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현정 대변인] 이제와 ‘닥치고 공급’이라는 오세훈 후보, 지난 4년의 ‘반토막 공급’ 사과부터 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09
  • 게시일 : 2026-05-23 13:49:40

김현정 대변인 서면브리핑


■ 이제와 ‘닥치고 공급’이라는 오세훈 후보, 지난 4년의 ‘반토막 공급’ 사과부터 하십시오

 

선거가 임박해질수록 국민의힘과 오세훈 후보의 정부 탓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특히 전월세 시장 불안을 야기시킨 장본인인 오세훈 후보가 정부 탓을 했습니다. 

 

최근 5년간 서울시장을 역임한 오세훈 후보가 임기 1년도 안 된 정부를 탓하며 전월세난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누가 봐도 비상식적입니다. 

 

오세훈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5년 안에 36만 채 공급, 같은 해 9월에는 매년 8만 채의 주거 제공을 약속했지만, 실제 성적표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착공 기준으로 3만9000채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오세훈 후보의 무책임 행정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전매특허인 ‘남탓’ 뒷에 숨어 ‘이제와 닥치고 공급’이라는 오세훈 후보는 지난 4년의 ‘반토막 공급’부터 사과하십시오.

 

정부는 내년까지 2년간 수도권에 매입임대주택 9만 호를 공급하고, 이 중 6만 6천 호를 규제지역에 집중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피스텔 등 공급 속도가 빠른 비아파트를 활용해 청년 주거난과 전월세 불안을 빠르게 낮추겠다는 방향입니다.

 

정원오 후보 또한 ‘착착개발’을 통해 2027년까지 6만 채를 착공하고, 매입 임대가 되는 역세권 청년주택 2만 채, 영구임대아파트 재건축을 통한 7000채 등 2027년까지 8만7000채를 공급하겠다고 약속 드렸습니다.

 

서울 전월세난, 무능이 증명된 ‘무늬만 시장’이 아닌, 정원오 후보와 이재명 정부가 착착 해결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