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전용기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진중권 전 교수는 세상을 좀 넓게 보십시오
전용기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진중권 전 교수는 세상을 좀 넓게 보십시오
오늘(15일) 진중권 전 교수는 이재명 후보를 향해 “대한민국 평균 직장인들은 바로 잘리기 때문에 아내가 몇 바늘 꿰매는 사고를 당했다고 하루 쉬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가족이 다쳐서 병간호를 하려 하면 직장에서 잘린다니요?
아내가 의식을 잃고 쓰려져서 몇 바늘이나 꿰매는 사고를 당하면 직장을 하루라도 쉬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아내를 간병했다는 이유로 비난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급한 사정이 생기면 연차를 쓰고 양해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평균적인' 직장 문화이자 정상적인 사회의 모습입니다.
가족이 사고를 당해 하루 쉬었다고 직장을 잘린다는 진중권 전 교수의 주장은 어느 나라 이야기입니까? 직장 생활은 제대로 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입을 열면 열수록 부끄러운 사람이 되기로 한 모양입니다. 정치 평론가라는 가면에 숨어 온갖 일탈과 비이성의 유희를 즐기려는 만행을 멈추어 주십시오.
스스로는 '촌철살인'이라며 흡족해 할 지 모르겠으나, 국민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막무가내'식 발언에 피로하다 못해 짜증을 느끼십니다. 진중권 전 교수께서 국민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더 이상 '가짜 주장'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일하는 사람들이 당당하게 직장에서도 주권을 누리는 억강부약 대동 세상을 만들어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 세상은 진중권 전 교수도 가족 분이 다치실 경우 당당하게 휴가를 내고 쉬실 수 있는 세상입니다.
2021년 11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