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성명서, 대한민국과 우리 軍의 명예를 짓밟고 있는 ‘내란 행동대장’ 김현태의 극우 막말과 행태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23
  • 게시일 : 2026-02-09 10:07:24

대한민국과 우리 의 명예를 짓밟고 있는 

내란 행동대장 김현태의 극우 막말과 행태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 12.3 내란 당시 국회 유리창을 깨고 국회에 난입해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유린했던 내란 행동대장’ 김현태 前 707특수임무단장이 군에서 파면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극우 유튜버들과 결탁하여 대한민국과 우리 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 군복을 입고 있을 때는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참군인흉내를 내더니계급장이 떨어지자마자 헌법재판소를 모욕하고 내란을 조작이라고 하면서그 동안 숨겨왔던 극우적 민낯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그는 최근 유튜브 방송 및 극우 집회 등을 통해내란은 조작이라는 무책임한 궤변을 늘어놓고, 심지어 자신의 내란 범죄를민주당의 기획이라 매도하며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시대착오적 색깔론과 극우적 선동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 내란을 합리화하고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부정하는 김현태의 언행은 명백한 반헌법적 선동행위입니다파면 이후 김현태가 보여주는 오만방자한 행태는 그에 대한 심판이 단순히 행정적 징계에서 끝나선 안 된다는 것을 역사 앞에 증명하고 있습니다이제는 관용 없는 단죄의 시간입니다내란을 정당화하고 50만 장병들을 욕보인 김현태가 가야 할 곳은 엄정하고 준엄한 법의 심판대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는 극우적 언행으로 대한민국과 우리 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내란 행동대장김현태를 강력히 규탄하며그의 불법적 행태를 엄하게 심판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2026년 2월 9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