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김종인 상왕 선대위의 ‘수렴청정’을 받으려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무능과 미숙함이 걱정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11-19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1월 19일(금) 오후 4시

□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 김종인 상왕 선대위의 ‘수렴청정’을 받으려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무능과 미숙함이 걱정입니다

 

‘원톱’이 아니면 안된다는 김종인 전 위원장과 ‘반문빅텐트’만 부르짖는 윤석열 후보의 힘겨루기가 볼썽사납습니다.

 

김종인 전 위원장의 개인적 호불호나 악연에 따라 선대위 인사의 참여 여부가 결정되는 모양입니다. 이 정도면 윤석열 후보 국민의힘 선대위가 아니라 김종인 상왕 선대위 다름 아닙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은 윤 후보의 김한길 전 의원, 김병준 전 위원장 추천에 대해 노골적으로 거부했다고 합니다

 

선대위 구성에 민생은 없고, 자리싸움만 난무하는 꼴입니다. 언감생심 ‘국민통합위원회’는 그 이름 값도 못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책 비전을 위한 빅텐트가 아니라 오롯이 ‘반문’ 정서에 기댄 집합소에 불과합니다. 윤 후보의 ‘국민통합’은 분열과 갈등을 부추기는 ‘국민 분리’입니다.

 

시작도 하기 전, 진통을 겪고 있는 국민의힘 선대위는 준비되지 않은 ‘졸속’ 윤석열 후보의 미숙함과 무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미래비전 없이, 상왕, 친구, 반문 선대위로 만드는 윤석열 후보의 밑천은 곧 드러날 것입니다.

 


2021년 11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