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백승아 원내대변인] 국민의힘의 후안무치, 과거의 구태 정치와 내란의 책임부터 반성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295
  • 게시일 : 2026-04-05 14:28:37

백승아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의 후안무치, 과거의 구태 정치와 내란의 책임부터 반성하십시오

 

국민의힘이 12·3 윤석열 내란과 파면에 대해서는 진정한 사과와 반성 없이 끝내 침묵하더니, 내란 청산을 강조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해산을 논해야 할 정당”이라고 망언을 쏟아냈습니다. 그야말로 후안무치의 극치이자 무책임한 정치공세입니다.

 

국민의힘은 과거를 정말 잊었습니까? 불법 대선자금 ‘차떼기 정당’이었고, 선거 때마다 안보장사와 북풍 공작, 지역감정 조장을 반복해 온 정당입니다. 정권 유지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구태 정치를 지금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과오와 책임에는 철저히 침묵하면서 모든 문제를 상대에게 전가하는 정치공세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결코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국민이 더 이상 과거의 구태 정치와 무책임한 행태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경고입니다. 민심이 이처럼 등을 돌리고 있고,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해 국가가 벼랑 끝 위기에 내몰리고 있음에도 국민의힘이 반성과 쇄신은커녕 정치공세에만 몰두하는 모습은 실망을 넘어 분노를 자아냅니다.

 

국민의힘이 지금처럼 정부·여당의 발목을 잡는 작태와 과오를 반성하지 않는 적반하장 행태를 유지한다면, 그 끝은 내란 정당에 대한 국민의 엄중한 심판밖에 남지 않는다는 점을 잊지 말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떠한 정치공세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국민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책임 있게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 4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