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정청래 당대표, 쇼트트랙 선수단 격려 방문 인사말
정청래 당대표, 쇼트트랙 선수단 격려 방문 인사말
□ 일시 : 2026년 1월 23일(금) 오후 2시 10분
□ 장소 : 진천 빙상장
■ 정청래 당대표
우리 최민정 선수, 이준서 선수 지금 와서 딱 보니까 미소 짓는 것이 너무 예쁘네요. 텔레비에서 보는 그 미소를 봤습니다. 저는 쇼트트랙은 빼놓지 않고 결승전뿐만 아니라 예선전도 다 보는데 제일 신나는 장면이 선수를 밀어주는 장면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 너무 좋습니다. 스케이트 라인 보여주면서 결승선 통과할 때 정말 쾌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쇼트트랙은 다른 종목에 비해서 굉장히 박진감 넘치고 “스피드”라는 영화가 있는데 그 영화를 볼 때의 긴장감, 속도감 그대로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응원하게 되는데 우리 대한민국 쇼트트랙 선수들이 어느 나라보다 훨씬 더 경기력이 좋은데 아마도 피나는 훈련 노력 덕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은 하나이고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꼭 따시고 혹시 금메달을 못 땄더라도 그 땀과 노력은 항상 금메달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선전해 주시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뛰어주신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쇼트트랙 파이팅!
2026년 1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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