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홍서윤 청년대변인 서면브리핑] 앞에서는 학력 무관, 뒤에서는 스펙 요구하는 윤석열 후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12-02

홍서윤 청년대변인 서면브리핑

 

 

■ 앞에서는 학력 무관, 뒤에서는 스펙 요구하는 윤석열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입으로만 ‘청년’을 위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학벌과 성별에 제한 없이 청년보좌역을 공개 모집한다고 했지만, 실상은 학벌과 성별 기재 항목이 더 까다로운 지원서를 요구한다고 합니다.

 

‘청년을 선거용 장식품으로 잠깐 쓰고 버리지 않고 국정의 파트너로 삼겠다’던 윤 후보의 약속은 허위광고입니까? 지속되는 윤 후보의 언행불일치는 청년들을 우롱하는 ‘청년팔이’입니다.

 

윤 후보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귀를 열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학벌과 연령, 성별 등으로 인한 격차와 불평등에 고단한 청년들의 목소리는 윤 후보에게 들리지 않는 모양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마음에도 없는 말로 청년들을 속이지 말기 바랍니다. 윤석열 후보의 청년 행보는 청년을 그저 선거용 장식품으로 여기는 태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은 윤 후보를 꾸미기 위한 존재가 아니라 책임을 다해야 할 국민입니다.

 

2021년 12월 2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