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김관영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자신의 흙탕물 선거에 그만 끌어들이십시오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 김관영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자신의 흙탕물 선거에 그만 끌어들이십시오
무소속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을 명분 없는 자신의 출마에 끌어들이며 사전교감이라는 말장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여러 차례 언론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자신의 선거 이익을 위해 끌어들였습니다. 이에 민주당에서 청와대 고위관계자와 사전 교감이 없었다는 점을 확인하고 사죄와 사퇴를 요구하자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김관영 후보 측이 지금까지 내놓은 입장은 발언 취지가 다르다, 유감이다 등 본질을 벗어난 말장난 뿐입니다. 심지어 김관영 후보는 오늘은 출마와 관련해 지지를 받은 적은 없다는 발언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쯤 되었으면 김관영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께 사죄를 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사전 교감설을 매일같이 언론에 나가 대대적으로 유포해 놓고 현금 살포 사태 때처럼 말장난으로 본질을 흐리려 하지 마십시오.
김관영 후보에게 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 이제 이재명 대통령을 자신의 흙탕물 선거에 그만 끌어들이십시오. 김관영 후보가 사죄와 사퇴 없이 말을 이어갈수록 이재명 대통령께 누가 될 뿐입니다.
김관영 후보는 오늘이라도 즉각 거짓 사전교감설 유포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께 사죄하고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직에서 물러나기 바랍니다.
2026년 5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