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상왕 친구 사무총장 반문 인사들로 점철된 윤석열 선대위, 무능만 보일 뿐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11-18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1월 18일(목) 11시

□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 상왕 친구 사무총장 반문 인사들로 점철된 윤석열 선대위, 무능만 보일 뿐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김종인 전 위원장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김종인 전 위원장은 “보지도 못했다”며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결재판을 가지고 갔지만 반려 당하고, 상왕의 심기까지 건드린 것입니다. 시작부터 삐걱삐걱, 고장 난 수레가 요란하기만 합니다.

 

윤석열 선대위에 거론되는 인사들은 현재 김종인 전 위원장을 비롯하여 김한길 전 의원, 김병준 전 위원장까지 반문인사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각기 다른 역할을 강조하려 했지만 반문 인사라는 것 외에는 역할이 없습니다. 김종인 상왕은 “국민한테 빈축만 사지 별 효과가 없다”는 말까지 했다니 앞으로 재가 받는 길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선대위는 선거 과정은 물론 선거 이후의 미래도 함께 만들기 위해 준비하는 조직입니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윤석열 후보의 선대위는 발족 조차 하지 못하고, 무능함만 노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커녕 당장 한치 앞도 준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능과 무지, 무력함만 보이는 선대위가 되고 있습니다.

 

대선후보로서 철학과 비전 제시는 온데간데 없고 국민의힘 지도부까지 패싱하며 상왕, 친구, 반문 선대위 꾸리기에 여념 없는 윤석열 후보, 대통령 후보로서의 자격이 있는 것인지 국민들이 묻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후보, 능력 없는 후보의 상왕 모시기가 안타깝습니다.

 

 

2021년 11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