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성명서, 대한민국과 우리 軍의 명예를 짓밟고 있는 ‘내란 행동대장’ 김현태의 극우 막말과 행태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대한민국과 우리 軍의 명예를 짓밟고 있는
‘내란 행동대장’ 김현태의 극우 막말과 행태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 ‘12.3 내란’ 당시 국회 유리창을 깨고 국회에 난입해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유린했던 ‘내란 행동대장’ 김현태 前 707특수임무단장이 군에서 파면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극우 유튜버들과 결탁하여 대한민국과 우리 軍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 군복을 입고 있을 때는“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며‘참군인’흉내를 내더니, 계급장이 떨어지자마자 헌법재판소를 모욕하고 내란을 조작이라고 하면서, 그 동안 숨겨왔던 극우적 민낯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그는 최근 유튜브 방송 및 극우 집회 등을 통해“내란은 조작”이라는 무책임한 궤변을 늘어놓고, 심지어 자신의 내란 범죄를“민주당의 기획”이라 매도하며,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시대착오적 색깔론과 극우적 선동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 내란을 합리화하고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부정하는 김현태의 언행은 명백한 반헌법적 선동행위입니다. 파면 이후 김현태가 보여주는 오만방자한 행태는 그에 대한 심판이 단순히 행정적 징계에서 끝나선 안 된다는 것을 역사 앞에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관용 없는 단죄의 시간입니다. 내란을 정당화하고 50만 장병들을 욕보인 김현태가 가야 할 곳은 엄정하고 준엄한 법의 심판대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는 극우적 언행으로 대한민국과 우리 軍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내란 행동대장’김현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그의 불법적 행태를 엄하게 심판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2026년 2월 9일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