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홍배 대변인] 한동훈 후보의 정치검사식 선동이 사람 사는 세상을 짓밟고 있습니다
박홍배 대변인 서면브리핑
■ 한동훈 후보의 정치검사식 선동이 사람 사는 세상을 짓밟고 있습니다
한동훈 후보가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를 이분법적 이념전쟁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주적’ 개념을 갖고 경쟁 후보를 몰아세우는 모습은 한동훈 후보가 정치검사 시절 하던 프레임 씌우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본인 자체의 정치적 내공과 경쟁력은 빈약한데 말만 세게 던지며 사람을 몰아가는 낡은 수법은 이제 버릴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본인의 정치 인생을 다시 띄우고자 국민을 발판으로 이용하는 한동훈식 정치에 박수쳐 줄 시민은 없습니다.
더욱이 오늘은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었던 故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입니다. 정치검찰의 표적수사와 극단적 정치가 한 사람을 어떻게 벼랑 끝으로 몰아갔는지 우리 국민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동훈 후보는 최소한의 성찰조차 없는 것입니까?
한동훈 후보는 정치를 수사의 연장선에서 다루는 정치검찰식 오만과 퇴행을 멈추고, 더 이상 선거를 자신의 욕망을 위한 진영 전쟁으로 이용하지 마십시오.
2026년 5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