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복기왕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가짜뉴스 제작 유포에 혈안이 된 국민의힘, 즉각 국민께 사과해야 합니다
복기왕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가짜뉴스 제작 유포에 혈안이 된 국민의힘, 즉각 국민께 사과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이 가짜뉴스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아들이 화천대유 계열사에 근무한다고 주장하더니 50억 원을 받은 것은 정작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오로지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흠집내려는 목적으로 국정감사장을 가짜뉴스 폭로장으로 변질시켰습니다. 조폭과 연결되었다며 제시한 돈뭉치 사진은 채 한 시간이 되지 않아 가짜였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에 대한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조폭과 함께 찍은 사진이라며 내놓은 사진도 ‘열린시장실’에 방문했던 일반인이었습니다. 오히려 국민의힘이 조폭의 사주를 받아 있지도 않은 증거로 가짜뉴스를 만들었습니다. 스스로 가짜뉴스 진원지가 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어제 송영길 대표는 윤석열 후보 관련 발언에 즉각적으로 ‘실수를 인정한다’며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진심이 담긴 즉각적 사과마저도 ‘흑색선전’ 운운하며 비난에만 열중합니다.
국민의힘에 경고합니다. 국민의힘이 만들어낸 가짜뉴스로 인해 피해 본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하십시오. 또한 국회의원 면책특권 뒤에 숨어 자신들의 가짜뉴스에 셀프 면죄부를 주고 있는 자신들의 행위를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합니다.
2021년 11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