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광주에서부터 불어온 혁신의 열풍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진짜 대전환’의 돌풍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1월 29일(월) 오전 11시 2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광주에서부터 불어온 혁신의 열풍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진짜 대전환’의 돌풍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이재명 후보의 4박 5일 광주·전남방문과 매타버스일정이 마무리됩니다. ‘호남을 사회적 어머니’라 부르며 처절한 자기반성에서 출발한 쇄신의 각오에 광주와 전남이 뜨겁게 화답해 주셨습니다.
이 후보를 보겠다고 오신 지역민들로 거리 곳곳이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이재명’을 연호하는 지역민들의 외침에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절박함이 그대로 묻어났습니다. 후보와 맞잡은 95세 어르신의 갈라진 손, 청년의 뜨거운 외침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 변화의 출발에, 광주는 ‘젊은 선대위’로 화답했습니다. 올해 생애 첫 투표를 할 만 18세 고등학생 공동위원장을 비롯, 2030 청년 세대가 중심이 된 선대위를 선보였습니다. 민주당은 광주 청년선대위 출범식을 방향키 삼아 변화와 쇄신의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오늘 광주에서 ‘D-100 전국민선대위 출범식’이 열립니다. 99명의 국민과 이재명 후보가 함께 합니다. 이 변화의 바람이 멈추지 않도록, 현장의 뜨거운 바람보다 한발 빠르게 더 쇄신하고 바꿔가겠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함께 혁신하는 민주당, 쇄신을 넘어 유능한 선대위의 모습으로 국민께 다가가겠습니다.
더 깊이,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의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2021년 11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