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한국인 봉사단원 19명 전원 석방 합의를 국민과 함께 환영한다
한국인 봉사단원 19명 전원을 석방하기로 합의한 것을 국민과 함께 환영한다.
어려운 상황에서 정부가 신중하게 노력한 결과라고 본다.
피랍자 가족들의 그동안의 고통에 대해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희생되신 두 분의 가족들께는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를만큼 마음이 아프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정부와 국민이 함께 노력했으면 한다.
2007년 8월 28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이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