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정다은 상근부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일상 회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
정다은 상근부대변인 논평
■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일상 회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
11월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생업시설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됩니다.
코로나 장기화로 자영업자·문화예술인은 이미 극한의 한계에 내몰렸습니다. 좁아진 취업의 문으로 힘들어하는 청년층, 더 큰 위험에 노출된 사회적 취약계층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는 모든 분들이 지금보다 안정적인 삶을 되찾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정부는 오늘 2차 일상회복 지원회의를 열고 백신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방역기준 완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29일에는 보다 구체적인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 계획을 확정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지난 13일 ‘일상회복지원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경제민생, 사회문화, 자치안전, 방역의료 4개 분과위원회로 구성하여 일상회복 정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일상회복 계획 이행과 동시에 방역대응 점검도 꼼꼼하게 챙겨나가겠습니다. 지난해 경험에 비춰보면 계절적으로 추위와 연말모임 등의 영향으로 11월 이후 코로나 재확산의 위험도가 높았습니다. 올해는 백신 접종률도 높아지고 응급 대응체계도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모두 국민들의 노력과 방역 협조 덕분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평온한 일상으로의 회복과 경제회복을 위해 정부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무너진 일상 회복을 위해 현장의 어려움을 경청하면서 국민과 함께 현실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 10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