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한 개인의 존엄을 파괴한 가세연과 TV조선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한 개인의 존엄을 파괴한 가세연과 TV조선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관음증적 시선으로 한 사람의 가정사에 대해 난도질하는 것은 끔찍한 가해행위이자 사회적 폭력입니다.
한 개인의 존엄이 무너졌습니다.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도저히 입에 담을 수 없는 선정적 내용으로 조동연 공동상임위원장을 저격했습니다. 한 사람의 인권을 짓밟고 비난과 조롱의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오로지 조회수에 혈안이 되어 사람을 제물로 삼은 가세연은 추악한 가해자입니다.
TV조선의 뉴스는 저널리즘을 위반하여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심각하게 침해한 책임을 엄중히 져야합니다.
조 상임선대위원장은 아픈 개인사를 지닌 채 아이들을 키우면서 자기 일과 엄마의 길을 책임지고자 한 전문직 여성입니다. 한 개인이 짊어졌던 삶의 무게에 당사자도 아닌 제3자가 심판할 자격은 없습니다.
조 위원장과 아이들에 대해 선 넘은 무도한 공격을 자행한 강용석과 가세연은 의법 조치로도 부족한 행위를 자행했습니다.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공직선거법상 후보자 비방죄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로 강용석과 가세연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합니다.
아울러 가세연과 동조하며, 개인의 가정사에 대한 보도를 강행한 TV조선에도 저널리즘 위반의 책임을 지고 사과 방송을 할 것을 촉구합니다.
2021년 12월 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 [첨부] 고발장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