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진욱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의 선대위는 검사 출신들로 구성된 검찰공화국 예고편이다
김진욱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2월 3일(금) 오후 2시 15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윤석열 후보의 선대위는 검사 출신들로 구성된 검찰공화국 예고편이다
윤석열 후보가 검사 전성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선대위의 핵심, 문고리 권력을 검찰 출신들이 틀어쥐고 당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대선에 나선 것인지 검사 출신들의 화려한 권력 발판을 만들어주기 위해 나선 것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권성동 사무총장을 비롯해 10여명이 넘는 검찰 출신 인사들이 선대위 요직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지금 윤석열 선대위에는 민생도, 비전도, 혁신도 없습니다.
정치권력을 지향했던 검사들만 가득합니다. 당내에서조차 “점령군”이란 비판이 나올 정도입니다.
대선 선대위 구성은 그 자체로 윤석열 후보의 지향을 드러냅니다. 윤 후보가 만들 정권이 검사 출신들로 구성된 검찰공화국이 될 것이라는 예고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검사 출신들의 본격적인 권력 등단 무대가 된 윤석열 선대위에 국민이 설 자리는 없습니다.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바라보던 검사만 있을 뿐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진정한 대선후보로서 국민을 위한 나라를 만들고자 한다면 전 검찰총장으로서 검사 출신 위주의 선대위를 벗어나 국민과 함께하는 선대위로 변모해야 할 것입니다.
[윤석열 선대위 및 캠프 주요 검사 출신 인사]
권성동 당 사무총장,
김재원 클린선거전략본부장,
원희룡 정책총괄본부장,
김경진 상임공보특보단장,
권영세 총괄특보단장,
유상범 법률지원단장,
정점식 네거티브검증단장,
박형수 네거티브검증부단장,
김용남 전 캠프 공보특보.
2021년 12월 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