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 대기업 SK해운·에이치라인 본사의 부산 이전을 뜨겁게 환영한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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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5-12-08 14:52:13

해운 대기업 SK해운·에이치라인 본사의 부산 이전을 뜨겁게 환영한다

해양수도 부산의 새로운 도약, 2도시 부활의 신호탄을 쏘다

 

 

해운 대기업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의 본사 부산 이전 결정을 부산시당은 뜨겁게 환영한다.

 

두 기업의 과감한 결단은 부산이 대한민국의 두 번째 성장엔진, 명실상부한 해양수도로 다시 도약하는 역사적 이정표가 될 것이다.

 

지난 30년 동안 대기업 본사 유치는 부산 시민의 오래된 염원이었으며, 특히 최
근 수도권으로 기업과 인재가 빠져나가는 현실 속에서 이번 이전 결정은 부산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는 희망의 신호탄이다
.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은 매출 기준 국내 7위와 10위의 글로벌 에너지·원자재 수송 선사로, 두 기업이 보유한 총 119척의 선박과 2,500여 명에 이르는 인재들이 부산으로 모여든다. 이는 단순한 주소 이전을 넘어, 해운·물류산업 생태계 복원,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 중소기업·연관 산업의 성장 촉진, 부동산·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전반에 메가톤급 경제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에 이어 대형 선사 두 곳이 부산을 선택함으로써, 부산은 해운 행정·금융 기능이 집적된 글로벌 해양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부산이 단순한 지방 도시를 넘어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축임을 증명하는 상징적 사건이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이번 해운 대기업 이전이 구조적 전환점이 되도록 부산시와 정부, 해수부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다.

 

부산이 글로벌 해운 중심지로 성장하도록 뒷받침하고, 부산 시민이 체감하는 일자리와 경제 활력을 이끌어 내며, 수도권으로 향하던 기업과 인재의 흐름을 부산으로 되돌리는 유능한 집권 여당의 책임과 실력을 보여드릴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부산 시민과 함께 부산이 다시 뛰는 변화, 그 희망의 길을 반드시 완성함으로써 부산이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해 앞장설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수석대변인 서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