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수석대변인] 선관위의 무능과 무책임을 ‘정치 공세’의 도구로 악용하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선관위의 무능과 무책임을 ‘정치 공세’의 도구로 악용하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초유의 행정 참사이자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중대 과실입니다. 서울 시내 14개 투표소에서 유권자의 참정권이 침해당했습니다. 심지어 송파구 잠실7동에서는 투표 참관인들이 선관위의 연락 두절로 사실상 방치되어 있습니다. 선관위의 무능과 무책임은 엄중한 심판을 통해 반드시 쇄신되어야 합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 역시 수석보좌관 회의를 통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그러나 사태를 수습하고 재발 방지에 머리를 맞대야 할 때, 국민의힘이 보여주는 행태는 그야말로 점입가경입니다. 투표 당일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국민의힘은 ‘개표 중단’과 ‘재선거’까지 운운하며 정략적 공세를 퍼부었습니다. 그러더니 막상 오세훈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지자, 언제 그랬냐는 듯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고 재선거 주장을 흔적도 없이 지워버렸습니다. 내 표가 많이 나오면 ‘위대한 승리’이고, 불리하면 ‘선관위 해체’를 부르짖는 참으로 편리한 기회주의적 태세 전환입니다. 국민의힘에는 국민의 참정권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선거 공학적 이익’만 존재함을 적나라하게 증명하는 꼴입니다. 오세훈 후보는 당선 소감과 동시에 사태의 화살을 엉뚱한 곳으로 돌리며 "모두 대통령 책임"이라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배현진 의원은 한술 더 떠 헌법기관인 "선관위 해체"를 운운하며 국가 시스템을 흔드는 경거망동을 일삼고 있습니다. 독립된 헌법기관의 운영 부실을 아무런 근거도 없이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우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권을 흔들려는 유치하고 얄팍한 정치 선동에 불과합니다. 무슨 일만 터지면 앞뒤 가리지 않고 정부를 공격하고 대통령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정쟁으로 몰고 가는 이 구태의연한 행태, 이제 제발 끝낼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선관위는 지금 당장 송파구 잠실7동 현장 참관인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부의 엄정한 진상조사에 적극 협조하십시오. 아울러 오세훈 후보와 국민의힘은 추악한 말 바꾸기와 무책임한 정치 선동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헌법기관을 흔들고 대통령에게 억지 책임을 전가하려는 국민의힘의 꼼수를 절대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의힘은 투표지 부족에 따른 재선거 주장이 아직도 유효한지 공식적으로 답변할 것을 촉구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태의 원인을 파악해서 선거 행정 정상화를 위해 정부와 뜻을 같이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겠습니다. 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강준현 수석대변인] 국민과 함께 이룩한 대도약의 1년, 이재명 정부의 남은 4년을 8년처럼 쓰겠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과 함께 이룩한 대도약의 1년, 이재명 정부의 남은 4년을 8년처럼 쓰겠습니다 오늘로 이재명 정부의 출범 1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3 내란을 극복하고 윤석열을 탄핵했던 주권자 국민의 대한민국 정상화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모아 취임했습니다. 성심을 다해 국민의 명령을 받들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다짐은 지난 1년간 대도약의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 2,700P 수준에 머물러있다가 이젠 9,000P에 육박하는 대한민국 코스피 지수의 급성장은 우리나라의 시장가치 향상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성과입니다. 최근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만 2,000시대를 예측한 것처럼 우리나라의 미래 가치와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전략산업 등의 잠재력도 끝없는 성장 가도를 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은 세계 주요국가 중 1위를 기록했으며, 인구 대비 AI 특허 수도 세계 1위를 기록하는 등 경제 발전과 미래 시대의 대전환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재정 활용을 통해 국민의 소비 활동을 지원하고, 새도약기금을 설치해 약탈적 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구제와 제2의 기회를 부여하는 등 민생을 돌보는 정교한 정책 설계도 탁월했습니다. 대규모 담합이나 시세조종 등의 불공정행위는 엄중하게 대응함으로써 경제 정의 재확립에도 기여했습니다.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개발 타결을 포함해 성공적 평가로 주목받은 대미 협상, 성황리에 개최된 경주 APEC, 이스라엘의 선박 나포로부터 우리 국민의 무사 귀환 등 국제무대에서 우리나라의 위상 및 영향력의 제고 역시 이재명 정부가 국민과 함께 만든 외교적 성과였습니다. 그 밖에도 이재명 정부는 사회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대개혁과 국민 복리의 증진, 검찰 및 사법 개혁 등 수많은 분야에서 실력과 성과로 입증해 왔습니다. 결과로 이르는 과정에는 늘 국민의 권리와 이익을 우선시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진정성 있는 실용 애민정신 역시 국민의 신임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취임 1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은 남은 4년을 8년처럼 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를 구성하는 공직자와 관료들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역시 같은 마음을 갖고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자 합니다. 어제 지방선거를 통해 이재명 정부는 유능한 지방정부와 일하는 민주당이라는 새로운 국민의 선택을 얻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력을 다해 국정과제 달성을 위한 입법과 정책 마련에 힘쓰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국민의 이름으로 더욱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중앙선관위와 서울 선관위에 강력 항의하며 신속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현재 잠실7동 2투표소에는 각 당의 투표참관인들이 사실상 감금 상태로 갇혀 있습니다. 출입은 물론 음식 반입도 제한되다가 점심 때가 지나서야 음식이 반입되었다고 합니다. 투표참관인의 안전과 휴식 등을 고려하여 투표참관인 교체를 요청했지만, 선관위는 묵묵부답인 상황입니다. 투표 사무를 위해 투표 참관인으로 참여한 인원들에 대한 안전보장 및 교체를 위해 중앙선관위와 서울시 선관위의 경위 파악과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합니다. 투표소 현장은 선관위와 관계기관이 책임 있게 관리하고, 서둘러 개표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단행해야 합니다. 선거 관리 과정에 대한 엄정한 책임규명에 앞서, 당장 현장에 대한 조치와 지방선거 개표가 정상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선관위의 책임있는 역할을 촉구합니다.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공보국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기자회견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6월 4일(목) 오전 10시□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국민은 항상 옳습니다. 전국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의 큰 승리를 안겨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민의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리고 존중합니다. 다만 서울을 탈환하지 못해 아픕니다. 국민께서 12.3 불법 비상계엄 내란도 막아주셨고,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켜주셨습니다. K-민주주의,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정부를 출범시켜 주셨고, 6.3지방선거도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를 응원해 주시고, 더불어민주당의 손을 들어주셨습니다. 대한민국 주권자인 국민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꼭 1년 만에 치러진 전국 선거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부에 힘을 실어주시려면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 주실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고 내란의 잔불까지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손발을 맞춰서 일 잘하는 지방 일꾼들을 뽑아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렸습니다. 그 부탁을 들어주신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거듭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일 잘하는 지방 정부를 적극 뒷받침하여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이루고, 고루 잘사는 진짜 지방 주도 성장 시대를 열겠습니다. 열과 성을 다하여 국민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겠습니다. 혼신을 다했지만 아쉽게 패배하신 후보자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죽을힘을 다했던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께 정말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어제 통화했는데 “그래도 30%가 넘었다”라며 웃고 있는 오중기 후보의 말을 들으면서 더욱 먹먹했습니다.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님도 정말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다 바쳐 선거운동에 임하셨는데 너무 안타깝게 석패하셔서 진심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당대표로서 당선되신 분들께 축하하지만, 오랫동안 험지에서 고생하시며 또 낙선하신 분들께 더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당선자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님,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자님,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자님,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님,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자님,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님,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자님,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자님, 신용한 충북도지사 당선자님,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자님,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자님,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자님 축하합니다. 전국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승리하신 다수의 민주당 당선자께도 축하합니다. 특히 한 번도 당선되지 못했던 강원도 강릉시장 등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도 많은 선전이 있었습니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 그리고 따끔한 경고와 질책까지 전부 겸손하고 겸허하게 받들겠습니다. 더 좋은 민주당, 더 큰 민주당이 되는 성찰의 길에 귀한 자양분으로 삼겠습니다. 특별히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를 통해 승리의 기세를 모아주신 진보당 당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연대하면 커집니다. 다른 당과의 연대 방법도 앞으로 공론화 과정을 통해서 깊이 고민하고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께서 ‘결선 투표제 등을 도입하면 어떠냐?’라는 제안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 부분은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좋은 결론을 한번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6.3지방선거 승리로 이재명 정부가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6.3지방선거 큰 승리를 일궈내 주신 국민과 당원, 지지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 정부로 보답하겠습니다.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로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무 4강의 원칙 아래 당원 주권 경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국민이 항상 옳은 것처럼 당원도 항상 옳습니다.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국민 주권 시대에 걸맞은 당원 주권 시대를 더욱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승리에 겸허하게 부족한 것은 채우고 가다듬을 것은 더 가다듬겠습니다. 역사는 직진하지 않지만, 결코 후퇴하지 않습니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갈 길이 아직도 멉니다. 바다는 비에 젖지 않습니다. 국민을 이기는 장사는 없습니다. 민심이 천심입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항상 국민이 나서서 나라를 구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도 국민이 만들고 지켜주셨습니다. 오직 국민만 보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위대한 국민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공보국
제81차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6월 4일(목) 오전 9시 30분□ 장소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 한병도 원내대표 모두발언에 앞서 대구의 김부겸 후보님, 경북의 오중기 후보님, 경남의 김경수 후보님, 그리고 서울의 정원오 후보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구를 살려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헌신해 주신 김부겸 후보님, 2008년 이후 7번째 경북도민의 마음을 두드린 오중기 후보님께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경남 대전환과 균형 발전의 비전을 보여준 김경수 후보님, 일 잘하는 서울시를 꿈꾼 정원오 후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간절히 네 후보님의 당선을 바랐으나 끝내 결실을 맺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민주당은 후보님들의 비전까지 끌어안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진력하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주당은 민의를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이후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할 만큼 유권자의 관심과 참여가 높았습니다. 변화를 향한 열망,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염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원하는 주권자 국민의 여망을 확인했습니다. 아울러 민심 앞에 더 겸손하라는 질책, 신속하게 민생을 개선해 내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 또한 무거운 과제로 주셨습니다. 민주당은 민심을 오롯이 받들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의 삶을 살피고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 지난 선거 기간 민주당에 아낌없는 성원과 뜨거운 지지를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민주당에 뼈아픈 쓴소리를 아끼지 않은 국민의 목소리도 가슴 깊이 새기고 더 유능한 민생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다시 민생입니다. 국회는 헌정 공백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내일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국회의장단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후반기 국회 운영에 최우선 기준을 민생 개선에 두겠습니다. 이를 위해 국민의힘에 후반기 원 구성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기를 제안합니다. 민주당은 상임위 공백을 최소화하고 국회가 하루빨리 정상화 체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동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민생 경제 입법이 무엇보다 시급한 만큼, 민생을 위해서라면 야당과 협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입법 성과를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로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았습니다. 내란 종식과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정말 숨 가쁘고 치열하게 달려온 1년이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성원해 주신 덕분에 대한민국은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사상 최초 연간 수출 7000억 달러 달성, 코스피 8000 시대 개막, 경제 성장률 회복과 같은 값진 결실이 도출되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 삶의 질을 더 확실하게, 더 속도감 있게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정청은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2년 차에도 민생 회복과 사회 대개혁,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겠습니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국민 불편을 초래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선거 신뢰를 굳건하게 수호해야 할 선거관리위원회가 스스로 그 책무를 저버린 것입니다. 어제 발생한 일련의 사태는 이해할 수도, 납득할 수도 없습니다.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선관위는 선거 신뢰가 훼손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즉각 이번 사태의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시기 바랍니다. ■ 한정애 정책위의장 국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전국에서 4,227명의 지역 일꾼과 14명의 국회의원이 뽑혔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우리 동네, 내 삶과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질 국민의 일꾼입니다. 지난 몇 달 그리고 공식 선거 기간인 13일간 최선을 다해 뛰어주신 모든 출마자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에도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지난 1년 이재명 정부가 실현한 대한민국의 변화를 몸소 겪으면서 지방정부에도 변화를 요구하신 것입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발맞춰서 민생 구석구석까지 국민이 확실히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라는 명령인 것입니다. 국민의 선택은 언제나 옳습니다. 민주당은 더 열심히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지방 주도 성장, 지역 균형 성장을 위해 국민께 드린 약속은 지체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는 오늘, 민주당은 지난 1년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이어가며 이번 지방선거에 담긴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 무거운 책임감으로 신발 끈을 다시 동여매겠습니다. ■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겸손하고 유능하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6.3 지방선거를 통해 보내주신 민심을 엄중하게 새기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전국적으로 지난 지방선거에 대비해 민주당에 더 많은 지방정부와 책임을 맡겨주셨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열심히 일해 성과를 내라고 민주당을 지지해 주신 결과입니다. 특히 부산, 울산, 대전 등 전통적 경합 지역에서 민주당 지방정부가 들어섰습니다. 아쉽게 석패했지만, 김부겸 후보의 대구의 경합도 전국에 감동을 전했습니다. 경기도에서 대한민국 역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선출된 것도 의미가 큽니다. 지역의 발전을 향한 국민의 염원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새롭게 들어서는 민주당 지방정부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민주당도 호흡을 맞춰 각 지역의 발전을 든든하게 지원하겠습니다. 뼈아픈 결과도 있습니다. 막판까지 초접전을 벌였지만, 서울 민심을 얻는 데 부족했습니다. 서울 시민 여러분께서 시장선거를 통해 보내주신 민의를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그러나 서울에서도 전체 17곳 자치구에서는 민주당 구청장이 선출됩니다. 서울 전체 자치구의 절반이 넘습니다. 민주당 구청장들이 강남·북 균형 발전과 자치구 발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서울 투표장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선관위의 준비 부족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같은 일이 발생한 경위를 분명히 따져보고 상응하는 책임을 묻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입니다. 각 지역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민주당은 흔들림 없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중동 상황을 안정적으로 대응하며 경제 성장과 자본시장 정상화를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고 민생을 챙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국민들께서 보여주신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투표소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출범 1년을 맞은 이재명 정부에 대한 평가였고, 더 잘하라는 국민의 명령이었습니다. 그 명령에 반드시 응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선거 기간 내내 현장을 누비며 주거와 일자리, 돌봄과 교통처럼 주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 공약을 약속드렸습니다. 후보들이 내놓은 공약과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입법 과제와 예산 과제로 빠짐없이 정리하겠습니다. 지방정부가 해결할 과제는 지방정부와 손발을 맞추고, 법과 예산이 필요한 과제는 국회가 책임지고 신속히 해결하겠습니다. 보내주신 지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챙겨 보답하겠습니다. 받은 만큼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말이 아니라 결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선관위 실수에 대해서 책임은 끝까지 묻고 민주주의를 흔들려는 시도는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어제로 지방선거의 대장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방선거는 내가 사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일꾼을 국민의 손으로 직접 선택하는 민주주의의 가장 소중한 과정입니다. 그러나 그 중요한 선거 과정에서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치명적 관리 부실에 대해 강력히 규탄합니다. 어제 본투표 과정에서 서울 송파와 강남을 비롯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지연되거나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역대 최고 수준의 사전 투표율을 기록하며 높은 참여 열기가 확인됐음에도 관행에 안주해 관할 인구의 50%에서 70% 분량만 준비했다고 하는 선관위의 행정 편의주의는 미치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행정 참사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철저한 진상 규명을 통해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이번 사태는 특정 개인 몇 명의 책임으로만 돌리고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께서 납득할 수 있는 근본적인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때에만 무너진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관위의 행정 실책을 빌미로 민주주의 시스템 자체를 흔들며 정략적 이익을 챙기려는 국민의힘의 태도는 더욱 심각한 문제일 것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어제 서울 개표 중단과 재선거 가능성까지 거론했습니다. 선관위의 잘못은 철저히 따져 묻고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하지만 선거는 감정이 아니라 법과 절차,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입니다. 선관위의 관리 부실은 분명 중대한 문제이지만, 현재로서 이번 사태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어떠한 판단도 내려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사실 관계 확인과 법적 검토에 앞서 개표 중단과 재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무책임한 정치 선동에 불과했습니다. 건수 하나 잡았다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자극하고 민주주의 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키우는 것이 과연 책임 있는 제1야당의 자세인지 묻고 싶습니다. 선관위의 잘못은 바로잡아야 하지만 그것이 곧 선거 결과 전체를 부정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 이유가 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장동혁 대표는 이번 사태를 본인의 정치적 입지나 당내 권력 투쟁의 수단으로 이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지금은 정쟁에 몰두할 때가 아니라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하고 국민의 참정권이 온전히 보장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야 될 때입니다. 국민의힘에 하나만 묻겠습니다. 처음에는 개표 중단과 재투표를 요청하더니, 서울시장 선거 이후인 지금은 뭐라 하실 겁니까? 이제 입장을 좀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중단입니까 재투표입니까, 아니면 소송할 겁니까? 이제 와서 발 빼는 건 아닌지 지켜보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정치적 유불리보다 법과 원칙을 먼저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선거 관리 부실에 대한 비판과 민주주의 시스템에 대한 공격은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 이를 구분하지 못한 채 혼란을 부추기는 행태야말로 국민들께서 국민의힘을 향해 윤어게인이라고 지적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선거 관리 체계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겠습니다. 국민의 소중한 투표권이 어떠한 경우에도 침해받지 않도록 필요한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민생을 살리고 민주주의를 더욱 굳건히 세우는 일로 국민의 선택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마지막까지 주권자 국민으로서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십시오 오후 2시 현재, 투표율이 48.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직 투표율이 절반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주권자 국민으로서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한 표는 절대 가볍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이 권한을 누구에게 위임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나 하나쯤은 안 해도 그만이라는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플라톤이 말한 최악의 저질들에게 우리를 지배할 기회를 주는 것일 수 있습니다. 역사의 피와 땀으로 일궈낸 우리의 투표권으로 이제 더 나은 세상과 더 위대한 역사를 남겨야 합니다.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 지역 성장 등의 과업을 완수할 수 있는 이재명 정부에 더욱 힘이 실려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하는 것이 그 힘이고, 그것이 국민이 진정으로 승리하는 공식입니다. 아직 선택의 시간은 충분히 남았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가 정상화와 대도약 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일 잘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시길 마지막까지 간곡히 호소합니다. 2026년 6월 3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제10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6월 3일(수) 오전 10시□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날이 밝았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지역의 내일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날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국민이 한 표의 권리를 쟁취하고 지켜낸 노력 위에 세워졌습니다. 국민께서는 1948년 최초 국회의원 총선거로 민주공화국의 기틀을 세웠습니다. 3.15 부정선거로 빼앗긴 한 표를 되찾기 위해 거리에 나섰고, 군부 독재에 맞서 1987년 6월 항쟁으로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행사하는 한 표는 수많은 국민의 피와 땀, 희생과 헌신으로 지켜낸 권리입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라고 합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입니다. 투표 참여로 민주주의의 꽃을 더 활짝 피웁시다. 역사가 증명하듯 투표는 총알보다 강합니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권력은 투표소에서 나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이 짧은 한 문장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모든 원칙이 담겨 있습니다. 투표는 국민이 주권자로서 이 헌법 정신을 실현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강력한 방법입니다. 오늘은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임을 보여주는 날입니다.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주체는 소수의 정치인이 아니라, 다수의 국민입니다.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성실하게 일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을 뽑는 선거에 주권을 포기하지 말고 투표해 주십시오. 그 위대하고 강력한 한 표가 나와 내 가족의 삶을 바꾸고 지역을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의 밝은 내일을 열어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전 세계가 인정하는 선진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경제도 문화도 외교·안보도 국방도 튼튼한 나라입니다. 백범 김구 선생이 꿈꿨던 문화 강국이 되었습니다. 원조받던 국가에서 원조해 주는 국가로 우뚝 섰습니다. 외국으로 유학 가던 나라에서 많은 외국인 학생이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대한민국 국민 덕분입니다. 나라가 위기에 빠질 때마다 나라를 구한 것도 국민입니다.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은 바로 대한민국 국민 그 자체입니다. 국민 여러분, 나라를 반듯하게 세우겠다는 의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군가는 ‘내 한 표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말합니다. 그러나 단 한 표가 당선자를 바꾸고 지역의 정책을 바꾸고 공동체의 미래를 바꿉니다. 이 말은 정치인이 선거 때마다 하는 뻔한 말이 아닙니다. 실제로 과거 여섯 차례 지방선거 결과를 살펴보면 한 지역에서 동일한 득표, 즉 동점자가 나와 연장자가 당선된 사례가 무려 일곱 번 있었고, 단 한 표 차이로 승패가 갈린 사례도 열세 번이나 있었습니다. 이렇게 여러분의 한 표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국민 여러분, 내가 지지하는 후보에게 딱 한 표가 부족하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투표장에 나와 주십시오. 가족에게 친구에게 이웃과 동료에게 투표를 권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전화 한 통, 문자 한 통이 민주주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여러분의 한 표가 대한민국을 앞으로 나아가게 할 것입니다. 간절하고 절실하게 부탁드립니다. 투표로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인지 보여 주십시오. 그리고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선택해 주십시오. 주권자 여러분의 힘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열과 성을 다했을 모든 분에게 평소 즐겨 애송하던 이 시를 바칩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우리네 사랑도, 인생도, 꿈도 흔들리면서 젖으며 갑니다. 마음 졸이며 고생하신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지난 13일간 전국 방방곡곡을 누볐습니다. 중앙당 선대위 출범식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느 때보다 더 절박한 마음으로 절실한 자세로 모두가 임했습니다. 모두가 1분 1초를 아껴서 전국을 뛰었고 목이 터져라 외쳤습니다. 비가 오나 햇빛이 뜨거우나 한 분이라도 더 찾아뵈려 노력했습니다. 이 자리에 와서 뵈니 정청래 대표님을 비롯한 지도부 모든 분의 얼굴이 새카맣게 타셨습니다. 정말 한마음 한뜻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 생일이라고 하셨는데 맞습니까?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늘 좋은 일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여느 선거보다 열기가 뜨겁다고 느꼈고 지방선거 사상 최대 사전투표율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전북에서 대구에서 부산에서 서울에서 또 전국 각지에서 만난 국민 여러분께서도 가슴 절절한 마음을 많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중 연호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지지해 주셨습니다. 때로는 질책도 하셨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마음을 모두 끌어안고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자양분으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투표 마감까지 8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이 과거로 회귀하느냐 미래로 도약하느냐를 판가름할 중차대한 선거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주권자의 투표와 참여로 세워지고 유지되고 발전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께서는 “참여하는 사람은 주인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손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주인이 누구인지 다시 한번 보여주시기를 호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시종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정청래 대표님 생신날에 지방선거일을 딱 정해주신 선거관리위원회에 감사드립니다. 농담입니다. 그동안 우리 정청래 대표님을 중심으로 일사불란하게 똘똘 뭉쳐서 전국의 모든 후보들, 당원님들이 역대 선거 중 가장 깨끗하고 모범적인 선거운동을 해왔음에 감사드립니다. 따라서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국의 모든 후보자,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선거 결과인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면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위해서는 민주당 차원의 제도적 대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권한 확대, 지방재정 확충, 균형발전 강화 등 연방제 수준의 제도적 접근을 과감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민주당은 지방분권특별기구를 만들어서 법률 제·개정뿐 아니라 필요시 지방분권 개헌까지도 적극 검토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선거가 끝나가니 앞으로는 국민 화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승자는 패자의 몫을 인정해 주고 패자는 승자를 존중하는 민주주의 기본 원칙을 잘 지켜나갈 때 다시 말해서 승자독식, 패자 불복종의 폐습을 버릴 때 대한민국 국가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가 실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대표님을 비롯한 당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오늘 투표에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 안선하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이렇게 무거운 직책으로 함께 선거를 치러본 게 제 인생에서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과 많은 배움을 얻었고 선거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많이 배웠습니다. 그 열정과 투지가 이제 오늘 결과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입니다. 여러분, 투표 부탁드립니다. ■ 이본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오늘은 우리 국민이 직접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택하는 소중한 날입니다. 제가 태어난 미얀마에서는 2021년 2월 1일 새벽에 군부가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국민들이 투표로 선택한 결과가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모습을 직접 지켜봐야 했습니다. 저는 그 일을 겪으면서 한 표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직접 투표로 미래를 결정하는 나라입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꿈꾸는 권리이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바쁘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표는 단순한 종이 한 장이 아니라, 우리 가족의 미래이고 우리 이웃의 내일이며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원동력입니다. 국민이 주인이 되어 국민을 위한 정치가 이루어지는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유충원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유충원입니다. 오늘은 6.3 전국 동시 지방선거 투표일입니다. 13일 선거운동 기간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투표는 민주주의에서 가장 소중한 국민의 권리입니다. 변화는 참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내 삶을 바꾸는 가장 쉬운 참여, 한 표로 시작하는 우리의 변화. 국민 여러분, 지금 꼭 투표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이언주 공동선대위원장 선거운동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수고를 하셨습니다. 지역구에서 운동하느라고 멀리 못 갔는데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운동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각 지역에서 후보자분들 열심히 뛰셨고 그 후보자를 도와서 함께해 주신 선거운동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온 나라를 혼란과 퇴행으로 몰아넣었던 12.3 내란의 종식을 완성하는 역사적 선거입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그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란으로 그동안 지체되었던 시대 교체의 시작이 이번 지방선거를 통한 권력 교체로 시작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우리가 선거하는 와중에도 여러 가지 복잡한 국제 정세, 미중 회담과 여러 가지 새판짜기가 진행되는 와중에 굉장히 어렵고 굉장히 중차대한 상황 속에 있고 그 속에서 민생 회복, 경제 성장, 첨단 산업의 육성,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중차대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일하는 정부, 유능한 정부를 뒷받침할 책임 있는 지방정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방정부는 여러분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책임집니다. 교통, 교육, 복지, 주거, 지역 경제 등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은 지방정부의 역량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12.3 내란으로 혼탁해진 국가의 여러 문제와 내란 종식이 비로소 이번 지방선거로 완성이 되고 권력 교체가 본격적으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시작되고 시대 교체가 시작된다고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국민 여러분의 손으로 이룩한 정권교체의 성과가 민생 회복과 경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손발을 맞춰서 일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소중한 주권을 오늘 반드시 투표장에서 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여러분이 살고 계신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 오늘 반드시 투표로 올바른 선택을 해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 강득구 공동선대위원장 오늘로 지방선거 대장정이 마무리됩니다. 최선을 다해주신 후보님들 그리고 운동원 여러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면서 민심의 바다에서 함께 호흡해 주시고 헌신적으로 선거운동을 이끌어주신 우리 정청래 선대위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이시종 공동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두 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선대위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국민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정청래 대표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선거에서 단 한 표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실제 사례가 증명합니다. 2002년 충북 충주시 시의원 선거에서 단 한 표 차이로 당락이 갈렸습니다. 2008년도 강원도 군수 보궐 선거도 마찬가지입니다. 2022년 전남 나주시의원 선거에서는 득표수가 같아서 연장자순으로 연장자가 당선되기도 했습니다. 투표용지는 세상을 바꾸는 가장 무거운 종이입니다. 1표가 당락을 바꾸고 지역의 미래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유권자 여러분,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투표는 국민이 가진 가장 평등하고 강력한 권리이자 권력입니다. 대한민국 주권자로서 그리고 주인으로서 지역의 미래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오늘 사전투표 안 하셨다면 꼭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정복 공동선대위원장 저는 경남·울산 골목골목 선대위원장을 맡아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조직 총괄을 맡아서 일을 했고 제 지역구인 시흥갑까지 챙기느라 여념이 없었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보인 민주당은 참으로 대단했습니다. 파란 옷을 입기만 해도 손을 흔들어 주시던 국민들의 그 따뜻한 미소들을 저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거대한 민주당을 이끈 정청래 당대표의 얼굴을 보십시오. 그을린 당대표의 얼굴에는 지난 1년간 이번 지방선거를 위해 노력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오늘 저녁 저 까맣게 그을린 얼굴에서 환한 웃음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국민 여러분, 당원 여러분, 꼭 투표장에 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추가발언 부족한 대표로 전국 선거 지휘봉을 처음 잡아서 제가 말씀드린 사자성어처럼 여러 현장을 다녔습니다. 중앙에서 현장을 지켰던 사무총장께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사무총장도 한 말씀 하세요. ■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은 사무총장 조승래입니다. 대표님을 비롯해서 선대위 관계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투표 한 표의 가치를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광역단체, 기초단체의 예산을 총합해 보면 국가 전체 예산에 지방세로 직접 걷어서 지방예산을 편성하는 것까지 포함하면 어느 정도 될까요? 계산이 안 됩니다만, 상당합니다. 4년간 따지면 2천조 가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천조 가까이 되기 때문에 매우 큰 예산을 광역단체와 기초단체가 다루고 있습니다. 이 한 표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큽니다. 반드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한정애 정책본부장 오늘은 다른 말씀을 드리기보다는 투표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아침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간이 아직 있습니다. “나 하나 투표 안 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내가 투표한다고 뭐가 바뀌겠어.” 사실 그게 아니죠. 우리는 투표로 지금까지 세상을 많이 바꿔왔습니다. 꼭 투표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투표해 주십시오. 2026년 6월 3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전진숙 대변인 서면브리핑 ■ 투표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열어주십시오. 오늘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입니다. 1년 전, 대한민국 국민은 민주주의 위기의 한복판에서 나라의 중심을 바로 세웠습니다. 무너진 헌정질서와 흔들리는 민생, 추락한 국가 신뢰 앞에서 국민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 선택 위에서 출범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 정상화의 길을 열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8천선을 넘었고, 한국은행은 올해 성장률 전망을 2.6%로 상향했습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와 시장의 신뢰 회복 속에 경제 재도약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 그 선택을 지역의 변화와 발전으로 이어가야 합니다.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히 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국민주권정부의 변화가 지역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민생 회복과 지역 성장, 민주주의 회복의 길을 지방정부에서부터 열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선택 앞에 더 낮게 서겠습니다. 민생 회복, 지역 성장, 민주주의 회복의 책임을 끝까지 다하겠습니다. 지방정부를 바꾸고, 국민의 삶에서 변화를 증명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드립니다.과거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더 단단히 세우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은 국민의 한 표에서 시작됩니다. 2026년 6월 3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강준현 수석대변인] 선관위의 무능과 무책임을 ‘정치 공세’의 도구로 악용하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선관위의 무능과 무책임을 ‘정치 공세’의 도구로 악용하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초유의 행정 참사이자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중대 과실입니다. 서울 시내 14개 투표소에서 유권자의 참정권이 침해당했습니다. 심지어 송파구 잠실7동에서는 투표 참관인들이 선관위의 연락 두절로 사실상 방치되어 있습니다. 선관위의 무능과 무책임은 엄중한 심판을 통해 반드시 쇄신되어야 합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 역시 수석보좌관 회의를 통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그러나 사태를 수습하고 재발 방지에 머리를 맞대야 할 때, 국민의힘이 보여주는 행태는 그야말로 점입가경입니다. 투표 당일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국민의힘은 ‘개표 중단’과 ‘재선거’까지 운운하며 정략적 공세를 퍼부었습니다. 그러더니 막상 오세훈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지자, 언제 그랬냐는 듯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고 재선거 주장을 흔적도 없이 지워버렸습니다. 내 표가 많이 나오면 ‘위대한 승리’이고, 불리하면 ‘선관위 해체’를 부르짖는 참으로 편리한 기회주의적 태세 전환입니다. 국민의힘에는 국민의 참정권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선거 공학적 이익’만 존재함을 적나라하게 증명하는 꼴입니다. 오세훈 후보는 당선 소감과 동시에 사태의 화살을 엉뚱한 곳으로 돌리며 "모두 대통령 책임"이라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배현진 의원은 한술 더 떠 헌법기관인 "선관위 해체"를 운운하며 국가 시스템을 흔드는 경거망동을 일삼고 있습니다. 독립된 헌법기관의 운영 부실을 아무런 근거도 없이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우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권을 흔들려는 유치하고 얄팍한 정치 선동에 불과합니다. 무슨 일만 터지면 앞뒤 가리지 않고 정부를 공격하고 대통령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정쟁으로 몰고 가는 이 구태의연한 행태, 이제 제발 끝낼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선관위는 지금 당장 송파구 잠실7동 현장 참관인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부의 엄정한 진상조사에 적극 협조하십시오. 아울러 오세훈 후보와 국민의힘은 추악한 말 바꾸기와 무책임한 정치 선동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헌법기관을 흔들고 대통령에게 억지 책임을 전가하려는 국민의힘의 꼼수를 절대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의힘은 투표지 부족에 따른 재선거 주장이 아직도 유효한지 공식적으로 답변할 것을 촉구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태의 원인을 파악해서 선거 행정 정상화를 위해 정부와 뜻을 같이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겠습니다. 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강준현 수석대변인] 국민과 함께 이룩한 대도약의 1년, 이재명 정부의 남은 4년을 8년처럼 쓰겠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과 함께 이룩한 대도약의 1년, 이재명 정부의 남은 4년을 8년처럼 쓰겠습니다 오늘로 이재명 정부의 출범 1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3 내란을 극복하고 윤석열을 탄핵했던 주권자 국민의 대한민국 정상화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모아 취임했습니다. 성심을 다해 국민의 명령을 받들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다짐은 지난 1년간 대도약의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 2,700P 수준에 머물러있다가 이젠 9,000P에 육박하는 대한민국 코스피 지수의 급성장은 우리나라의 시장가치 향상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성과입니다. 최근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만 2,000시대를 예측한 것처럼 우리나라의 미래 가치와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전략산업 등의 잠재력도 끝없는 성장 가도를 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은 세계 주요국가 중 1위를 기록했으며, 인구 대비 AI 특허 수도 세계 1위를 기록하는 등 경제 발전과 미래 시대의 대전환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재정 활용을 통해 국민의 소비 활동을 지원하고, 새도약기금을 설치해 약탈적 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구제와 제2의 기회를 부여하는 등 민생을 돌보는 정교한 정책 설계도 탁월했습니다. 대규모 담합이나 시세조종 등의 불공정행위는 엄중하게 대응함으로써 경제 정의 재확립에도 기여했습니다.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개발 타결을 포함해 성공적 평가로 주목받은 대미 협상, 성황리에 개최된 경주 APEC, 이스라엘의 선박 나포로부터 우리 국민의 무사 귀환 등 국제무대에서 우리나라의 위상 및 영향력의 제고 역시 이재명 정부가 국민과 함께 만든 외교적 성과였습니다. 그 밖에도 이재명 정부는 사회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대개혁과 국민 복리의 증진, 검찰 및 사법 개혁 등 수많은 분야에서 실력과 성과로 입증해 왔습니다. 결과로 이르는 과정에는 늘 국민의 권리와 이익을 우선시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진정성 있는 실용 애민정신 역시 국민의 신임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취임 1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은 남은 4년을 8년처럼 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를 구성하는 공직자와 관료들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역시 같은 마음을 갖고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자 합니다. 어제 지방선거를 통해 이재명 정부는 유능한 지방정부와 일하는 민주당이라는 새로운 국민의 선택을 얻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력을 다해 국정과제 달성을 위한 입법과 정책 마련에 힘쓰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국민의 이름으로 더욱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중앙선관위와 서울 선관위에 강력 항의하며 신속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현재 잠실7동 2투표소에는 각 당의 투표참관인들이 사실상 감금 상태로 갇혀 있습니다. 출입은 물론 음식 반입도 제한되다가 점심 때가 지나서야 음식이 반입되었다고 합니다. 투표참관인의 안전과 휴식 등을 고려하여 투표참관인 교체를 요청했지만, 선관위는 묵묵부답인 상황입니다. 투표 사무를 위해 투표 참관인으로 참여한 인원들에 대한 안전보장 및 교체를 위해 중앙선관위와 서울시 선관위의 경위 파악과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합니다. 투표소 현장은 선관위와 관계기관이 책임 있게 관리하고, 서둘러 개표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단행해야 합니다. 선거 관리 과정에 대한 엄정한 책임규명에 앞서, 당장 현장에 대한 조치와 지방선거 개표가 정상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선관위의 책임있는 역할을 촉구합니다.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마지막까지 주권자 국민으로서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십시오 오후 2시 현재, 투표율이 48.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직 투표율이 절반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주권자 국민으로서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한 표는 절대 가볍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이 권한을 누구에게 위임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나 하나쯤은 안 해도 그만이라는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플라톤이 말한 최악의 저질들에게 우리를 지배할 기회를 주는 것일 수 있습니다. 역사의 피와 땀으로 일궈낸 우리의 투표권으로 이제 더 나은 세상과 더 위대한 역사를 남겨야 합니다.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 지역 성장 등의 과업을 완수할 수 있는 이재명 정부에 더욱 힘이 실려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하는 것이 그 힘이고, 그것이 국민이 진정으로 승리하는 공식입니다. 아직 선택의 시간은 충분히 남았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가 정상화와 대도약 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일 잘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시길 마지막까지 간곡히 호소합니다. 2026년 6월 3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전진숙 대변인 서면브리핑 ■ 투표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열어주십시오. 오늘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입니다. 1년 전, 대한민국 국민은 민주주의 위기의 한복판에서 나라의 중심을 바로 세웠습니다. 무너진 헌정질서와 흔들리는 민생, 추락한 국가 신뢰 앞에서 국민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 선택 위에서 출범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 정상화의 길을 열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8천선을 넘었고, 한국은행은 올해 성장률 전망을 2.6%로 상향했습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와 시장의 신뢰 회복 속에 경제 재도약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 그 선택을 지역의 변화와 발전으로 이어가야 합니다.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히 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국민주권정부의 변화가 지역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민생 회복과 지역 성장, 민주주의 회복의 길을 지방정부에서부터 열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선택 앞에 더 낮게 서겠습니다. 민생 회복, 지역 성장, 민주주의 회복의 책임을 끝까지 다하겠습니다. 지방정부를 바꾸고, 국민의 삶에서 변화를 증명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드립니다.과거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더 단단히 세우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은 국민의 한 표에서 시작됩니다. 2026년 6월 3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강준현 수석대변인] 국민의힘은 민생 파탄을 기원하는 것입니까? 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민생 안정을 위해 가용한 모든 수단과 정책을 총동원하겠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은 민생 파탄을 기원하는 것입니까? 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민생 안정을 위해 가용한 모든 수단과 정책을 총동원하겠습니다 마치 민생 파탄을 바라기라도 하듯, 민생과 경제문제를 바라보는 국민의힘의 지엽적 시각이 탄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오늘 국가데이터처에서 발표한 전년 동기대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3.1%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고물가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우리의 현실을 엄중하게 자각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상황을 냉철히 인식하고 적극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정부 비축분의 선제적 공급, 할인 지원 강화, 할당 관세 물량 추가 확대 등 필요한 대책을 각 부처에서 신속하게 추진하도록 주문했습니다. 또한 매점매석이나 담합 같은 시장 교란 행위로 소비자물가 부담이 가중되는 측면도 철저하게 근절할 수 있도록 지침을 내렸습니다. 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유지하는 것만큼 정세를 바로 보는 포괄적인 시야 또한 필요합니다. 그래야 문제를 유발하는 원인과 비중, 영향력이 어떤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그에 상응하는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국민의힘에 그러한 시각이 보이지 않습니다. 고물가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신음하는 문제는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미국의 올 4월, 전년 동월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8%로 나타났습니다. 유로화를 사용하는 유로존 21개국의 5월 물가상승률도 3.2%를 기록했으며, 불가리아는 6.3%, 그리스 5.0%, 프랑스 2.8%, 독일 2.7%로 나타나며 인플레이션 위험 징후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석유제품 등 에너지 비용 상승 위험 또한 대동소이한 경향을 띠고 있습니다. 미국의 올 4월 휘발유의 연간 상승률은 28.4%, 연료유는 54.3%에 달하는 급격한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프랑스의 경우도 5월 에너지 가격 상승률이 16.8%로 드러났고, 유로존의 5월 에너지 가격 상승률은 10.9%로 두달 전 대비 2배 이상 급증한 상황입니다. 특히 미국은 전 세계적 물가 인상의 가장 지대한 변수인 중동전쟁의 당사국입니다. 당사국까지 전쟁으로 파생되는 고통에 직면해 있는 현실은 우리가 굳이 위안의 도구로 삼지는 않더라도 분명히 인지해야 할 사실입니다. 우리 정부는 휘발유 15%, 경유 25%의 유류세 인하율을 7월 말까지로 연장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5조 7,000억 원을 국민에게 지급하는 등의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이에 더해 국민이 질 수 있는 부담을 국가가 더 짊어지고자 하는 실질적인 대응책을 가동하려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를 비난하기 위해서라도 민생이 파탄 나기를 바라는 듯 보입니다. 국민에게 지원금을 10억, 100억씩 주지 그러냐며 비꼬기 바빴던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배출했던 자신들의 과거는 잊은 것입니까? 국민의힘은 작금의 상황을 포괄적으로 바라보는 안목과 정쟁 유발이 아닌 국민을 생각하는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고물가를 포함한 3고의 위기를 결코 회피하지 않고, 민생 안정을 위해 가용한 모든 수단과 정책을 총동원하겠습니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박해철 대변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구 시민은 혐오보다 품격을 색깔론보다 실력을 선택할 것입니다
박해철 대변인 서면브리핑■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구 시민은 혐오보다 품격을 색깔론보다 실력을 선택할 것입니다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참여하고 있는 이른바 '추사모' 단체대화방에서 비상식적인 게시물들이 공유되고 있다는 사실이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이 채팅방에는 장동혁 대표를 비롯 다수의 지역 정치인들도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추사모’ 채팅방에는 “일(1)찍 죽어야 이(2) 나라가 산다&는 표현은 기본이고, 김부겸 후보를 “간첩”이라고 날조하는 게시물과 “사전투표를 하지 말자”는 부정선거론까지 무차별적으로 게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거짓에 기반한 혐오와 선동, 극우적 확증편향이 아무런 브레이크 없이 폭주하며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것입니다.선거는 국민께 선택받기 위해 상대 후보와 경쟁하는 것입니다. 경쟁이라는 본질을 넘어 상대 후보를 저주하고 국가의 시스템마저 부정하는 말과 행동이 난무한다면, 또 이런 상황을 정치인이 묵과하며 바로잡을 아무런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민주주의는 끝내 퇴보하고 말 것입니다.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정치가 국민의힘이 추구하는 정치의 모습인지 묻고 싶습니다.해당 보도에 대해 추경호 후보 측은 대화방이 자발적인 지지자들의 공간이며 통제할 수 없다는 취지로 설명했다고 합니다. 물론 시민의 의견을 통제할 수는 없겠지만, 자신을 지지하는 공간에 버젓이 실명으로 참여하고 있는 정치인이 침묵으로 동의하고 방관으로 동조하는 행위는 참으로 옹색하고 부끄럽습니다.선거가 과열되면 인터넷, SNS 등에서 선을 넘는 이야기가 나오는 게 정치현실입니다. 김부겸 후보는 대구를 비판하는 분들께 자중할 것을 호소해 대구를 비난하는 글들이 크게 줄도록 했습니다. 추 후보는 심지어 같은 방에 있었는데 말릴 생각도 하지 않았다니 참담합니다.지금 대구 시민들은 간첩 운운하는 낡은 정치공세에 관심을 둘 여유가 없습니다. 누가 대구 경제를 살릴 것인지, 누가 청년이 떠나는 도시를 바꿀 것인지, 누가 멈춰 있는 대구를 다시 뛰게 만들 것인지 절박하게 정치를 응시하고 있습니다.그런 대구 시민의 절박함에 더불어민주당과 김부겸 후보가 무한한 책임감으로 응답하겠습니다. 중앙정부와 지방행정이 밀고 끌며, 대구 시민의 삶을 반드시 바꿔내겠습니다. 대구의 미래를 바꾸는 것은 정책과 비전, 그리고 실력입니다. 색깔론과 혐오가 아닙니다.대구 시민의 품격을 믿습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한민수 대변인] 김관영 후보의 현금살포를 두고 재선거 위험을 말하는 당의 판단이 어떻게 민주헌정질서에 대한 도전입니까?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김관영 후보의 현금살포를 두고 재선거 위험을 말하는 당의 판단이 어떻게 민주헌정질서에 대한 도전입니까? 오늘(2일) 김관영 무소속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의 마지막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김 후보는 전북도민께 선거를 앞두고 전하는 마지막 자리에서까지 본인의 위법한 현금살포 행위에 대한 ‘셀프 면죄부’를 부여하기 급급했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 2일 오전 김 후보의 “불법적 현금 살포 행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다” 발언한 것에 대해 현장 기자의 답변 마저 회피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여러 차례 김관영 후보의 제명이 불법적 현금살포가 원인임을 밝혀왔습니다. 그런데 김관영 후보는 끝끝내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선거운동 기간 마지막 날까지도 본인이 피해자라며 전북도민께 거짓으로 표를 달라 선동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무소속 출마가 온전히 자신의 불법적 행위로 인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당선되면 민주당은 도민의 판단을 받아들이고 승복해야 한다”며 “이것이 상식인데도 정청래 지도부가 선거 불복을 선동하고 있는 것”이라는 헌법 질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기적의 논리까지 내뱉었습니다. 김관영 후보님, 선거운동 과정에서 현금살포를 한 위법행위자를 엄단하는 것이 법 상식 아닙니까? 김 후보의 위법한 행위에 대해 재선거 위험을 말하는 당의 판단이 어떻게 민주헌정질서에 대한 도전입니까? 김 후보는 선거운동을 할 것이 아니라 법전부터 다시 펼쳐보십시오. 김관영 후보에 대한 전북도민의 냉혹한 심판의 시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박경미 대변인 서면브리핑■ ‘생트집’ 네거티브로 얼룩진 오세훈 캠프, 이제라도 대오각성하십시오 공식 선거운동의 마지막 날까지도 오세훈 후보는 정원오 후보에 대한 구태의연한 비방과 생트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난 내용은 충격적입니다. 오세훈 캠프 핵심 관계자들이 조직적인 댓글 여론전을 모의하고, 정원오 후보를 비방하는 콘텐츠의 기획과 유포를 언급한 정황이 공개됐습니다. 게다가 댓글 여론전에 관여한 핵심 인물들이 과거 오 후보의 비선 캠프로 의심을 받았던 사단법인 ‘공정과상생학교(공생학교)’ 출신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공생학교 관계자 10여 명이 서울시 유관기관의 요직을 꿰찼다는 사실은 오세훈 시정이 ‘공정과 상생’이 아니라 ‘엽관과 매관’의 이익공동체였음을 보여줍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오 캠프 측은 언론의 질문에 대해 "공생학교는 존재하지 않는 단체"라며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정원오 캠프가 선거 기간 내내 오 후보를 둘러싼 다양한 도덕적·법적 하자들을 내세워 정쟁화하지 않은 이유를 모르십니까? 이번 선거를 진흙탕 싸움으로 만들지 않겠다는 정원오 후보의 철학과 품격, 그리고 정책으로만 정정당당하게 심판받겠다는 서울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였습니다. 오세훈 캠프가 마지막 날까지도 네거티브에만 매달리는 후안무치함에 유감을 표합니다. 손가락으로 여론을 조작하는 꼼수는 위대한 서울시민의 집단지성을 이길 수 없습니다. 이제라도 대오각성하기 바랍니다. 상대 후보를 공격하는 데 쏟는 열정의 절반만이라도 자신을 성찰하는 데, 서울 시민의 민생을 살피는데 쓰십시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강준현 수석대변인] 6월 3일을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국민이 하나 되는 승리의 날로 만들어 주십시오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6월 3일을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국민이 하나 되는 승리의 날로 만들어 주십시오 내일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본 선거일입니다. 이번 사전투표율은 역대 지방선거 중 최고치인 23.51%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주인은 주권자 국민임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많은 국민들께서 내란 청산과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 지역발전, 국가 정상화를 원하는지 여실히 그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아직 투표에 참여하지 못하신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내일 본 투표일에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임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윤석열 내란 정권을 극복하는 순간도, 이재명 정부가 탄생하는 순간도, 모두 국민 여러분의 결단과 행동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과업을 이루고 지역을 발전시킬 후보에 힘을 실어주셔야 합니다. 정쟁과 이념대결을 일삼는 방해꾼이 아니라, 정부와 손발을 맞춰 일 잘할 진짜 일꾼을 뽑아 주셔야 합니다. 내란 세력 청산과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는 선거인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내일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역발전과 국가 정상화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일 잘하는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시길 간곡히 호소합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기자회견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6월 4일(목) 오전 10시□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국민은 항상 옳습니다. 전국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의 큰 승리를 안겨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민의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리고 존중합니다. 다만 서울을 탈환하지 못해 아픕니다. 국민께서 12.3 불법 비상계엄 내란도 막아주셨고,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켜주셨습니다. K-민주주의,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정부를 출범시켜 주셨고, 6.3지방선거도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를 응원해 주시고, 더불어민주당의 손을 들어주셨습니다. 대한민국 주권자인 국민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꼭 1년 만에 치러진 전국 선거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부에 힘을 실어주시려면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 주실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고 내란의 잔불까지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손발을 맞춰서 일 잘하는 지방 일꾼들을 뽑아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렸습니다. 그 부탁을 들어주신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거듭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일 잘하는 지방 정부를 적극 뒷받침하여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이루고, 고루 잘사는 진짜 지방 주도 성장 시대를 열겠습니다. 열과 성을 다하여 국민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겠습니다. 혼신을 다했지만 아쉽게 패배하신 후보자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죽을힘을 다했던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께 정말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어제 통화했는데 “그래도 30%가 넘었다”라며 웃고 있는 오중기 후보의 말을 들으면서 더욱 먹먹했습니다.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님도 정말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다 바쳐 선거운동에 임하셨는데 너무 안타깝게 석패하셔서 진심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당대표로서 당선되신 분들께 축하하지만, 오랫동안 험지에서 고생하시며 또 낙선하신 분들께 더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당선자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님,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자님,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자님,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님,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자님,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님,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자님,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자님, 신용한 충북도지사 당선자님,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자님,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자님,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자님 축하합니다. 전국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승리하신 다수의 민주당 당선자께도 축하합니다. 특히 한 번도 당선되지 못했던 강원도 강릉시장 등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도 많은 선전이 있었습니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 그리고 따끔한 경고와 질책까지 전부 겸손하고 겸허하게 받들겠습니다. 더 좋은 민주당, 더 큰 민주당이 되는 성찰의 길에 귀한 자양분으로 삼겠습니다. 특별히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를 통해 승리의 기세를 모아주신 진보당 당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연대하면 커집니다. 다른 당과의 연대 방법도 앞으로 공론화 과정을 통해서 깊이 고민하고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께서 ‘결선 투표제 등을 도입하면 어떠냐?’라는 제안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 부분은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좋은 결론을 한번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6.3지방선거 승리로 이재명 정부가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6.3지방선거 큰 승리를 일궈내 주신 국민과 당원, 지지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 정부로 보답하겠습니다.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로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무 4강의 원칙 아래 당원 주권 경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국민이 항상 옳은 것처럼 당원도 항상 옳습니다.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국민 주권 시대에 걸맞은 당원 주권 시대를 더욱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승리에 겸허하게 부족한 것은 채우고 가다듬을 것은 더 가다듬겠습니다. 역사는 직진하지 않지만, 결코 후퇴하지 않습니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갈 길이 아직도 멉니다. 바다는 비에 젖지 않습니다. 국민을 이기는 장사는 없습니다. 민심이 천심입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항상 국민이 나서서 나라를 구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도 국민이 만들고 지켜주셨습니다. 오직 국민만 보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위대한 국민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공보국
제81차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6월 4일(목) 오전 9시 30분□ 장소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 한병도 원내대표 모두발언에 앞서 대구의 김부겸 후보님, 경북의 오중기 후보님, 경남의 김경수 후보님, 그리고 서울의 정원오 후보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구를 살려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헌신해 주신 김부겸 후보님, 2008년 이후 7번째 경북도민의 마음을 두드린 오중기 후보님께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경남 대전환과 균형 발전의 비전을 보여준 김경수 후보님, 일 잘하는 서울시를 꿈꾼 정원오 후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간절히 네 후보님의 당선을 바랐으나 끝내 결실을 맺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민주당은 후보님들의 비전까지 끌어안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진력하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주당은 민의를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이후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할 만큼 유권자의 관심과 참여가 높았습니다. 변화를 향한 열망,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염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원하는 주권자 국민의 여망을 확인했습니다. 아울러 민심 앞에 더 겸손하라는 질책, 신속하게 민생을 개선해 내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 또한 무거운 과제로 주셨습니다. 민주당은 민심을 오롯이 받들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의 삶을 살피고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 지난 선거 기간 민주당에 아낌없는 성원과 뜨거운 지지를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민주당에 뼈아픈 쓴소리를 아끼지 않은 국민의 목소리도 가슴 깊이 새기고 더 유능한 민생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다시 민생입니다. 국회는 헌정 공백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내일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국회의장단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후반기 국회 운영에 최우선 기준을 민생 개선에 두겠습니다. 이를 위해 국민의힘에 후반기 원 구성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기를 제안합니다. 민주당은 상임위 공백을 최소화하고 국회가 하루빨리 정상화 체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동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민생 경제 입법이 무엇보다 시급한 만큼, 민생을 위해서라면 야당과 협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입법 성과를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로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았습니다. 내란 종식과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정말 숨 가쁘고 치열하게 달려온 1년이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성원해 주신 덕분에 대한민국은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사상 최초 연간 수출 7000억 달러 달성, 코스피 8000 시대 개막, 경제 성장률 회복과 같은 값진 결실이 도출되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 삶의 질을 더 확실하게, 더 속도감 있게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정청은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2년 차에도 민생 회복과 사회 대개혁,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겠습니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국민 불편을 초래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선거 신뢰를 굳건하게 수호해야 할 선거관리위원회가 스스로 그 책무를 저버린 것입니다. 어제 발생한 일련의 사태는 이해할 수도, 납득할 수도 없습니다.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선관위는 선거 신뢰가 훼손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즉각 이번 사태의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시기 바랍니다. ■ 한정애 정책위의장 국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전국에서 4,227명의 지역 일꾼과 14명의 국회의원이 뽑혔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우리 동네, 내 삶과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질 국민의 일꾼입니다. 지난 몇 달 그리고 공식 선거 기간인 13일간 최선을 다해 뛰어주신 모든 출마자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에도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지난 1년 이재명 정부가 실현한 대한민국의 변화를 몸소 겪으면서 지방정부에도 변화를 요구하신 것입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발맞춰서 민생 구석구석까지 국민이 확실히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라는 명령인 것입니다. 국민의 선택은 언제나 옳습니다. 민주당은 더 열심히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지방 주도 성장, 지역 균형 성장을 위해 국민께 드린 약속은 지체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는 오늘, 민주당은 지난 1년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이어가며 이번 지방선거에 담긴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 무거운 책임감으로 신발 끈을 다시 동여매겠습니다. ■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겸손하고 유능하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6.3 지방선거를 통해 보내주신 민심을 엄중하게 새기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전국적으로 지난 지방선거에 대비해 민주당에 더 많은 지방정부와 책임을 맡겨주셨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열심히 일해 성과를 내라고 민주당을 지지해 주신 결과입니다. 특히 부산, 울산, 대전 등 전통적 경합 지역에서 민주당 지방정부가 들어섰습니다. 아쉽게 석패했지만, 김부겸 후보의 대구의 경합도 전국에 감동을 전했습니다. 경기도에서 대한민국 역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선출된 것도 의미가 큽니다. 지역의 발전을 향한 국민의 염원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새롭게 들어서는 민주당 지방정부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민주당도 호흡을 맞춰 각 지역의 발전을 든든하게 지원하겠습니다. 뼈아픈 결과도 있습니다. 막판까지 초접전을 벌였지만, 서울 민심을 얻는 데 부족했습니다. 서울 시민 여러분께서 시장선거를 통해 보내주신 민의를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그러나 서울에서도 전체 17곳 자치구에서는 민주당 구청장이 선출됩니다. 서울 전체 자치구의 절반이 넘습니다. 민주당 구청장들이 강남·북 균형 발전과 자치구 발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서울 투표장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선관위의 준비 부족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같은 일이 발생한 경위를 분명히 따져보고 상응하는 책임을 묻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입니다. 각 지역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민주당은 흔들림 없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중동 상황을 안정적으로 대응하며 경제 성장과 자본시장 정상화를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고 민생을 챙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국민들께서 보여주신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투표소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출범 1년을 맞은 이재명 정부에 대한 평가였고, 더 잘하라는 국민의 명령이었습니다. 그 명령에 반드시 응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선거 기간 내내 현장을 누비며 주거와 일자리, 돌봄과 교통처럼 주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 공약을 약속드렸습니다. 후보들이 내놓은 공약과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입법 과제와 예산 과제로 빠짐없이 정리하겠습니다. 지방정부가 해결할 과제는 지방정부와 손발을 맞추고, 법과 예산이 필요한 과제는 국회가 책임지고 신속히 해결하겠습니다. 보내주신 지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챙겨 보답하겠습니다. 받은 만큼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말이 아니라 결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선관위 실수에 대해서 책임은 끝까지 묻고 민주주의를 흔들려는 시도는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어제로 지방선거의 대장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방선거는 내가 사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일꾼을 국민의 손으로 직접 선택하는 민주주의의 가장 소중한 과정입니다. 그러나 그 중요한 선거 과정에서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치명적 관리 부실에 대해 강력히 규탄합니다. 어제 본투표 과정에서 서울 송파와 강남을 비롯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지연되거나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역대 최고 수준의 사전 투표율을 기록하며 높은 참여 열기가 확인됐음에도 관행에 안주해 관할 인구의 50%에서 70% 분량만 준비했다고 하는 선관위의 행정 편의주의는 미치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행정 참사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철저한 진상 규명을 통해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이번 사태는 특정 개인 몇 명의 책임으로만 돌리고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께서 납득할 수 있는 근본적인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때에만 무너진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관위의 행정 실책을 빌미로 민주주의 시스템 자체를 흔들며 정략적 이익을 챙기려는 국민의힘의 태도는 더욱 심각한 문제일 것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어제 서울 개표 중단과 재선거 가능성까지 거론했습니다. 선관위의 잘못은 철저히 따져 묻고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하지만 선거는 감정이 아니라 법과 절차,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입니다. 선관위의 관리 부실은 분명 중대한 문제이지만, 현재로서 이번 사태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어떠한 판단도 내려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사실 관계 확인과 법적 검토에 앞서 개표 중단과 재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무책임한 정치 선동에 불과했습니다. 건수 하나 잡았다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자극하고 민주주의 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키우는 것이 과연 책임 있는 제1야당의 자세인지 묻고 싶습니다. 선관위의 잘못은 바로잡아야 하지만 그것이 곧 선거 결과 전체를 부정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 이유가 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장동혁 대표는 이번 사태를 본인의 정치적 입지나 당내 권력 투쟁의 수단으로 이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지금은 정쟁에 몰두할 때가 아니라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하고 국민의 참정권이 온전히 보장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야 될 때입니다. 국민의힘에 하나만 묻겠습니다. 처음에는 개표 중단과 재투표를 요청하더니, 서울시장 선거 이후인 지금은 뭐라 하실 겁니까? 이제 입장을 좀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중단입니까 재투표입니까, 아니면 소송할 겁니까? 이제 와서 발 빼는 건 아닌지 지켜보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정치적 유불리보다 법과 원칙을 먼저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선거 관리 부실에 대한 비판과 민주주의 시스템에 대한 공격은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 이를 구분하지 못한 채 혼란을 부추기는 행태야말로 국민들께서 국민의힘을 향해 윤어게인이라고 지적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선거 관리 체계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겠습니다. 국민의 소중한 투표권이 어떠한 경우에도 침해받지 않도록 필요한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민생을 살리고 민주주의를 더욱 굳건히 세우는 일로 국민의 선택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공보국
제10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6월 3일(수) 오전 10시□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날이 밝았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지역의 내일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날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국민이 한 표의 권리를 쟁취하고 지켜낸 노력 위에 세워졌습니다. 국민께서는 1948년 최초 국회의원 총선거로 민주공화국의 기틀을 세웠습니다. 3.15 부정선거로 빼앗긴 한 표를 되찾기 위해 거리에 나섰고, 군부 독재에 맞서 1987년 6월 항쟁으로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행사하는 한 표는 수많은 국민의 피와 땀, 희생과 헌신으로 지켜낸 권리입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라고 합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입니다. 투표 참여로 민주주의의 꽃을 더 활짝 피웁시다. 역사가 증명하듯 투표는 총알보다 강합니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권력은 투표소에서 나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이 짧은 한 문장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모든 원칙이 담겨 있습니다. 투표는 국민이 주권자로서 이 헌법 정신을 실현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강력한 방법입니다. 오늘은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임을 보여주는 날입니다.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주체는 소수의 정치인이 아니라, 다수의 국민입니다.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성실하게 일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을 뽑는 선거에 주권을 포기하지 말고 투표해 주십시오. 그 위대하고 강력한 한 표가 나와 내 가족의 삶을 바꾸고 지역을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의 밝은 내일을 열어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전 세계가 인정하는 선진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경제도 문화도 외교·안보도 국방도 튼튼한 나라입니다. 백범 김구 선생이 꿈꿨던 문화 강국이 되었습니다. 원조받던 국가에서 원조해 주는 국가로 우뚝 섰습니다. 외국으로 유학 가던 나라에서 많은 외국인 학생이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대한민국 국민 덕분입니다. 나라가 위기에 빠질 때마다 나라를 구한 것도 국민입니다.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은 바로 대한민국 국민 그 자체입니다. 국민 여러분, 나라를 반듯하게 세우겠다는 의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군가는 ‘내 한 표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말합니다. 그러나 단 한 표가 당선자를 바꾸고 지역의 정책을 바꾸고 공동체의 미래를 바꿉니다. 이 말은 정치인이 선거 때마다 하는 뻔한 말이 아닙니다. 실제로 과거 여섯 차례 지방선거 결과를 살펴보면 한 지역에서 동일한 득표, 즉 동점자가 나와 연장자가 당선된 사례가 무려 일곱 번 있었고, 단 한 표 차이로 승패가 갈린 사례도 열세 번이나 있었습니다. 이렇게 여러분의 한 표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국민 여러분, 내가 지지하는 후보에게 딱 한 표가 부족하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투표장에 나와 주십시오. 가족에게 친구에게 이웃과 동료에게 투표를 권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전화 한 통, 문자 한 통이 민주주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여러분의 한 표가 대한민국을 앞으로 나아가게 할 것입니다. 간절하고 절실하게 부탁드립니다. 투표로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인지 보여 주십시오. 그리고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선택해 주십시오. 주권자 여러분의 힘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열과 성을 다했을 모든 분에게 평소 즐겨 애송하던 이 시를 바칩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우리네 사랑도, 인생도, 꿈도 흔들리면서 젖으며 갑니다. 마음 졸이며 고생하신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지난 13일간 전국 방방곡곡을 누볐습니다. 중앙당 선대위 출범식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느 때보다 더 절박한 마음으로 절실한 자세로 모두가 임했습니다. 모두가 1분 1초를 아껴서 전국을 뛰었고 목이 터져라 외쳤습니다. 비가 오나 햇빛이 뜨거우나 한 분이라도 더 찾아뵈려 노력했습니다. 이 자리에 와서 뵈니 정청래 대표님을 비롯한 지도부 모든 분의 얼굴이 새카맣게 타셨습니다. 정말 한마음 한뜻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 생일이라고 하셨는데 맞습니까?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늘 좋은 일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여느 선거보다 열기가 뜨겁다고 느꼈고 지방선거 사상 최대 사전투표율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전북에서 대구에서 부산에서 서울에서 또 전국 각지에서 만난 국민 여러분께서도 가슴 절절한 마음을 많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중 연호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지지해 주셨습니다. 때로는 질책도 하셨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마음을 모두 끌어안고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자양분으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투표 마감까지 8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이 과거로 회귀하느냐 미래로 도약하느냐를 판가름할 중차대한 선거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주권자의 투표와 참여로 세워지고 유지되고 발전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께서는 “참여하는 사람은 주인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손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주인이 누구인지 다시 한번 보여주시기를 호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시종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정청래 대표님 생신날에 지방선거일을 딱 정해주신 선거관리위원회에 감사드립니다. 농담입니다. 그동안 우리 정청래 대표님을 중심으로 일사불란하게 똘똘 뭉쳐서 전국의 모든 후보들, 당원님들이 역대 선거 중 가장 깨끗하고 모범적인 선거운동을 해왔음에 감사드립니다. 따라서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국의 모든 후보자,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선거 결과인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면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위해서는 민주당 차원의 제도적 대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권한 확대, 지방재정 확충, 균형발전 강화 등 연방제 수준의 제도적 접근을 과감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민주당은 지방분권특별기구를 만들어서 법률 제·개정뿐 아니라 필요시 지방분권 개헌까지도 적극 검토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선거가 끝나가니 앞으로는 국민 화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승자는 패자의 몫을 인정해 주고 패자는 승자를 존중하는 민주주의 기본 원칙을 잘 지켜나갈 때 다시 말해서 승자독식, 패자 불복종의 폐습을 버릴 때 대한민국 국가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가 실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대표님을 비롯한 당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오늘 투표에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 안선하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이렇게 무거운 직책으로 함께 선거를 치러본 게 제 인생에서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과 많은 배움을 얻었고 선거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많이 배웠습니다. 그 열정과 투지가 이제 오늘 결과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입니다. 여러분, 투표 부탁드립니다. ■ 이본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오늘은 우리 국민이 직접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택하는 소중한 날입니다. 제가 태어난 미얀마에서는 2021년 2월 1일 새벽에 군부가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국민들이 투표로 선택한 결과가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모습을 직접 지켜봐야 했습니다. 저는 그 일을 겪으면서 한 표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직접 투표로 미래를 결정하는 나라입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꿈꾸는 권리이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바쁘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표는 단순한 종이 한 장이 아니라, 우리 가족의 미래이고 우리 이웃의 내일이며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원동력입니다. 국민이 주인이 되어 국민을 위한 정치가 이루어지는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유충원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유충원입니다. 오늘은 6.3 전국 동시 지방선거 투표일입니다. 13일 선거운동 기간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투표는 민주주의에서 가장 소중한 국민의 권리입니다. 변화는 참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내 삶을 바꾸는 가장 쉬운 참여, 한 표로 시작하는 우리의 변화. 국민 여러분, 지금 꼭 투표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이언주 공동선대위원장 선거운동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수고를 하셨습니다. 지역구에서 운동하느라고 멀리 못 갔는데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운동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각 지역에서 후보자분들 열심히 뛰셨고 그 후보자를 도와서 함께해 주신 선거운동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온 나라를 혼란과 퇴행으로 몰아넣었던 12.3 내란의 종식을 완성하는 역사적 선거입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그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란으로 그동안 지체되었던 시대 교체의 시작이 이번 지방선거를 통한 권력 교체로 시작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우리가 선거하는 와중에도 여러 가지 복잡한 국제 정세, 미중 회담과 여러 가지 새판짜기가 진행되는 와중에 굉장히 어렵고 굉장히 중차대한 상황 속에 있고 그 속에서 민생 회복, 경제 성장, 첨단 산업의 육성,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중차대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일하는 정부, 유능한 정부를 뒷받침할 책임 있는 지방정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방정부는 여러분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책임집니다. 교통, 교육, 복지, 주거, 지역 경제 등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은 지방정부의 역량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12.3 내란으로 혼탁해진 국가의 여러 문제와 내란 종식이 비로소 이번 지방선거로 완성이 되고 권력 교체가 본격적으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시작되고 시대 교체가 시작된다고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국민 여러분의 손으로 이룩한 정권교체의 성과가 민생 회복과 경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손발을 맞춰서 일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소중한 주권을 오늘 반드시 투표장에서 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여러분이 살고 계신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 오늘 반드시 투표로 올바른 선택을 해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 강득구 공동선대위원장 오늘로 지방선거 대장정이 마무리됩니다. 최선을 다해주신 후보님들 그리고 운동원 여러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면서 민심의 바다에서 함께 호흡해 주시고 헌신적으로 선거운동을 이끌어주신 우리 정청래 선대위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이시종 공동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두 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선대위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국민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정청래 대표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선거에서 단 한 표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실제 사례가 증명합니다. 2002년 충북 충주시 시의원 선거에서 단 한 표 차이로 당락이 갈렸습니다. 2008년도 강원도 군수 보궐 선거도 마찬가지입니다. 2022년 전남 나주시의원 선거에서는 득표수가 같아서 연장자순으로 연장자가 당선되기도 했습니다. 투표용지는 세상을 바꾸는 가장 무거운 종이입니다. 1표가 당락을 바꾸고 지역의 미래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유권자 여러분,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투표는 국민이 가진 가장 평등하고 강력한 권리이자 권력입니다. 대한민국 주권자로서 그리고 주인으로서 지역의 미래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오늘 사전투표 안 하셨다면 꼭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정복 공동선대위원장 저는 경남·울산 골목골목 선대위원장을 맡아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조직 총괄을 맡아서 일을 했고 제 지역구인 시흥갑까지 챙기느라 여념이 없었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보인 민주당은 참으로 대단했습니다. 파란 옷을 입기만 해도 손을 흔들어 주시던 국민들의 그 따뜻한 미소들을 저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거대한 민주당을 이끈 정청래 당대표의 얼굴을 보십시오. 그을린 당대표의 얼굴에는 지난 1년간 이번 지방선거를 위해 노력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오늘 저녁 저 까맣게 그을린 얼굴에서 환한 웃음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국민 여러분, 당원 여러분, 꼭 투표장에 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추가발언 부족한 대표로 전국 선거 지휘봉을 처음 잡아서 제가 말씀드린 사자성어처럼 여러 현장을 다녔습니다. 중앙에서 현장을 지켰던 사무총장께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사무총장도 한 말씀 하세요. ■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은 사무총장 조승래입니다. 대표님을 비롯해서 선대위 관계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투표 한 표의 가치를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광역단체, 기초단체의 예산을 총합해 보면 국가 전체 예산에 지방세로 직접 걷어서 지방예산을 편성하는 것까지 포함하면 어느 정도 될까요? 계산이 안 됩니다만, 상당합니다. 4년간 따지면 2천조 가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천조 가까이 되기 때문에 매우 큰 예산을 광역단체와 기초단체가 다루고 있습니다. 이 한 표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큽니다. 반드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한정애 정책본부장 오늘은 다른 말씀을 드리기보다는 투표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아침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간이 아직 있습니다. “나 하나 투표 안 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내가 투표한다고 뭐가 바뀌겠어.” 사실 그게 아니죠. 우리는 투표로 지금까지 세상을 많이 바꿔왔습니다. 꼭 투표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투표해 주십시오. 2026년 6월 3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 집중유세 □ 일시 : 2026년 6월 2일(화) 오후 8시□ 장소 : 청계광장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여러분, 민주당 당대표가 중대 발표를 하겠습니다. 정원오, 이깁니다. 정원오, 승리합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하면 정원오 이깁니다. 투표하면 정원오 승리합니다. 여러분, 투표는 총알보다 강합니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권력은 투표소에서 나옵니다. 사전투표에 안 나가신 분들은 내일 모두 투표장으로 나오셔서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정원오에게 투표해 주시겠습니까? 이번 지방선거는 세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 드리는 선거입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하고 있죠? 그렇다면 정원오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십니까? 그렇다면 정원오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두 번째, 내란을 완전 청산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활짝 여는 선거입니다. 여러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감옥에 있습니다. 내란의 큰불은 잡혀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란의 잔불들이 준동하고 있습니다. 윤 어게인을 외치는 세력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정원오에게 투표해 주시겠습니까? 윤석열은 감옥에 있고, 감옥에 갔다 온 두 전직 대통령 감옥 3인방이 유령처럼 떠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국정농단, 그래서 촛불혁명으로 탄핵당했던 박근혜가 주로 영남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냥 두고 보시겠습니까? 부정부패 상징, 이명박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감옥 3인방, 이 사람들 역사 속으로 보내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정원오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내란의 잔불을 제거해야 합니다. 내란의 잔불을 제거하지 않으면 국정농단, 부정부패, 내란의 불길이 다시 대한민국을 삼킬지도 모릅니다. 이것을 청산해야 합니다. 그래서 정원오에게 투표해 주십사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각 지역 발전을 위해서 일 잘하는 지방정부 민주당 일꾼을 뽑아달라 호소드립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서울시장도 민주당, 이곳 종로•중구 구청장도 민주당으로 뽑아야 손발이 잘 맞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모든 민주당 후보 기호 1번에게 투표해 주시겠습니까? 서울을 이겨야 전국을 이깁니다. 여러분, 잠시 후 선거운동을 마감합니다. 전국에서 열심히 뛰어준 우리 후보들께 아낌없는 응원과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경기도의 추미애, 뽑아주십시오. 충남의 박수현,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세종의 조상호, 여러분 부탁합니다. 충북의 신용한 부탁드립니다. 전북의 이원택 부탁드립니다. 전남광주의 민형배 후보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부산의 전재수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울산의 김상욱 부탁합니다. 경남의 김경수, 꼭 부탁합니다. 강원도의 우상호, 부탁합니다. 인천의 박찬대 뽑아주시겠습니까? 여러분, 대구의 김부겸 정말 부탁합니다. 대구의 김부겸 다시 한번 부탁합니다. 경북의 오중기, 힘내라 부탁합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닌 대전시의 허태정, 꼭 부탁합니다. 제주도는 누구요? 위성곤! 자, 여러분, 모두 두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엄지 척’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청계광장이 떠나가도록 외칠 준비 되셨나요? 서울은 누구? (정원오! 정원오! 정원오!) 여러분, 정원오 서울시장 원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회의에서 같이 있는 모습 보고 싶습니까? 그러면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원오 후보 와 있습니까? 여러분의 함성과 연호 속에 정원오를 무대 위로 올리겠습니다. 정원오! 정원오! 정원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유동균 마포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26년 6월 2일(화) 오후 6시 30분□ 장소 : 공덕역 6번 출구 앞■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입니다. 유동균을 응원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마포 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마포 구청장은 유동균을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선거 운동 마지막 날 이곳 마포를 찾아왔습니다.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는 세 가지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 드려야겠다고 생각하면 서울시장에는 정원오, 마포구청장은 유동균을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두 번째는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선거입니다. 12.3 비상계엄 때 국민께서 나서주셔서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내란과 국정농단, 부정부패로 과거로 퇴행시키려는 세력이 있습니다. ‘윤, 이, 박’ 윤석열, 이명박,근혜 전 대통령들 공통점은 감옥 삼인방입니다. 감옥 삼인방이 대한민국을 과거로 돌리려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십니까? (이재명!) 윤석열을 지지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여러분 좋아하십니까? 이명박근혜를 좋아하십니까? 정답은 이재명 대통령 아닙니까? 내란의 큰 불은 잡혀가고 있지만 내란의 잔불까지 제거해 주십시오. 산불을 진화할 때 잔불을 제거하지 않으면 다시 그 잔불이 큰 불로 온 산을 다 태우게 되어 있습니다.이번 6.3 지방선거를 통해서 내란의 잔불도 제거해 주시고 ‘윤, 이, 박’ 부정부패, 국정농단, 비상계엄 내란세력을 완벽하게 청산해 주십시오. 그러기 위해서 서울시장은 정원오, 마포 구청장은 유동균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세 번째는 우리 마포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힘 있는 여당, 유동균 구청장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드립니다. 힘 있는 여당이라 함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 그럽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서울시장도 민주당, 정청래 국회의원도 민주당이면 마포구청장도 유동균 민주당 기호 1번을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이번 6.3지방선거 제가 이곳 마포 출신 당대표로서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얼굴이 새까매져서 만나는 사람마다 그럽니다. “아이고 대표님 얼굴이 새까맣게 탔네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면 제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속은 더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발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좀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곳에 오면서 경의선 숲길 공원을 걸었습니다. 여러분, 국회의원 정청래가 마포 주민과 힘을 합쳐서 경의선 숲길 공원 만들어 놨더니 좋죠? 유동균 마포구청장 만들어서 더 살기 좋은 마포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마포는 다른 어떤 곳보다 똘똘 뭉쳐 있습니다. 마포갑의 이지은 위원장, 마포갑의 정청래 그리고 유동균 구청장 여러분 힘을 합쳐서 더 살기 좋은 마포를 만들겠습니다.그리고 또 한 가지 부탁드립니다. 고병준 서울시의원 꼭 뽑아주시고, 투표해 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고병준을 부탁합니다. 그리고 또 한 명의 시의원, 한기영을 시의원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포구의원도 기호 1번으로 다 찍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참 이상합니다. 제가 조금 아까 마지막 투표해 달라고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 할 때는 목이 안 나와 가지고 애를 먹었는데 마포에 오니까 왜 목소리가 잘 나옵니다. 여러분 보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 부탁합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부탁드릴 것은 그래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마포 출신 당대표인데 유동균이 조금밖에 못 이기면 제가 체면이 서겠어요, 안 서겠어요? 크게 이기게 도와주십시오. 압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저는 청계천으로 마지막 유세하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대국민 투표 호소 기자회견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6월 2일(화) 오후 4시 40분□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먼저 어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로 안타깝게 생을 달리하신 분들을 애도합니다. 유가족들께도 비통한 마음을 담아 위로를 전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부상 입으신 분들도 하루빨리 쾌차하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의 안타까움이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사고가 이어져 매우 마음이 무겁습니다. 안전한 대한민국, 산업재해 없는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더욱더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깊이 다짐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비장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의 선거입니다. 12.3 비상계엄 내란을 심판하고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로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입니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3.51%로 지방선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경이로운 투표율은 사전투표 부정선거론을 외치며 국민을 현혹하는 사람들의 주장이 얼마나 민심과 괴리가 있는지를 여실히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뜨거운 사전투표의 열기는 여전히 준동하고 있는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고 대한민국을 정상화하라는 국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결과입니다. 대한민국은 12.3 비상계엄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활기찬 미래로 나아가느냐 아니면 다시금 내란의 망령에 발목잡히느냐 절체절명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내란과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내란의 큰불만 잡았을 뿐 내란의 잔불은 여전합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대놓고 내란 공천, 공천 내란을 자행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시절에 공천된 무능한 광역단체장 11명을 단 한 명도 교체 없이 그대로 후보로 내세웠습니다. 이로 인해 국민은 윤 어게인 세력들이 적반하장을 늘어놓으며 국민을 향해 핏대 세우는 꼴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해 감옥에 갔다 왔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뻔뻔하게 영남권과 충청권만 골라 돌아다니는 행태도 보이고 있습니다. 부정부패로 감옥에 다녀온 이명박 전 대통령도 보수를 결집시키겠다며 사방팔방 누비는 꼴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우리 국민이 이 꼴을 봐야 합니까? 국정농단과 부정부패가 보수의 가치입니까? 국민의힘은 대체 어떤 나라를 만들고 싶은 것입니까? 또다시 내란, 국정농단, 부정부패를 저질러도 좋다는 말입니까? 내란 부활도 모자라서 국정농단도 부활시키고 부정부패도 부활시키겠다는 선전포고인 것입니까? 감옥 3인방이 선거운동 정면에 등판했다는 것은 그 자체로 과거로 퇴행이자 민주주의 파괴 행위이고,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에 다름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란과의 전쟁, 부정부패와의 전쟁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입니다. 내란의 불씨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지금 부정부패의 싹을 잘라내지 않으면 언제 또 내란과 부정부패의 화마가 국민의 삶을 덮칠지 모릅니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를 되새겨야 합니다. 결코 안심할 수 없고, 안심해서도 안 됩니다. 내란을 옹호하는 반헌법·반민주 세력인 국민의힘, 부정부패와 국정농단으로 얼룩진 과거로 퇴행시키려는 국민의힘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냉철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국회에서도 번번이 민생·개혁 법안들을 발목 잡고 이재명 정부에 대한 온갖 폄훼와 철 지난 색깔론으로 오로지 정쟁에만 몰두했던 대가를 혹독하게 치러야 합니다. 이번 지방선거가 매우 중요한 이유이고 국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매우 중요한 이유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내일은 6.3 지방선거일이자 이재명 정부가 국민의 선택을 받은 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불과 1년 전 국민 여러분께서는 빛의 혁명으로 내란의 어둠을 몰아내고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켜 주셨습니다. 지난 1년간 이재명 정부는 내란 세력이 무너뜨린 대한민국의 근간을 바로 세우며 국격을 드높였습니다. 국민의 성숙한 민주주의 의식을 기반으로 진정한 국민주권시대를 열며 민주주의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를 통해, 격세지감이라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2026년의 대한민국은 2025년의 대한민국과 완전히 다른 나라로 거듭 태어났습니다. 외교면 외교, 경제면 경제, 민생이면 민생, 소통이면 소통 모든 면이 다 달라졌습니다. 가장 괄목할 만한 분야는 단연 외교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 외교 무대에 즉시 복귀하여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민주국가임을 당당히 알렸습니다. K-민주주의의 놀라운 회복력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미중일 3국과의 정상외교도 완벽하게 복원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시절에는 외국에 나가기만 해도 이번에는 또 무슨 국제적 망신을 당할까 불안했습니다.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은 외국에 나가면 이번에는 또 어떤 성과를 가져올까 많은 기대가 됩니다. 전국 방방곡곡 유세를 다니면서 제일 많이 듣는 말이 “대표님, 지금은 텔레비전 볼 만합니다. “대표님,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에 나가도 불안하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제일 많이 듣습니다. 당당한 외교로 지킬 것은 지키고 영리한 외교로 얻을 것은 얻으면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드높이는 국익중심 실용 외교가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적 성과는 그야말로 압도적입니다. 취임 전 2,700선에 불과했던 종합주가지수도 3배 이상 뛰어올라 회견 전에 확인해 보니 지금은 8800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8000의 고지를 넘어섰다는 것은 이미 코리아 디스카운트 시대를 마감하고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가 열렸다는 증거입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안정적인 투자처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중동 전쟁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8000의 고지를 넘어섰기에 앞으로 9000, 1만의 고지도 오르지 못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에게 중동 전쟁 위기 속에서도 왜 한국 주식은 상승하는가 물어본 적 있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리스크 관리 역량이 뛰어나서 한국에 투자하면 손해 보지 않는다는 것이 전 세계적으로 인식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수출도 지난해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7천억 달러를 달성했고 올해 1분기 수출은 세계 5위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중동 전쟁 속에서도 전년 동기대비 3.6% 성장했습니다. 한국은행도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도 15.7% 증가해서 곧 2천만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아무리 부정해도 국민은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잘하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는 미래를 위한 준비도 착실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35조 5천억 규모의 역대 최대 R&D 투자를 통해 연구 생태계를 복원하고 150조 규모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첨단 산업들을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올해 AI 투자도 9조 8천억으로 작년 대비 3배 이상 증액시켰습니다. 4.5세대 초음속 전투기인 KF-21를 자체 개발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디젤 잠수함 장영실함을 독자 개발하는 등 K-방산의 뛰어난 기술력을 적극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는 민생에도 숨통을 틔우고 있습니다. 소비쿠폰과 고유가 피해 민생지원금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돈이 돌면서 민생경제에 활력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15만 원도 10개 군에서 시범 운영하며 인구소멸 위기 지역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지방의 기초단체장 선거 유세에 가면 많은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우리 군도, 우리 시도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군으로 지정해 달라”는 요구가 제일 높습니다. 그만큼 농어촌 기본소득의 효능감은 압도적입니다. 충북 옥천도 굉장히 반응이 좋아서 옆 지역 군에서도 확대해 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주식 거래에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을 설정할 수 있는 세금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세수가 확보되면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을 확대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해 임금체불 해결율도 90.2%를 달성하여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주택도 8,424호를 매입하여 전세사기로 피눈물을 흘리는 피해자들을 긴급 구제하였습니다. 접경 지역에서는 대북 전단과 확성기 방송이 중단되어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고 관광도 더욱 활성화되었습니다. 휴전선 근처 접경 지역에 대북전단이 나타나고 대북 확성기가 설치되어서 소음이 확대되면 사람이 가겠습니까? 그래서 강원도, 경기도 휴전선 접경 지역도 평화로운 일상을 회복했고 많은 관광객도 찾아오고 있습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는 국민과의 소통도 잘합니다. 12개 지역에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여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민원을 즉각 조치했습니다.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와 부처별 업무보고도 생중계로 공개하면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많은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 국민주권시대에 걸맞은 국민 모두의 대통령입니다. 허준 동의보감 정신은 “통즉불통, 불통즉통”입니다. 통하면 즉 아프지 않고, ‘불통’ 통하지 않으면 ‘즉통’ 아프다는 뜻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우리 몸의 기와 혈이 잘 통해 몸이 건강하듯 대통령과 국민이 잘 소통하여 대한민국을 건강하게 만드는 중입니다. 불과 1년 만에 이렇게 많은 성과를 이뤄낸 이재명 정부입니다. 잘하고 있으면, 잘하고 있다고 응원을 해주고 앞으로도 계속 잘하라고 격려를 해줘야 신이 나서 더 열심히 하지 않겠습니까?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을 뽑아주는 것이 이재명 정부에게 더 큰 힘을 실어주는 길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면 기호 1번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이 기대된다면 민주당 기호 1번, 이재명 대통령에 힘을 실어줘야겠다고 생각하시면 민주당 기호 1번 후보들을 찍어주십시오. 투표하면 이깁니다. 투표해야 이깁니다. 투표는 총알보다 강합니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권력은 투표소에서 나옵니다. 선거는 민주주의 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주권재민 정신을 6.3 지방선거에서 유감없이 발휘해 주십시오. 투표해주십시오. 헌법을 파괴하고 민주주의를 공격했던 반헌법, 반민주 세력을 6.3 지방선거를 통해 엄중히 심판해야 합니다. 6.3 지방선거는 세 가지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고 싶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속해 있는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에 투표해 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힘을 보태고 싶다면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민주당 후보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둘째, 지방선거는 내란을 청산하고 미래로 가는 “대한민국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 정부”를 세우는 선거입니다. 그러나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감옥 3인방이 대한민국을 과거로 후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부활을 꿈꾸며 윤 어게인을 외치는 세력,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해 감옥 갔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그 추종세력,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부패의 상징, 이명박 전 대통령과 그 추종세력, 이 감옥 3인방과 추종세력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밑도 끝도 없는 비난을 늘어놓으며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어대고 있습니다. 지금이 대체 어느 시대인데 윤·이·박, 윤석열·이명박근혜 감옥 3인방이 아직도 돌아다닙니까?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을 대체 어느 시대로 후퇴시켜야 속이 풀리겠습니까?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을 대체 어느 시대로 후퇴시켜야 직성이 풀리겠습니까? 이제는 윤 어게인, 이명박근혜 구태 세력과 완전히 결별해야 합니다. 이제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손잡고 AI 3대 강국,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강국으로의 경제 발전, 당당하고 영리한 국익중심 실용 외교,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야 합니다. 윤석열, 이명박근혜 감옥 3인방은 역사의 뒤안길로 보내야지 않겠습니까? 셋째, 6.3 지방선거는 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유능한 지방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별 공약이 읍·면·동 단위까지 제대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이재명 정부와 손발 맞는 일 잘하는 지방정부와 일 잘하는 지방일꾼이 필요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1년 전 대선 때 공약했던 지방주도 성장을 이번 지방정부에서 손잡고 같이 실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이재명 정부도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고 더 많은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지역이 발전하려면 예산과 법이 필요합니다. 예산은 이재명 정부에서 편성하고 민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킵니다. 필요한 법률도 민주당이 주도해서 통과시킵니다. 힘 있는 여당, 이재명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인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으로 뽑아주셔야 정부 예산도 더 많이 가져오고, 지역 현안도 더 쉽게 해결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인지상정, 팔이 안으로 굽지 않겠습니까? 시·도를 넘나드는 메가 공약도 국책 사업으로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습니다. 국회에서의 입법과 예산안 심사 반영도 정족수 과반을 확보하는 더불어민주당이 확실하게 책임질 수 있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대통령도 민주당, 광역단체장도 민주당, 기초단체장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 이렇게 손발이 맞아야 톱니바퀴가 잘 돌아가듯 잘 굴러가지 않겠습니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민주당에 투표하는 것이 훨씬 더 큰 이익입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도 민주당이어야 팔이 안으로 굽듯 예산도 법률도 더 유리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지역 발전도 더 잘되지 않겠습니까? 손발도 착착 맞출 수 있지 않겠습니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이 혼신을 다해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별 공약을 실현하겠습니다. 5극 3특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주도성장 전략을 완성하고 전국팔도 어디에 살든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일 잘하는 지방정부와 손발 맞춰 이재명 정부의 주요 경제성장 전략인 A·B·C·D·E·F, 인공지능·바이오·문화·방위산업·에너지·제조업 육성 정책을 성공시키고 코스피 8000, 9000, 10000의 국민 부자 시대를 열겠습니다. 평화가 뒷받침되는 안정적인 성장, 땀 흘려 일하는 보람이 있는 노동 존중 사회, 누구나 인간답게 살아가는 정의로운 복지 국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안전한 나라, 도시와 농촌이 골고루 잘사는 국토균형발전을 이루겠습니다. 국민이 진정한 나라의 주인이 되는 국민주권시대를 완성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재명 정부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 남은 4년을 위해 꼭 투표장에 나서주십시오. 투표는 국민이 가진 가장 강력한 권력입니다.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하는 주체는 소수의 정치인이 아니라, 다수의 국민입니다. 그중에서도 투표소에 나서는 국민의 발걸음, 투표용지에 도장을 찍는 국민의 손끝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투표소에 나서야 한 표이고 투표용지에 도장을 제대로 꽝 찍어야 한 표입니다. 나라의 주인과 대한민국의 주권자는 국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확인시켜 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이 소속된 더불어민주당의 기호 1번 후보들을 찍어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에게 힘찬 격려를 보내주십시오. 부정부패·국민분열·내란정당·국정농단 등 국민의힘을 심판해주십시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톱니바퀴처럼 착착 돌아갈, 일 잘하는 지방정부, 일 잘하는 지방일꾼을 국민의 손으로 뽑아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이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 일 잘하는 지방정부와 원팀을 이뤄 대한민국 대도약, 지방주도 성장을 앞당기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유세를 정말 열심히 다녔습니다. 얼굴이 새카맣게 타고 목이 갈라져서 한 마디 할 때마다 힘이 듭니다. 그렇지만 국민 여러분께서 민주당의 절실하고 간절한 노력을 받아주시라 생각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국민의 혜안과 냉철한 진단, 다음 세대를 위하는 공동체 의식과 현명한 판단을 믿고 또 믿습니다. 간절하고 절실하게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한 번만 더 도와주십시오. 더 겸손하고 성실하게, 오직 국민만을 위한 정치로 국민 여러분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박선규 강원 영월군수 후보 지원유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박선규 강원 영월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6월 2일(화) 오후 1시 30분□ 장소 : 안경나라 안동점 앞 삼거리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강원도지사도 민주당 기호1번 우상호 뽑아주시렵니까? (네!) 이곳 영월군수도 민주당 기호1번 박선규 뽑아주시렵니까? (네!) 고맙습니다. 당대표 유세 일정을 짜는 분들이 그래요. “마지막 날 어디 가시겠습니까?” 그래서 “강원도 갑니다” 그랬더니 왜 꼭 강원도를 가야 하냐고 해서 “우상호 꼭 당선될 테니까, 영월군수도 박선규 꼭 당선될 테니까 나는 강원도에 간다. 우상호 당선돼야 하니까 박선규 당선돼야 하니까 강원도에 간다” 그랬는데 잘했습니까? 이번 6.3 지방선거는 세 가지 의미가 있어요. 첫째,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 드리는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고 지지하고 응원하는 국민들은 민주당 기호 1번 찍어주십사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하고 제일 가까운 사람, 제일 친한 사람이 우상호예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 드리려면 우상호부터 찍어줘야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해서 왔습니다. 여러분, 우상호 찍어주시렵니까? (우상호! 우상호! 우상호!) 우상호 도지사가 됐는데, 영월군수, 정선군수, 강릉시장 다 국민의힘이면 도지사가 일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우상호 도와주시겠다면 영월군수도 박선규 민주당 기호 1번 찍어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하는데 어때요? 이번 선거가 이재명 정부가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는 데 힘을 실어 드리는 선거라면, 강원도지사는 민주당 기호 1번 우상호 영월군수도 민주당 기호 1번 박선규 이렇게 뽑아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제 첫째 아들이 강원에 와서 군 복무를 했습니다. 양구 21사단 백두산부대에서 근무했습니다. 강원도는 대한민국의 국방을 튼튼히 하고 우리의 아들들을 품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이곳 강원도당위원장도 쓰리 스타 수방사령관 출신 김도균 위원장입니다. 강원도가 국방과 나라를 위해서 참 애쓴 동네입니다. 그런데 비상계엄 내란을 일으킨 그 사람들이 강원도민의 마음도 몰라주고 다시 준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을 완벽하게 청산하고 ‘윤 어게인’ 세력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그래서 강원도의 애국심으로 우상호에게 투표해 주십사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상호 찍어주시겠습니까? (네!) 영월군수 박선규 찍어주시렵니까? (네!) 이번 선거는 나라를 걱정하고 국방을 위해서 협력을 아끼지 않았던 강원도민들께서 ‘비상계엄 내란은 절대 안 되지, 비상계엄 내란은 다시는 꿈도 못 꾸게 해야지’ 이렇게 단호하게 심판해 주시고 민주당 우상호에게, 민주당 박선규에게 투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애국심으로 투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 우상호 후보는 제가 운동권 출신 중에 제일 좋아하고 제일 따르는 선배입니다. 우상호 도지사가 되면, 우상호 강원도지사 도울 선후배들이 정말 많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우상호 도지사 뽑으면 강원도민들 복 받으신 거예요. 발이 넓습니다. 힘이 셉니다. 그 어떤 강원도지사보다 제일 힘 있는 도지사가 될 것이라 보증합니다. 그리고 당대표인 저도 우상호 도지사가 ‘당대표, 우리 강원도에서 이런 게 필요한데. 강원도로 와봐’ 하면 저는 가야 합니다. ‘형님, 뭐가 필요해요?’ ‘강원도민을 위해서 예산도 필요하고 법도 필요한데 좀 해줘’하면 저는 알겠다고 말해야 합니다. 여러분, 강원도가 발전하려면 예산과 법이 필요합니다. 예산이면 예산, 법이면 법 우상호 강원도지사가 해달라는 거 다 해드리겠습니다. 박선규 영월군수 뽑아주시면 영월군에 필요한 거, 해달라는 거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강원도 정말 꼭 이기고 싶어서, 우상호 도지사 조금 이기는 것보다 많이 이기고 싶어서 마지막 유세 일정을 여기 왔다는 거 아닙니까. 지난번 영월군 축제에 와서 우리 박선규 후보와 돌아다니는데 반응이 정말 좋더라고요. 박선규 군수 하실 때 정말 민심을 많이 얻으신 것 같아요. 정말 많은 분이 어디를 가든 저부터 안 보고 “아이고~ 군수님 오셨네” 그래요. 정말 유명하시더라고요. 박선규 영월군수 됩니까? (네!) 그러면 우리 우상호 도지사도 됩니까? (네!) 강원도민 여러분을 믿습니다. 제가 얼마나 강원도 선거를 이기고 싶으면 저 오라는데 정말 많은데 우상호 도지사는 저한테 전화 안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아서 온 겁니다. 왜냐, 우상호를 좋아하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도지사 후보를 알고 지낸 지 30년이 넘습니다. 학생운동 할 때부터 우상호 선배가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학생운동도 국민들한테 사랑 받고 대중에게 사랑받아야 된다. 그래서 대중과 친해져야 한다.” 이런 책도 썼습니다. 책도 읽어보고 우상호 선배님을 그때부터 좋아하고 따랐습니다. 여러분, 우상호 도지사 꼭 뽑아주세요. 영월군수 박선규 꼭 뽑아주세요. 저는 지금 영월 떠나서 서울에 가서 기자회견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민주당 후보들 꼭 좀 뽑아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을 안정적으로 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고 지지하는 국민만 다 나가서 찍으면 무조건 1번당 되니까, 이재명 대통령 생각해서 민주당 기호 1번 찍어달라고 기자회견 하러 갔다가 경기도 용인 유세갔다가 오늘 밤 8시에 청계광장에서 정원오 후보랑 유세하고 오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그러기 전에 강원도에 정말 오고 싶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일일이 악수를 다 못하고 급하게 갑니다. 여러분 믿고 갑니다. 여러분, 우상호를 부탁합니다! 박선규 영월군수 꼭 밀어주세요! 우상호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우상호를 사랑하는 사람 중에 저도 분명히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강원도지사는 누굽니까? (우상호! 우상호! 우상호!) 영월군수는 누굽니까? (박선규! 박선규! 박선규!)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최승준 강원 정선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6월 2일(화) 오후 12시□ 장소 : 조은공인중개사사무소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정선군에서 가장 훌륭하고 정선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분이 최승준 후보입니다. 여러분, 최승준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꼭 뽑아주세요. 저는 어제 안동 유세를 취소하고 대전 폭발 화재 사고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런 사고가 없어야 되는데 유가족들께 다시 한번 심심한 위로를 드리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다짐을 또 했습니다. 오늘 선거 마지막 날이라 가급적이면 로고송과 율동보다는 차분하게 선거운동을 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저도 오늘 좀 차분하고 진지하게 여러분께 몇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당대표가 된 후부터 지금까지 뛰어왔습니다. 그리고 유세 마지막 날은 어디로 해야 할 것인가 하다가 잡았습니다. 강원도지사 우상호, 정선군수 최승준 얼마나 이기고 싶었으면 마지막 날 여기를 왔겠습니까?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는 그냥 민주당이니까 뽑아달라는 것도 있겠지만 정말 정선 발전을 위해서는 최승준 후보만큼 정선을 많이 알고 또 정선을 위해서 지금까지 일해왔고 이만한 필승 카드가 없습니다. 딱 맞는 적임자라 생각하고 정선군 발전을 위해서 정선군민들께서는 최승준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네!) 이번 지방선거는 세 가지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하고 있죠?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시죠? 이곳 강원도에서도 50%가 넘는 지지율이 나옵니다. 그러면 최승준 정선군수 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드리는 선거이니만큼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주고 싶으면 투표장에 나오셔서 1번 최승준, 우상호 이렇게 찍어주시면 이깁니다. 여러분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국 방방곡곡 유세를 다니고 있습니다. 얼굴이 새카맣게 타서 사람들이 좀 안쓰럽고 짠하다는 말씀들 하시는데, 제가 불쌍할 거 하나도 없어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정말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 강원도에서 우상호부터 최승준까지 그리고 나와 있는 도의원, 군의원까지 정말 열심히 뛰고 있는 민주당 후보들이 더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잘 압니다. 여러분 최승준 정선군수 꼭 뽑아주시고 도의원, 군의원도 뽑아주겠다는 의미에서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는 대통령에게 힘 실어드리는 선거이니만큼 민주당 기호 1번 후보에게 투표해 주시고 정선군은 최승준 후보에게 꼭 투표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부탁 들어주시겠습니까? 두 번째는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들이 똘똘 뭉쳐서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대통령 뽑고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위해서 모든 국민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란의 큰불은 잡혔는데 내란의 잔불이 아직 잡히지 않고 있고 내란의 잔불들이 곳곳에서 준동하고 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지금 감옥에 있는 윤석열을 다시 부활시키자고, 윤 어게인을 외치는 사람들을 어찌 생각하세요? 그리고 국정농단으로 국민의 촛불혁명으로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 부정부패 혐의로 감옥 갔다 온 이명박 여러분, 감옥 3인방이 이렇게 선거판에 전면으로 등장해서 돌아다니는 거 용납하실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위해서 여러분들 이 감옥 3인방이 아무리 돌아다녀도 소용없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 발전, 한반도 평화, 미래로 가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셔야 할 선거입니다. 그래서 강원도지사는 우상호, 정선군수는 최승준 이렇게 뽑아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해주시렵니까? 세 번째, 진짜 이게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정선군 발전을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예산이 필요하고 법률이 필요합니다. 예산은 누가 편성하느냐? 이재명 정부, 민주당 정부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국회에서 통과시키는 것은 민주당이 통과시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최승준 정선군수 뽑아주시면 민주당 당대표인 저부터 고맙지 않겠어요? 그러면 예산 한 푼이라도 더 정선에 배정하려고 노력하지 않겠어요? 인지상정이고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했습니다. 최승준 정선군수 뽑아주시면 민주당 정부에서 예산 편성할 때 정선에 예산을 듬뿍 더 담아서 통과시키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선군수 뽑아만 주시면 정선군에서 원하는 예산 잘 살펴서 당대표가 책임지고 예산을 듬뿍듬뿍 늘려드리겠다고 약속드립니다. 또 하나, 정선군이 발전하려면 특별한 법이 필요합니다. 그 법도 민주당에서 통과시키는 겁니다. 여러분, 정선군에 필요한 법률이 있다면 그것도 민주당에서 다 통과시키도록 할 테니 여러분들께서는 내일 투표장에 나가서 민주당 기호 1번 최승준에게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전국적으로 다니다 보면 지역별로 원하는 순위가 다 있더라고요. 그런데 정선은 KTX 몇 키로요? 24.5km 예산이 1조 9백억입니다. 여러분, 이거 되는 방법을 가르쳐 드릴게요. 일단 강원도지사는 우상호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최승준 정선군수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놓을 수 있는 방법이에요. 왜 그러냐 돈이 많이 들잖아요. 그러면 국비도 필요하고 강원도비도 필요하고 때로는 정선군비도 필요합니다. 돈이 국비, 도비, 군비가 다 필요해요. 그리고 거기에 필요한 법들도 있어요. 이런 것은 여당일때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민주당 강원도당도 협력을 해야 합니다. 강원도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만들어져있습니다. 거기에서 ‘강원도 정선은 이거 해주세요.’ 이렇게 해서 노력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야 여기가 발전하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대표가 다니면서 하는 일이 뭐 겠어요? 여러분들 지역발전 원하는 거 꼼꼼히 살피고 해드리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웬만하면 다 해드리겠습니다. 대신 뽑아만 주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강원도지사도 민주당 그런데 정선군수만 다른 당이면 손발이 안 맞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뽑아주셨잖아요. 대통령도 민주당, 강원도지사도 민주당, 정선군수도 민주당, 도의원도 민주당, 정선군의원도 민주당 이렇게 해주시는 것이 손발이 잘 맞아서 일을 잘하지 않겠습니까? 예산도 팍팍 가져오지 않겠습니까? 법률도 잘 통과시키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도균 도당위원이 3스타 출신인 거 다 아시죠? 수방사령관 출신이에요. 이분이 수방사령관하고 있었으면 계엄이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박수 한 번 보내주세요. 제가 여기 오기 전에 휴게소에 들렀는데 어떤 여성분이 절 찾아와서 "대표님 우리 자유대한민국 좀 지켜주세요" 그래요. 그래서 "예 당연히 지켜야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국민들은 다 알아요" 그래서 좋은 이야기를 하는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민주당은 공산당 끄나풀인 거 다 알아요"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너무 깜짝 놀랐어요. 그 옆에 김준환 국회의원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이분이 국정원 출신입니다. 국정원에서 간첩 잡고 공산당 물리친 역할 했는데 이분이 민주당 국회의원이에요" 제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분이 더 이상 말 안하고 "아이고 대표님은 테레비 볼 때보다 미남이네요. 복 받으실 거예요" 이렇게 하고 갔는데 약간 충격적이었어요. 그래서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국민들이 계시는데 그렇다 할지라도 저는 국민 탓하지 않습니다. 우리 민주당이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여기에 왔습니다. 최승준 군수 후보, 도의원, 군의원 후보들께도 민주당에 대해 별로 안 좋은 말씀하시는 군민들이 있을거에요. 그럴 때 너무 화내거나 인상 쓰거나 얼굴 붉히지 마시고 '저희가 더 잘하겠습니다. 저희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부 여당은 힘 있는 여당일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정부 여당입니다. 무한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대전 폭발 화재 현장에 가서도 제가 너무 미안하고 죄송했어요. 유가족들, 부상 당한 가족들에게 저희 민주당이 더 잘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왔습니다. 우리 선거운동 하시는 분들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선군수는 최승준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강원도지사는 누구 뽑으시렵니까? (우상호! 우상호! 우상호!) 정선군수는요? (최승준! 최승준! 최승준!) 여기 도의원 후보 있어요? 도의원은 누구요? (나일주! 나일주! 나일주!) 그리고 군의원 후보는 누구 뽑아야 해요? 1-가 전운하! 1-나 최선화! 그리고 전동표! 이름이 동표네요. 여러분 동쪽에 계신 분만 찍지 말고 서쪽에 있는 분들도 찍어주시고 남쪽에 있는 분들도 북쪽에 있는 분들도 다 민주당 기호 1번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비례대표는 김미숙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제82차 원내대책회의 및 입법본부 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6월 2일(화) 오전 8시 30분□ 장소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 한병도 원내대표 어제 대전 유성구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화재로 일곱 분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 다섯 분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께도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상자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더 이상 추가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최근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가 그동안 많은 사고를 겪고도 여전히 안전 불감증에 빠진 건 아닌지 반성해야 할 때입니다. 당정은 사고가 수습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와 안전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주당은 언제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의정 활동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은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을 뜨겁게 변화시켜 왔습니다. 중동 위기 속에서도 어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8,800선을 돌파하며 9,000 시대 개막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상 최초로 수출 7,000억 달러를 달성한 데 이어 지난달 수출은 877억 달러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1분기 경제 성장률은 전기 대비 1.7% 성장으로 OECD 회원국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명목 경제 성장률은 24년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가 양적 성장을 넘어 기초가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 대도약이 하나씩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런 놀라운 회복세는 허리띠를 졸라맨 국민 여러분의 고통 분담과 이재명 정부의 적극적인 경제 정책 그리고 기업들의 혁신과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민생 현장의 고통은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분명히 전진하고 있습니다. 당정청은 경제 회복의 결실이 국민 모두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3 지방선거에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 유능한 민주당, 경제의 대도약에 투표해 주십시오. 딱 1년 전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위해 전력을 다하던 날이 생각납니다. 지난 대선은 내란 종식, 민주주의 회복, 헌정 질서 수호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간절했던 선거입니다. 그리고 딱 1년이 지난 내일 6.3 지방선거 투표일입니다. 1년 전만큼이나 간절하고 절박한 심정입니다.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국정 동력을 탄탄하게 뒷받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4년 전 윤석열을 등에 업고 나타나 지역을 망치고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방 권력을 그대로 둘 수 없습니다. 심판해야 합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고 대한민국 대도약과 지방이 잘사는 나라로 나아가는 출발점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절실한 마음으로 호소드립니다. 여러분의 한 표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완성해 주십시오. 대한민국과 지방자치의 대도약을 이루어내 주십시오. 사전 투표를 하신 분들은 가족, 친구, 지인에게 전화로 투표 참여를 호소해 주십시오. 민주당은 오늘 24시까지 끝까지 낮은 자세와 겸손한 태도로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정애 정책위의장 대전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사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상자 여러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무엇보다도 국민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민주당은 더 안전한 사회, 더 안전한 산업 현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로 1년 전 국민은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를 출범시켰습니다. 그 결과 지난 1년은 어땠습니까? 경제는 살아나고 민생은 회복됐으며 국격은 높아졌습니다. 대외 경제 불안에도 코스피는 파죽지세입니다. 윤석열 정권 기간 최고치 2,800선이었던 코스피는 무려 8,800선을 돌파하며 9,000선에 바짝 다가갔습니다. 꿈의 1만p도 멀지 않았습니다. 수출도 매우 고무적입니다. 5월 수출은 1년 전보다 무려 53.2%나 증가해서 877억 5,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월간 기준으로는 최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2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지난해 세계 6번째로 사상 최초 7,000억 달러 고지를 밟은 후 올해는 9,000억 달러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5월까지 올해 무역 수지 흑자도 벌써 1,0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올해 1분기 경제 성장률은 1.7%로 경제협력개발기구 주요국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1년 전만 해도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경제는 180도 달라진 것입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정권 당시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숫자들이 이재명 정부에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외교는 어떻습니까?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전쟁과 미중 전략경쟁, 북중러 밀착이라는 복합 위기 속에서 대미 관세 협상의 타결, 한일 셔틀 외교 복원, 한중 관계를 회복하고 중동발 에너지 위기 가운데 중앙아시아, 중동 국가들과 협력하여 대체 공급망을 확보하는 등 국익 중심 실용외교 기반 아래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1년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를 세워 정권 교체의 효능감을 우리는 톡톡히 체감했습니다. 이제는 지방정부의 차례입니다. 윤석열 정권의 잔재로 남아 있는 지방 권력을 교체해 우리의 삶을 확실히 바꿔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워 지역 곳곳, 내 삶 구석구석까지 성장의 결실이 닿도록 해야 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율이 23.51%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지방선거 중에서는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입니다. 무능한 윤석열 정권의 지방정부를 심판하고 유능한 이재명 정부의 힘을 실어주겠다는 국민의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에서 시작된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을 정상궤도로 돌려놓았듯이 대한민국의 대도약 역시 국민 여러분의 한 표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반드시 투표해서 대한민국이 계속 전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유능한 지방정부로 확실하게 보답하겠습니다. 민주당은 합니다. 국민께 약속한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첫째,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성장합니다. 전국을 다섯 개의 초광역권, 세 개의 특별자치도 중심의 5극 3특으로 판을 다시 짜겠습니다. 지방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권한을 확대하고 산업과 일자리를 지역에 배치하며 교통·의료·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둘째, 미래 신산업과 재생에너지로 경제 대도약을 이끌겠습니다. AI와 바이오,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 기술력을 인정받은 K-방산, 에너지와 첨단 제조산업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하게 걷어내고 필요한 지원은 더욱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셋째, 국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자산 형성을 지원하겠습니다. 우리 아이 자립 펀드와 생활비 경감 정책을 통해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뛰어난 역량과 비전을 가진 청년의 창업을 든든하게 지원하고 설령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게 뒷받침하겠습니다. 넷째,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지원 주택, 기후 보험, 지역 돌봄 서비스 확대를 통해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농어민, 문화 예술인과 전문 체육인 등 위기에는 더 취약하다고 할 수 있는 국민이 안정적으로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두텁게 보호하겠습니다. 다섯째, 무너진 국가 질서를 바로 세우고 국민 주권을 온전히 회복해야 합니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내란 세력의 부활을 꿈꾸는 이들이 암약하고 있습니다. 법과 원칙은 바로 세우고, 권력자가 아닌 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제대로 일하니 국민의 삶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으로 성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선관위에도 당부드립니다. 기초의원의 경우에는 한 정당에서 복수의 후보가 추천된 경우가 많습니다. 복수 후보 모두에게 투표해서 무효가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 명의 후보에게만 투표가 가능하다는 것을 기표소 내에 표기하는 등 정확한 안내로 투표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당부드립니다. ■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내일 6.3 지방선거 투표일입니다. 이번 선거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에 힘을 모아주실지 국민의힘에 의해 발목 잡힐지가 결정되는 선거입니다. 지난해 국민 여러분께서 이재명 정부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윤석열 내란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되찾기 위한 절박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절단 위기의 대한민국을 봉합하고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짊어진 채 출범했습니다. 대한민국의 1년은 어땠습니까? 자본시장 정상화, 관세협상, 중동 전쟁 대응, 경제 성장률 회복, 노사갈등 중재 등 이재명 정부가 녹록지 않은 과제들을 하나씩 풀어내면서 조금씩 안도감이 번졌습니다. 일하는 국무회의가 사상 최초로 투명하게 공개되면서 정보 신뢰도도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그 사이 국민의힘은 국정 발목 잡기와 내란 동조 말고는 한 일이 없습니다. 민생 법안을 무한정 발목 잡고 헌법 개정 국민투표 기회를 가로막았습니다. 미국까지 가서 외교 분란을 부추기고 윤석열 내란 세력을 공천했습니다. 극우일베 사상을 사실상 조장하고 전임 대통령들을 선거판에 전면 등판시켰습니다. 대한민국을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막으려는 것입니다. 이제 4년 남았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대한민국과 지역 발전의 마지막 골든타임 될 천금 같은 시간입니다. 이 귀한 시간, 극우 내란 세력에 발목 잡혀 과거에 얽매여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대한민국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내일 기호 1번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해주십시오. 민주당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그래야만 이재명 정부가 더 헌신적으로 국정 운영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맹목적인 국정 발목 잡기를 중단하고, 국민의 눈치를 보게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민주당 지방정부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역을 발전시킬 힘이 있습니다. 오직 자기 욕심에만 눈이 먼 국민의힘 지방정부와는 다릅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복판 삼성역 지하공사 현장에서는 철근 2,570개가 누락됐습니다. 철거 중이던 서소문 고가도로가 붕괴하는 참사까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중대한 시공 오류라는 말 한마디를 못 합니다. 삼성역 공사 현장에는 발길도 한 번 하지 않았습니다. 안전 불감증이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제 오세훈 시장이 자처한 서울 디스카운트를 끝내야 합니다. 일 잘하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서울 프리미엄을 만들 시간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의 10년은 모든 면에서 퇴행했습니다. 치적 쌓기에 막대한 혈세를 쏟아붓고 공무원은 양심을 버렸습니다. 주택 공급은 막혔는데 토허제 헛발질로 집값 폭등만 자극했습니다. 수해, 폭설, 부실공사로부터 서울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행정의 기본이 무너진 것입니다. 국민의힘 지방정부가 장기 집권한 지역들 대부분이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지역들의 발전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이번만큼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원팀이 되어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내일은 대한민국의 지역의 미래가 걸린 절체절명의 선거입니다. 지난 대선의 절박한 위기감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선택해주십시오. 오만하고 무능한 국민의힘을 심판해주십시오. 민주당의 일 잘하는 지방정부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과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선거가 하루 남았습니다. 극우 혐오 정치를 심판하고 민생을 구할 시간입니다. 위대한 민주시민의 투표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높고 뜨겁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마무리된 사전투표율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우리 국민의 의식 수준은 이렇게나 높은데, 대한민국의 정치는 아직 그 수준에 한참 못 미친 것 같아 송구한 마음이 앞섭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전국 민생 현장을 누벼야 할 시간에 불러주는 유세장이 없어 골방에 갇혀 SNS 키보드 정치만 일삼고 있나 봅니다. 방구석 키보드 워리어가 된 당대표의 빈자리를 채우는 것은 결국 누구입니까? 감옥을 다녀온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들입니다. 윤 어게인 그만하랬더니 과거 실패한 유령들을 불러내서 표를 구걸하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무능한 정당이 되어버렸습니다. 심지어 지금 국민의힘은 극우와 혐오로도 오염됐나 봅니다. 주진우 의원은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당하자 반성은커녕 SNS를 통해 정원오 후보를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 글을 올렸습니다. 본인의 나이도 잊어버렸나 봅니다. 최소한의 상식도 예의도 저버린 행동입니다. 극우 지지자들에게 칭찬받기 위해서라면 할 말 못 할 말 가리지 못하고 방구석에서 키보드나 두드려대는 것을 보면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인 정당인 것 같습니다. 더구나 여기에 일베 제스처 논란까지 터졌습니다. 오세훈 후보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부정선거론자 황교안과 마지막까지 단일화를 하겠다는 유의동 후보까지 국민의힘은 지도부부터 후보들까지 극우 이념과 혐오 정치로 온 동네를 몸살 앓게 만들고 있습니다. 정치의 본질을 잊은 혐오 정당 그 자체입니다. 국민 여러분, 골방에서 키보드나 두드리는 정당, 감옥에 간 전직 대통령을 소환하는 과거의 정당, 상대를 혐오하고 조롱하는 구태 정치를 내일 투표로 단호히 심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재명 정부는 약속을 지키는 정부입니다.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임기 내 코스피 5,000을 조기에 달성하는 것을 넘어 9,000p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매일 대한민국 경제에 역대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능한 이재명 정부가 남은 4년 동안 대한민국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이번 선거에서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오직 지역을 위해 땀 흘려 일할 진짜 일꾼, 이재명 정부와 든든하게 발을 맞춰 내가 사는 동네를 바꿀 민주당 후보들을 선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민주당은 국민의 선택으로 민생과 미래를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 이재관 원내부대표 원내부대표 충남 천안을 이재관입니다.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결정짓는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충남대전 통합으로 제2의 수도권으로 도약할 기회를 국민의힘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는 얄팍한 정치적 셈법으로 걷어차 놓고도 반성은커녕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히려 김태흠 후보는 박수현 후보를 향해 행정 통합 신중론에서 찬성으로 선회한 것을 말 바꾸기라고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약속한 20조 원 규모의 파격적 지원을 외면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억지 주장입니다. 급기야 김태흠 후보는 “총리의 말 한마디뿐이다. 충남에 20조는 안 생긴다”라고 하며 이를 공포 마케팅으로 치부하는 망언까지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김태흠 후보님, 기획예산처가 지난 4월 발표한 바에 따르면 발 빠르게 움직인 전남광주는 이미 추경에 지방채 인수 예산 1,000억 원을 받았고, 나아가 내년부터 통합 지방정부의 초기 안착을 위해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질 없이 지원할 계획입니다. 예산이 실제 집행되고 있는데도, 이래도 공포 마케팅입니까? 아니면 국민 주권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뜻입니까? 또한 공공기관 이전 지연의 책임을 과거 문재인 정부 탓으로 돌리고 심지어 윤석열의 계엄 사태를 이전 중단의 핑계로 삼는데 이것은 본인의 무능을 숨기려는 비겁한 행태 아닙니까? 더욱 황당한 것은 이번에도 타 지역과 차별화 전략이라고 내세운 ‘드래프트제’ 주장입니다. 행정 통합 자체가 김태흠 후보가 원하던 드래프트제 그 자체입니다. 그런데 제 발로 걷어차놓고 무슨 말장난을 하는 겁니까? 그저 한심하다고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헌정 질서를 유린한 내란 비호자이자 헌법과 사법 체계를 조롱한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윤용근 후보는 자진 사퇴하십시오. 정진석 전 비서실장이 윤 어게인이라는 거센 국민적 비판에 직면해 슬그머니 공천 신청을 철회하자, 그 자리에 또다시 내란을 비호하는 친윤 강경파 윤용근 후보를 공천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윤용근 후보가 누굽니까? 윤석열 체포 당일 윤용근 후보는 자신의 SNS에 “오늘 대한민국은 헌정사에서 가장 나쁜 기록을 남겼습니다. 역사는 반드시 오늘을 심판합니다.”라며 법치에 준엄한 심판을 오히려 저주한 인물 아닙니까? 또 관저로 몰려가 법원의 정당한 영장 집행을 물리력으로 막아선 강성 지지자들을 향해 “위대한 대한민국 역사”라고 칭송하고 심지어 ‘뇌란죄’라는 극우 커뮤니티의 조롱 섞인 은어까지 동원해서 국가적 비극을 희화한 이 인물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미안한 마음에 도저히 견딜 수 없어 현장으로 달려갔다. 헌법재판소와 공수처 앞에서 1인 피켓 시위라도 해서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을 지켜야 한다”라고 한 인물입니다. 독립투사의 성지인 충청에 이런 내란 비호 세력이 지역민을 대표하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입니까? 불의에 맞서 나라를 지켜온 위대한 충청민의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고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또 내란을 옹호하고 민주주의를 흔든 사람이 국민의 상식을 대변하겠다는 것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입니다. 공주부여청양 군민은 민주주의를 부정한 극우 선동 정치인을 국회에 보낼 생각이 추호도 없습니다. 국민의힘에 묻습니다. 헌법을 부정하고 법원을 공격하며 국가 사법 체계를 조롱한 극우 선동가를 지역의 대표로 내세우는 속셈은 무엇입니까? 국민의힘 윤용근 후보는 헌정 질서를 훼손한 자신의 과거 행보에 대해 공주부여청양 군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즉각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하십시오. 국민의힘도 윤 어게인 공천 사태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할 것입니다. ■ 이정헌 원내부대표 원내부대표 서울 광진구갑 국회의원 이정헌입니다. 내일은 과거와 미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6.3 지방선거일입니다. 위대한 국민 여러분께서 대한민국의 4년을 결정하시는 중요한 날입니다. 이번 선거의 구도는 분명합니다. 과거와 미래, 퇴행과 전진 그 갈림길 앞에 우리가 서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미 심판받은 과거의 구태를 다시 불러냈고, 민주당은 무너진 경제를 다시 살리면서 미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한 표, 한 표가 모여 역사가 됩니다. 내일은 바로 그 역사를 쓰는 날입니다. 사전투표에 참여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금요일 사전투표 첫날 저는 아침 일찍 서울 광진에서 투표를 마치고 경북 영양과 울산, 대구를 잇달아 방문해 우리 민주당 후보들을 응원했습니다. 민주당의 험지로 꼽히는 지역들이지만, 그곳에서도 마주한 것은 외면이 아니라 열기였습니다. 이번 사전투표에 전국적으로 1,049만 8,411명이 참여하셨습니다. 사전 투표율 23.51%, 지방선거 사상 역대 최고치입니다. 직전 2022년보다 2.89%포인트 높습니다. 이 열기에는 분명한 뜻이 있습니다. 내란으로 무너졌던 국가 경제와 민주주의를 이제 완벽하게 바로 세우라는 국민의 명령입니다. 내일 이 열기를 부디 본 투표로 완성해 주십시오. 서울에서는 오세훈 후보의 안전 불감증을 반드시 끝내야 합니다. GTX-A 삼성역 철근 누락과 한강버스 고장 등 시민의 안전이 도처에서 위협받고 무너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의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난 TV 토론에서 정원오 후보가 삼성역 철근 누락에 대해 물었을 때 오세훈 후보는 제대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단 한 번도 현장에 가보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도리어 ‘거기 가는 게 무슨 도움이 되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망언입니다. 이것이 바로 책임을 외면하는 오세훈식 안전 불감증의 실체입니다. 어떻게 이런 무책임한 후보에게 천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맡길 수 있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오세훈 10년, 집 걱정은 깊어졌고 출퇴근길은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무능과 무책임, 정쟁과 전시 행정으로 일관했고 선거 기간에는 오직 악의적인 네거티브에만 매달렸습니다. 이제 우리 손으로 오세훈 서울시정의 종지부를 찍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내란의 잔불을 진압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투표해 주십시오. 이번 지방선거는 상식과 민주주의를 지키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이미 심판받고 사라졌던 과거 세력이 다시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윤 어게인으로 내란 우두머리의 부활을 꿈꾸는 세력과 국정 농단 탄핵 세력 그리고 부정부패의 상징까지 전면에 나섰습니다. 이들이 이재명 정부의 발목을 잡고 민생을 다시 뒤흔들려고 합니다. 내란의 큰불은 잡혔지만, 잔불은 바닥에서 준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끄지 못하면 언제 다시 번질지 모릅니다. 잔불은 반드시 투표로 진압해야 합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완성하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첫 출발점입니다. 지방정부가 바로 서야 중앙정부의 정책이 국민의 삶까지 닿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유능한 일꾼들이 함께해야 개혁도 완성됩니다. 내일은 6.3 지방선거 본 투표일입니다. 불법 비상계엄과 내란을 막아냈던 우리 국민 모두가 권력은 총구가 아니라, 투표소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든든한 집권여당에 힘 있는 기호 1번 후보들에게 압도적인 표를 몰아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합니다. 성장은 더 크게, 민생은 더 두텁게,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 강하게 만들겠습니다. 부디 본 투표로 이재명 정부의 힘을 실어주십시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6월 1일(월) 오후 12시□ 장소 : 자갈자갈 공동체센터 앞 사거리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긴급 지시를 통해 전국의 민주당 선거운동 로고송, 율동 금지를 공지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괴산에 계신 이차영 후보를 지지하시는 선거운동원 분들께서는 중앙당 지침에 잘 따라주시면 좋겠습니다. 지난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 때도 안동에 가다가 안동 유세를 취소하고 급거 상경해 현장에서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사실 지금도 사고 현장에 달려가야 하지만 약속된 것이 있었고 또 괴산은 지난번 취소된 바 있어 오늘 이렇게 얼굴이라도 비추고, 약속을 지킨다는 차원에서 왔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제 마음만 전달하고 가야겠습니다. 한 사람의 생명이 우주와 천하 같다고 했습니다. 지금 인명 피해가 6명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아직 확인되지 않고 불길 속에서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데 우리가 기존 방식대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정치를 하는 것도, 국가의 책무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제1의 덕목이고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선거운동을 해서 이차영 후보를 당선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순간은 큰 피해가 없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화마와 싸우고 있는 안에 계신 분들, 소방 당국 관계자들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이 자리에 나오신 분들은 무슨 열망으로 어떤 바람으로 나오셨는지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마음을 간직하고 여러분들께서는 두 손 모아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안전하게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큰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해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당대표를 하면서 긴급 상황을 가끔 맞이합니다. 그럴 때마다 가장 신속하게 가장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속보로는 피해 상황이 얼마나 큰지 잘 모르겠습니다. 큰 사고가 아니길 바라지만, 엄중한 상황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이차영 후보께서 건의서 등 여러 가지 준비를 많이 하셨는데,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여러분들께서 충분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한 후보도, 이차영 후보도 선거가 며칠 남지 않아서 애가 타는 심정은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큰 피해가 없기를 여러분들께서 기도해 주시고 또 화마와 싸우고 있는 소방 당국 관계자들의 안전도 빌어주시고 대한민국이 더 안전한 나라가 돼야 하기 때문에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안전 문제, 재난 사고 문제에 대해서 끊임없이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돈보다 생명이 더 중요하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맞게 우리 민주당도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다 하겠습니다. 또 지금 이 순간 애태우고 계실 모든 분을 위로하고 당에서도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여기 오기 직전 소식을 접한지라 저도 경황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로고송을 틀거나 큰 목소리로 외치거나, 춤·율동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너무 환호하거나, 너무 요란하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가족이 화마 속에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생각이 들겠습니까? 가족의 심정을 이해해주시고 잘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 싸움밖에 모르는 윤어게인 폭주, 국민이 투표로 막아내주셔야 합니다
싸움밖에 모르는 윤어게인 폭주, 국민이 투표로 막아내주셔야 합니다위헌과 위법, 내란 혐의로 심판받은 실패한 정권의 핵심 하수인들이 선거를 틈타 아무런 성찰과 반성도 없이 부활하려는 시도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대구 달성군 이진숙 후보와 울산 남구갑 김태규 후보의 출마는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유린한 어두운 과거로 회귀하려는 이른바 ‘윤어게인’의 결정판입니다. 두 사람은 윤석열 정부 시절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하며, 공영방송의 공정성과 언론의 자유를 훼손했다는 비판의 중심에 섰던 인물들입니다. 이들의 출마를 더욱 좌시할 수 없는 이유는, 이들이 과거에 대해 지금도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헌법과 법치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며, 주권자인 국민을 향한 참담한 모독입니다. 이들의 과거 이력과 현재의 선거 행태를 보면, 앞으로 어떤 일을 벌일지 또한 너무나 명백합니다. 국민 권익을 보호하고 언론의 공정성을 지켜야 할 공직에 있을 때에도 그들이 보여준 것은 대화와 타협이 아닌, 독단과 독선 그리고 야당과 언론을 향한 무자비한 공격 뿐이었습니다. 선거운동 과정에서도 정책과 미래 비전 대신 오직 극단적인 진영 대결과 이념 공세로 국민을 편 가르기에 바쁜 행태는, 그들이 국가 발전이나 지역 민생에는 전혀 관심도 없으며, 오직 싸움밖에 할 줄 모르는 철저한 정쟁 기술자들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지금 국회도 국민의힘의 정쟁용 필리버스터와 국정 발목잡기로 민생을 원활하게 챙기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진숙, 김태규 까지 가세한다면 국회의 생산성은 더욱 하락할 것입니다.지금 우리 국민에게 필요한 국회의원은 고단한 민생을 돌보고, 그나마 회생하고 있는 경제를 살려내기 위해 일하는 일꾼입니다. 민생은 뒤로한 채 윤어게인의 행동대장이 되어 국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싸움박질만 일삼을 것이 불 보듯 뻔한 정쟁 유발자들에게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내어줄 수는 없습니다.국민의 현명한 선택만이 윤어게인을 막아내고 일하는 국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2026년 5월 30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본부장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주간브리핑 (5. 29, 금)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위원장 김현, 전용기입니다. 5월 29일 금요일, 민주파출소 주간 주요 대응 현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민주파출소 제보 현황 보고드립니다. 5월 29일 00시 기준으로 한 주간 3,183명이 방문하였고, 724건의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누적 건수로는 총 787,049명이 민주파출소를 방문하였고, 총 230,977건의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매체별로 유튜브가 271건 제보되어 가장 많고, 온라인 237건, 네이버 33건 순이었습니다. 민주파출소 주요 대응 현황 보고드립니다. 언론 대응 보고입니다. 조선일보 5월 20일자 유튜브 방송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 대한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인되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하는 조정 신청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조선일보의 5월 22일자 보도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한 부분이 있어 정정 및 반론보도를 청구하였습니다. 아울러 한미일보의 5월 24일자 보도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반영하는 반론보도 게재를 요청하는 조정 신청을 진행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방송 대응 보고입니다. 시사 프로그램, 뉴스, 라디오를 모니터링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대변할 출연자가 배제된 채 방송이 진행되거나, 이번 지방선거 관련 사안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다루지 않는 등 위반 사례가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관련 규정 위반 소지가 있는 50건에 대해 선거방송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유튜브 대응 보고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의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및 이재명 대통령에 대하여 비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유튜브 채널과 영상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총 50개의 채널과 36개의 영상을 신고 조치하였습니다. 현수막 대응 보고입니다. 총 9건의 현수막이 제보되었습니다. 이 중 3건의 불법현수막을 확인하여 안전신문고에 신고하였고, 2건에 대해서는 중앙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요청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존 신고건 1건에 대해서는 이동 및 철거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온라인 대응 보고입니다. 온라인 부문 제보는 커뮤니티 61건, SNS 155건, 네이버 26건으로 총 242건이었으며, 커뮤니티 9건, SNS 62건, 네이버 3건을 각 해당 플랫폼에 신고하였습니다. 이 중 우리당 후보 및 5·18 민주화운동 조롱비방, 기타 허위조작정보 등을 유포한 6건은 삭제 혹은 제재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대응 보고드렸습니다. 오늘부터 이틀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지역 발전을 결정할 소중한 기회인만큼, 적극적인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선거일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일부 세력은 전세가 불리해지자 정책 경쟁은 뒤로한 채 오직 흑색선전과 네거티브 공세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국민소통위원회는 선거 막판 표심을 흔들려는 악의적인 네거티브 행위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여론을 호도하는 세력은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와 발맞추어 갈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들은 더 나은 대한민국과 민생 안정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오직 정책과 능력으로, 진짜 일을 잘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9일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점자선거공보 의무화를 넘어, 모두의 선거정보 접근권 보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유권자는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살피고, 지역의 미래를 선택하기 위해 투표소로 향합니다. 그러나 같은 선거 앞에서도 여전히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지 못한 채 투표에 참여해야 하는 유권자들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유권자에게 선거정보 접근권은 아직 온전히 보장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시각장애인 유권자의 선거정보 접근권을 충분히 보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점자형 선거공보 제출 의무는 일부 선거에만 제한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책자형 선거공보의 내용을 음성·점자 등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파일 제공 역시 임의규정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 결과 시각장애인 유권자는 선거 때마다 비장애인 유권자와 같은 수준의 정보를 제공받기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참정권은 단순히 투표소에 갈 수 있는 권리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선택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는 것까지 포함하는 권리입니다. 선거정보에 접근할 수 없다면, 투표권은 형식적으로만 남게 됩니다. 시각장애인에게 점자선거공보와 접근 가능한 디지털 선거정보를 보장하는 것은 배려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기본 책무입니다. 모든 유권자는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동등하게 확인하고, 스스로 판단하며, 비밀투표의 원칙 아래 정치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장애인의 참정권 보장은 정당을 넘어 함께 풀어가야 할 민주주의의 과제입니다. 나아가 선거정보 접근성은 시각장애인에게만 국한된 과제가 아닙니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알기 쉬운 선거공보물,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수어·자막 정보 제공 등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선거정보 제공 체계가 함께 마련되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장애인의 참정권과 선거정보 접근권 보장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에 적극 힘쓰겠습니다. 시각장애인의 점자선거공보와 접근 가능한 디지털 선거정보 제공이 안정적으로 보장되고, 모든 장애인이 배제되지 않고 동등한 유권자로 존중받는 선거, 누구도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는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9일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위원장 서미화)
① 09:30 충남 천안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충남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9, 2층) (L)
② 12:00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후보 지원유세 및 중앙로 시민인사 / 자갈자갈 공동체센터 앞 사거리 (충북 괴산군 괴산읍 읍내로4길 15) (L)
③ 14:00 이삼걸 경북 안동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 / 이삼걸 후보 선거사무소(경북 안동시 경동로 625, 2층)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6-01
① 09:30 충남 천안시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② 11:15 하유정 충북 보은군수후보 지원유세 및 보은전통시장 방문 / 보은한양병원 사거리(충북 보은군 보은읍 삼산로 42-1 빽다방 앞)
③ 13:00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후보 지원유세 / 황규철 후보 선거사무소 앞(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금로 59)
④ 15:30 맹정섭 충주시장 후보-충주시 후보자 연석회의 / 맹정섭 후보 선거사무소(충북 충주시 국원대로 76, 3층)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6-02
① 12:00 최승준 강원 정선군수 후보 지원유세 및 정선 아리랑시장 방문 / 조은공인중개사사무소 앞(강원 정선군 정선읍 봉양6길 23) (L)
② 13:30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박선규 강원 영월군수 후보 지원유세 / 약사세요약국 앞(강원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 (L)
③ 16:40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대국민 투표 호소 기자회견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L)
④ 18:10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 현근택 경기 용인시장 후보 지원유세 / 국제캐리어 앞 교차로(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3로 38) (L)
⑤ 20:00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 집중유세 / 청계광장(서울 중구 태평로1가 1) (L)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6-02
① 08:3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L)
② 11:3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 방문 /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전북 익산시 동서로 103)
③ 13:3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기자회견 /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225)
④ 15:2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출근 유세 / 현대차전주공장정문(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단5로 163)
⑤ 16:2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전주혁신도시 상가방문 지원유세 / NH농협은행전북혁신도시지점(전북 완주군 이서면 안전로 163)
⑥ 17:3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퇴근길 인사 지원유세 /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앞 사거리(전북 전주시 완산구 콩쥐팥쥐로 1560 상림주유소)
⑦ 19:3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조지훈 전주시장후보 합동 유세 / 풍남문광장(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