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지혜 대변인] 무책임한 단식보다 반도체 산업 성장 비전으로 경기도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박지혜 대변인 서면브리핑
■ 무책임한 단식보다 반도체 산업 성장 비전으로 경기도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선을 넘는 장동혁 대표의 발언이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향해 “삼성전자 파업위기 때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며 공당 대표로서 매우 부적절 언사를 했습니다. 불리한 판세를 뒤집어 보려는 정치 공세로 치더라도 선을 넘은 명백한 허위 사실 유포입니다.
추미애 후보는 누구보다 강한 책임감으로 사태 해결을 위해 온 힘을 쏟아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협의 과정에서 깊은 우려를 표하며, 파국만은 막아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정부와 청와대의 중재 노력을 당부해 왔습니다. 상생의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양측이 대타협의 테이블로 돌아올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등, 도지사 후보로서 책임감 있는 중재자 역할을 묵묵히 수행했습니다.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의 단식 투쟁은 무엇을 남겼습니까? 첨단 산업의 갈등을 해결해야 할 정치인이 합리적인 중재안을 마련하는 대신 정치적 수사만 남발하지 않았습니까?
반면 추미애 후보는 경기도의 미래를 바꿀 구체적인 반도체 공약을 발표하며 실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K-반도체 완결형 생태계 구축’ 공동 공약을 통해 수원·용인·성남·평택·오산·이천을 잇는 반도체 벨트를 완성하고 전력망·용수 확보 및 인력 양성을 전폭 지원하여, 경기도를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허브이자 '경기도판 엔비디아'로 키워내겠다는 초격차 비전을 도민 앞에 약속드린 바 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대안은 바로 추미애 후보의 경륜과 비전 속에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근거 없는 비방을 중단하고 정책으로 말해야 합니다. 대표까지 나서 저급한 언사를 계속한다면 내리막길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추미애 후보는 상생과 연대의 지혜로 ‘대한민국 경제의 엔진 경기도’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2026년 5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