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원내대변인 브리핑] 골목상권을 살릴 민생 마중물, 더불어민주당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골목상권을 살릴 민생 마중물, 더불어민주당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오는 8일,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손실보상법 심사에 임하게 됩니다. 국회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논의될 예정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힘을 드리기 위한 법안입니다. 반드시 6월 국회에서 처리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코로나19 출구전략을 가동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 민생경제가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마중물을 적재 적소에 투입해야 합니다.
예산 당국은 올해 전체 세수가 예상보다 17조원 이상 초과되는 300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미 1분기에만 19조원 더 걷힌 상황으로, 확보된 재정여력을 국민여러분께 돌려드려야합니다. 이를 위해 재난지원금, 손실보상, 피해업종 지원 등 다양한 방법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무엇이 우리 골목상권을 빠르게 살려내고 힘들어 하시는 국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인지를 중심에 두고 논의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신속히 결론을 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직 민생만을 바라보겠습니다. 당정간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가뭄에 단비가 될, 민생경제 마중물을 준비하겠습니다.
2021년 6월 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