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 영등포구 출근 인사 지원유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 영등포구 출근 인사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6일(화) 오전 8시 30분
□ 장소 : 여의도역 5번 출구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서울 시민 여러분, 출근을 서두르는 직장인 여러분, 저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입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서울시장도 민주당 정원오, 영등포구청장도 민주당 기호 1번 조유진을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기 위해서 이재명 정부가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서는 서울시장은 민주당 기호 1번, 정원오를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곳 영등포구청장도 민주당 기호 1번 조유진을 선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이 1년도 안 돼서 대한민국 주식을 2~3배로 올려놓지 않았습니까? 대한민국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폭망했던 경제를 다시 세워서 경제도 살아나고 있습니다.
성동구청장 3선을 하면서 탁월한 행정 능력을 보여준 정원오만이 서울시정을 이재명 대통령과 손발을 맞춰서 잘할 수 있습니다. 성동구청장을 하면서 이미 실력과 행정 능력을 인정받은 정원오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대통령도 민주당, 서울시장도 민주당 정원오, 영등포구청장도 민주당 기호 1번 조유진을 선택해 주십시오.
당·정·청이 손발을 맞춰서 일을 잘해야 하듯이 중앙정부, 지방정부도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출 서울시장은 민주당 기호 1번 정원오를 선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일 잘하는 정원오 후보를 소개합니다.
(추가발언)
여러분, 삼세판이라는 게 있습니다. 세 번의 기회를 마지막까지 줍니다. 오세훈 시장, 삼세판도 넘었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시장 4번 했습니까? 너무 오래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장 3번 하면서 잘한 것 하나라도 기억납니까? 저는 한강버스, 세빛둥둥섬 그리고 이번에 GTX 철근 누락 뭐 이런 것만 생각이 납니다.
국가는 무엇입니까?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책임지는 것이 제1의 책무·덕목으로 여깁니다. 서울 시민의 안전을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뜨린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말 시장을 잘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다면 바로 민주당 기호 1번 정원오입니다.
여러분, 정원오는 성동구에서 3선을 하면서 한 번 하니까 너무 잘하고 두 번 하니까 너무 잘해서 세 번까지 했습니다. 만약에 성동구청장을 4번 할 수 있었으면 성동구청장 한 번 더 하라고 성동구에서 안 놔주었을 겁니다. 정원오와 오세훈은 이렇게 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행정 능력 있는 사람, 행정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대비되지 않습니까?
여러분,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하는 정원오 서울시장 이렇게 손발을 맞춰서 서울시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이제는 지긋지긋한 오세훈 시장 시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이재명 대통령과 손발을 맞출 수 있는 정원오 서울시장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영등포 구청장은 조유진입니다. ‘전 청와대 행정관’ 행정관이니까 행정도 잘하겠죠? 영등포 구청장으로 그 자격이 충분하고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무엇보다도 먹고사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출범하자마자 먹고사는 것 좀 나아지지 않았습니까? 단적으로 주식이 두세 배 뛰지 않았습니까? 통장에 천만 원, 주식 계좌에 천만 원 있던 분들, 삼천만 원, 사천만 원 되고 있지 않습니까? 누가 했습니까? 우리 국민 여러분과 힘을 합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룩한 업적 아니겠습니까?
정원오, 시켜만 주십시오. 한 달, 두 달, 석 달, 넉 달 그 안에 확실하게 성과를 보이겠습니다. 여러분, 정원오 꼭 기억해 주시고 선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곳 여의도에서 출근 인사를 했는데 마이크를 잡은 것은 정원오를 꼭 뽑아달라고 당대표로서 꼭 한마디 드리고 싶어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