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소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외교의 지평을 넓힌 유럽순방의 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이소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 외교의 지평을 넓힌 유럽순방의 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께서 영국 G7 정상회의와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이번 순방에서 외교의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순방 과정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G8 국가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보건위기와 기후위기 등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해 실질적인 역할과 기여를 함으로써 우리 외교의 지평을 한 차원 넓혔습니다.
국제사회는 우리나라의 코로나19 상황 대응력과 백신 협력 역량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제약사 대표들이 앞다퉈 대통령 면담을 요청하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세계 정상들이 입을 모아 “한국은 단연 세계 최고의 방역 모범국”이라는 찬사를 보냈습니다.
강화된 국가 역량을 기반으로, 외교 위상을 높였습니다. 다자 외교무대에서 우리나라 대통령이 의장국 정상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또한, 아시아 국가 최초로 오스트리아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대통령께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국빈으로 스페인을 방문하였습니다.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 협력도 주도했습니다. 우리의 그린뉴딜 정책과 스페인 ‘기후변화 및 에너지 전환법’, 오스트리아 ‘2040 기후중립 목표’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협조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G7 정상회의와 유럽 순방의 합의사항이 구체적인 성과로 실현되고 그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2021년 6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