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홍정민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서울시 청년들의 어려운 주택문제, 박영선 후보의 주택공급과 월세지원으로 해결하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3-30

홍정민 중앙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서울시 청년들의 어려운 주택문제, 박영선 후보의 주택공급과 월세지원으로 해결하겠습니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 25일 고3에게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첫 번째 서울선언을 시작해, 선거 6일째인 오늘은 여섯 번째 서울선언으로 청년 월세 지원대상 확대와 1인 가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3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①박 후보는 먼저 월세지원 대상 청년의 수를 현재 5,000명에서 대폭 확대하고 SH공사 등에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입주시 임대차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2019년 대상자 5,000명 선정에 지원자만 3만4,201명이 몰렸던 월세지원 사업인만큼 대상자 확대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②또한 오늘 서울선언의 주택공급 공약으로 2023년까지 청년주택과 직주일체형주택 2만호 추가 공급방안이 발표됐습니다. 직주일체형 주택은 역세권이나 21개 혁신클러스터 중심으로 조성해 말 그대로 직장과 주거공간의 거리를 최대한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③마지막 박영선 후보는 청년 1~2인 가구와 여성안심주거 주택의 품질향상을 약속했습니다. 청년 감성에 맞는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SH공사에 ‘청년주거자문단’을 신설해 청년들의 의견을 정기적으로 듣겠다는 것이 박영선 후보의 다짐입니다.

 

1인 가구의 비중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전망인 만큼, 입지와 감성과 가격까지 청년들의 요청에 부응하는 박영선표 청년주택 확대는 시장의 요구에 꼭 들어맞는 공급방안이 될 것입니다.

 

 

2021년 3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