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선우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서울시민 여러분, 한 번만 더 생각해주십시오
강선우 중앙선대위‧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대변인 서면브리핑
■ 서울시민 여러분, 한 번만 더 생각해주십시오
국민 여러분께서 민주당에 들어주신 매서운 회초리가 아픕니다. 한탄과 실망, 분노와 질책을 엄중히 받아들입니다. 면목이 없습니다. 송구스러운 마음뿐입니다.
그러나 염치를 무릅쓰고 호소드립니다. 박영선이라는 사람을 한 번만 더 생각해주십시오.
우리 사회 곳곳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성장해온 여성 기자,
온갖 역경과 위협 속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고 기득권과 싸웠던 국회의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의 고통을 덜고자 최선을 다했던 장관,
자신의 자리를 내팽개친 적 없이 한결같이 서울시만 바라본 사람.
바로 박영선입니다.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을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서울을 10년 전으로 되돌려서는 안 된다는 간절함으로 부탁드립니다.
진심이 거짓을 이길 수 있도록 공정하고 정의로운 후보 박영선을 떠올려주십시오.
박영선에게 서울이 전부입니다.
박영선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2021년 4월 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