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남영희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전두환 전 대통령을 칭찬한 윤 후보가 독재를 운운하는 것은 블랙코미디입니다
남영희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전두환 전 대통령을 칭찬한 윤 후보가 독재를 운운하는 것은 블랙코미디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문재인 정부를 독재의 멍에를 뒤집어씌우려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언론 인터뷰에서 ‘문재인 정부가 연성독재를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일고의 가치도 없는 억지 주장입니다. 독재자 전두환 찬양, 개 사과를 덮기 위한 꼼수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됐다고 자신이 몸담았던 정부에 주홍글씨를 새기려고 하고 있으니 참담합니다.
윤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발탁해 고속으로 검찰총장까지 오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정부를 매도하기 앞서 반문인사들을 끌어모으는 구태부터 멈추기 바랍니다.
2021년 11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