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성준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이재명 후보의 부산 사랑을 비하로 왜곡하는 국민의힘은 부산시민께 사과해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11-15

박성준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1월 15(월) 오전 11시

□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 이재명 후보의 부산 사랑을 비하로 왜곡하는 국민의힘은 부산시민께 사과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의 여론 왜곡 몰이가 도를 넘어섰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부산 발전에 대한 의지, 나아가 국토 균형발전에 대한 발언을 앞뒤를 잘라 본말을 호도하는 전형적인 수법으로 여론 왜곡 몰이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부산에 대한 ‘애정’을 ‘비하’로 왜곡한 공세에 부산시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부산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제2의 도시이자, 동북아 관문 역할을 할 미래도시입니다. 340만 부산시민들의 자긍심과 동북아시아 관문으로서의 부산 지위에 걸맞은 발전 방안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재명 후보는 부산 지역 어디서나 인재가 충분히 배출되고,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력소가 넘쳐난 부산을 위해 중앙정부와 국가 차원의 지원이 집중되어야 함을 강조한 것입니다.

 

발언 전문을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이재명 후보의 진심을 ‘비하’라며 왜곡하고 비아냥대는 국민의힘의 몰상식에 분노를 넘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부산의 발전을 이야기할 자격이 없습니다. 국민의힘이 왜곡 몰이에 나서는 의도는 지방분권과 국토균형발전에 대한 철학은 물론 관심조차 없기 때문에 이를 숨기기 위함일 뿐입니다.

 

국민의힘은 즉각 여론조작을 중단하고 사과하기 바랍니다. 그 어떤 왜곡도 진심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부산을 대한민국과 동북아시아 경제를 선도할 도시로 발전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2021년 11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