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주연구원6.0‘부산시정 평가와 향후 과제’연속 토론회 3탄 ‘부산 시민 건강과 돌봄, 이대로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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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6-02-12 14:49:52

부산민주연구원6.0‘부산시정 평가와 향후 과제연속 토론회 3

부산 시민 건강과 돌봄, 이대로 괜찮은가?’

-2/12() 10:30 시의회 중회의실, 윤태호 부산대 의대, 김새롬 인제대 의대, 손지현 신라대 교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싱크탱크인 부산민주연구원6.0(원장 김상윤)부산시정 평가와 향후 과제연속토론회 3, ‘부산 시민 건강과 돌봄,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12일 오전 1030분 부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릴 이번 토론에는 부산참여연대 박성주 시민권리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부산대 의대 윤태호 교수와 인제대 의대 김새롬 교수, 신라대학교 상담치료복지학과 손지현 교수, 건강사회복지연대 이성한 사무처장 등이 주제발표를 하고 토론을 벌인다.

 

부산은 현재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3.6%에 달하며 서울을 포함한 전국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처음으로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 특히 부산지역 암 사망률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고, 검진율은 가장 낮은 실정이다.

 

부산민주연구원6.0은 부산시정의 사회복지 정책 전반은 기초도 지키지 못한 실정이라고 진단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존 정책틀을 뛰어넘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공공의료 벨트와 소생활권 건강안전망 구축 등 대안 마련을 위해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

 

이번 토론에서는 윤태호 부산대 의대 교수가 전국 최하인 부산시민의 건강,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손지현 신라대 상담치료복지학과 교수가 ‘’하향 평준화의 대도시 부산, 기초도 기본도 잃어버린 도시 부산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와 함께 김새롬 인제대 의대 교수는 소지역에서 시작하는 돌봄 중심 전환, 부산에서 시작하자는 내용으로, 이성한 건강사회복지연대 사무처장이 새로운 복지정책 전환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토론에 나선다.

 

김상윤 부산민주연구원6.0 원장은 부산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이 건강돌봄인 만큼, 고령화와 저출산 시대를 맞아 어르신과 아이의 부족한 돌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정책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 첨 부 : 토론회 웹포스터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