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윤관석 의원 보도자료] 윤관석 산자중기위원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13개 소관기관, 새로운 산업의 패러다임 속 기업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앞장서야”

  • 게시자 : 윤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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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2-10-14 16:23:43

윤관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인천남동을, 더불어민주당)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 6일차(14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13개 무역 및 산업 분야 소관기관 감사에서, 기업을 위한 산업과 무역 정책을 지원하는 기관들에게 새로운 산업의 패러다임 속 기업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윤관석 위원장은 시작에 앞서, 산자중기위원회 위원들에게 중반을 지나고 있는 국정감사가 끝날 때까지 정책 감사 중심의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독려했다.



윤 위원장은 “2021년 기준, 우리 무역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9년 만에 세계 무역순위 8위로 올라섰다”면서 “주요 산업에서 친환경차 등 수출 품목의 고도화가 이루어졌고, 유망소비재 같은 새로운 수출 품목의 성장세도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윤 위원장은 “올해 14년 만의 무역수지 적자가 예상되며 최근 OECD는 내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을 2.2%로 하향 조정하는 등 하반기 및 내년 경제 여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 위원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지속, 미-중 패권전쟁 및 탈 세계화의 심화, 주요국 경기침체 여파 등으로 우리 산업과 무역이 커다란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또한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으로 우리 자동차 업계의 큰 타격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꼬집었다.



윤관석 위원장은 “대내외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경제 체질의 선진화 및 성장동력의 확충, 글로벌 공급망 재편 대응, 그린-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등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우리 기업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13개 피감기관에게 대내외적인 어려움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