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전북특별자치도의 최대 리스크는 ‘현금살포’ 장본인 김관영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44
  • 게시일 : 2026-05-23 10:15:36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 전북특별자치도의 최대 리스크는 ‘현금살포’ 장본인 김관영입니다

 

무소속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자신의 명분 없는 출마를 감추기 위해 ‘남 탓’ 선거 전략에 더해 이제는 ‘갈라치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어제(22일) 공약 발표 자리를 교묘히 이용해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비난의 공세를 높이는 것도 모자라 당과 정부, 청와대의 관계를 두고 협조가 되지 않는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정부와 청와대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은 혼연일체가 되어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를 착실하게 이행하고 있습니다. 검찰ㆍ사법ㆍ언론개혁 법안 처리는 물론, 3차 상법과 행정통합법, 노란봉투법, 양곡관리법 등 농업4법까지 당이 묵묵하게 입법으로 정부를 뒷받침한 성과는 셀 수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대 리스크가 민주당 정청래 대표”라는 말을 내뱉은 김관영 후보에게 묻습니다. 이제 정청래 당대표도 모자라 이재명 대통령까지 끌어들이겠다는 심산입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김관영 후보를 지지한다는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존재하지도 않는 당ㆍ청 갈등을 내세우며 흠집을 내는 것이 앞뒤가 맞습니까? 

 

김관영 후보의 현금살포 행위 관련 수사, 재판 결과 직을 상실할 정도의 형량이 나온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집니까? 모든 피해가 전북도민에게  돌아가지 않습니까? 기적의 정신승리 그만하고 스스로를 돌아보십시오. 전북특별자치도의 최대 리스크는 ‘현금살포’ 장본인 김관영입니다.

 

이제 후안무치라는 말도 아깝습니다. 정치를 하려거든 먼저 최소한의 도리부터 지키십시오.


2026년 5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