금 폐지를 주장하지 않았다고 우기고, 인사 검증에 국정원 등 정보기관을 총동원하겠다는 황당무계한 소리까지 했습니다.
한마디로 오늘 윤석열 후보의 관훈클럽 초청토론회는 의혹에 갇힌 윤석열 후보, 내로남불과 무지만 드러냈습니다. 준비 안 된 윤 후보의 진면목만 드러난 토론회였습니다.
2021년 12월 14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