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영대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합니다. 박영선’, ‘부산 살릴 경제시장 김영춘’, 서울과 부산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신영대 중앙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합니다. 박영선’, ‘부산 살릴 경제시장 김영춘’, 서울과 부산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서울과 부산의 1년, 그리고 미래를 좌우할 선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의 선택이 미래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일 잘하는 박영선, 능력 있는 박영선, ‘합니다! 박영선’
일 잘하고, 능력 있는 박영선 후보는 이미 성공한 장관의 경험이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소기업의 수출로 경제 버팀목을 만들어 냈습니다. 또한 백신의 20%를 아껴 더 쓸 수 있게 한 ‘쥐어짜는 K-백신주사기’로 ‘코리아프리미엄’을 각인시켰습니다. 중기부 공무원의 71%가 ‘박영선 장관과 계속해서 함께 일하고 싶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박영선 후보에게는 서울의 미래를 책임질 능력이 있습니다. 서울을 세계적 표준도시로 만들 것이며, 소상공인과 청년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돌봄과 교육, 의료와 복지 대전환으로 건강한 공동체 서울을 만들어갈 것입니다.
유능한 김영춘, 떳떳한 김영춘, ‘부산 살릴 경제시장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해운 재건 5개 년 계획’을 만들어 해운 산업을 부활시킨 장본인입니다. ‘일 잘하는 장관 평가 1등’을 받은 사람, 국회 사무총장으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김영춘 후보입니다.
가덕신공항을 시작으로 2030부산월드엑스포, 고속철도망, 공항복합도시 등 부산을 동남권 메가시티로 부산을 살리고 도약시킬 적임자입니다. 한 줌의 의혹도 없는 깨끗한 사람, 검증이 두렵지 않은 정직한 사람 김영춘 후보입니다.
낡은 과거와 이미 실패한 후보로는 서울의 미래를 열 수 없습니다.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 의혹으로 얼룩진 후보로는 부산을 도약시킬 수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과거로 후퇴할 것이냐 미래로 나아갈 것이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서울과 부산이 전진하고, 시민들의 삶 속에 온기가 돌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며 뚝심 있게 나아가겠습니다.
민심의 파도는 민주당을 흔들지만, 민심의 조류는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2021년 3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