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주연구원6.0 '부산시정 평가와 향후 과제' 연속토론회 ⓻ 해양경제수도분과 - 북극항로와 부산의 전략적 역할
[부산민주연구원6.0 '부산시정 평가와 향후 과제' 연속토론회 ⓻ 해양경제수도분과 - 북극항로와 부산의 전략적 역할]
북극항로는 부산~로테르담 기준 수에즈 운하보다 거리는 37%, 시간은 10일 이상 단축하는 21세기 최대의 해양 물류 혁명입니다.
부산은 지리적으로 북극항로의 아시아 기점이자 종점입니다. 그러나 환경 리스크, 러시아 제재, 보험 시장 붕괴, 대형 선사들의 운항 거부라는 복잡한 현실 앞에서, 부산시정은 과연 북극항로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국회에는 북극항로 특별법안이 6개나 발의되어 있습니다. 법안 통과와 함께 부산항을 글로벌 극지 물류·기술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인프라적 준비가 필요한 지금, 부산이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지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진단합니다.
-행사명: 북극항로와 부산의 전략적 역할
-좌장: 김율성 한국해양대학교 교수
-발제: 손용구 한국해양대학교 북극해연구센터장
-토론: 방석진 부경대학교 교수, 홍의종 홍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 일시: 2026년 2월 25일(수) 14:00
* 장소: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3층 대회의실
* 문의: 부산민주연구원6.0 051-817-2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