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용빈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신중치 못한 윤석열 후보의 언행, 미숙한 후보의 자화상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11-23

이용빈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1월 23일(화) 오후 4시 1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신중치 못한 윤석열 후보의 언행, 미숙한 후보의 자화상입니다

 

윤 후보가 오늘 오전에는 전두환 씨 조문을 가겠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가, 2시간 만에 번복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전두환 씨는 정치는 잘했다”는 망언을 한뒤 사과 아닌 사과로 일관하다, 결국 개 사과 논란까지 불러일으켰습니다.

 

더구나 반성하겠다는 일정으로 목포에 방문하여 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는 폭탄주 만찬을 가졌고, 이에 대한 해명조차 오락가락하여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김종인 전 위원장의 선대위 참여 문제도 날이 바뀔 때마다 입장이 바뀌고, 정식 출범도 못한 선대위 인사의 사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책임의 원인은 신중치 못한 윤 후보의 언행에서 비롯됩니다. 준비 안 된 대선 후보의 미숙한 정치 행보에서 국민은 불안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2021년 11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