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국민의 눈에 색안경을 씌우려는 일부 언론의 보도행태는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1월 20일(토) 오후 4시 20분
□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 국민의 눈에 색안경을 씌우려는 일부 언론의 보도행태는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일부 언론이 아무 문제도 없는 김현지 전 경기도 비서관의 생애 첫 주택분양을 문제가 있는 양 보도하고 있어 강한 유감을 표명합니다.
김 전 비서관은 분양 당시 무주택자였고 정상적인 절차를 밟았음에도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무책임한 보도를 했습니다.
무주택자로 살다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주택을 분양받은 것이 도대체 왜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함께 일하면 아무 문제없는 일도 심각한 문제가 되고 의혹이 돼서는 안 됩니다.
색안경을 쓰고 보는 것이 아니라면 이재명 후보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낙인을 찍으려는, 다분히 정치적 의도를 가진 보도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해당 언론은 윤석열 후보의 장모 양평 부동산 투기에 대해서 어떤 논조로 보도했는지 뒤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제라도 사실관계가 확인되었으니 해당기사를 정정하고 보도로 피해를 본 당사자에 사과하기 바랍니다.
2021년 11월 2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