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국회의원 이수진 국감 보도자료] 전공의 복귀 후 진료지원업무 전담간호사 불안, 사직 확산, ‘토사구팽’
날짜: 2025.10.13.(월)
담당: 서동현 비서관(010-7297-6267)

이수진 의원, “전담간호사 근무 안정성 위한 가이드라인 필요”
전공의 복귀 후 진료지원업무 전담간호사 불안, 사직 확산, ‘토사구팽’
이수진 “의료공백 중 환자 지켜 준 간호사, 국가가 나서서 보호해야”
◯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 재선)과 대한간호협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전공의 복귀 후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 실태조사」 결과가 10월 13일 발표되었다.
-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담간호사의 62.3%가 전공의 복귀로 인한 부서 이동, 업무조정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10명 중에 5명 이상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전공의 복귀가 본격화된 9월 이후, 진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투입됐던 전담간호사들이 부서 이동이나 업무조정을 사전 협의 없이 통보받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필요할 때만 쓰고 버리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간호계 관계자는 “전공의 복귀 이후, 전담간호사들에게 전공의가 기피하는 업무가 주어지고 있어 현장에 불만이 크다”고 말했다.
◯ 전담간호사의 47.9%가 부서 이동이나 업무조정으로 인해 업무 스트레스 증가, 사직,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간호사들 사이에 긴장감이 감돈다.
- 24년 3월 11,388명이던 전담간호사의 수는 18,659명으로 급증했다.
◯ 이수진 국회의원은 “대부분의 전담간호사들은 전공의 복귀 후에도 진료지원업무 수행을 희망하고 있다”며 “복지부가 전담간호사의 근무 안정성 확보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의료공백 속에서 간호사의 헌신이 없었다면 우리 사회가 겪어야 할 혼란이 더 컸을 것”며 “환자를 지켜 준 간호사를 국가가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이번 조사는 9월22일부터 9월28일까지 1,085명의 전담간호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첨부> 전담간호사 근무 실태조사 결과
전공의 복귀 후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 현황
1. 실태조사 목적
전공의 집단행동으로 인해 의료공백이 발생했던 기간 동안, 상당수 병원에서는 간호사들이 진료지원업무(예: 시술 보조, 검사 지원, 환자 처치 등)를 수행해 왔음.
최근 전공의가 복귀한 이후, 해당 업무를 수행하던 간호사들의 부서 이동, 근무지 전환, 혹은 불이익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지 실태조사를 통해 현황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보고자 함.
2. 실태조사 결과 및 해석
1. 응답자의 일반특성 (N=1,085)
| 문항 | 비고 | 응답자수 | 백분율 | 표기 |
|---|---|---|---|---|
| 성별 | 여성 | 904 | 83.3 | 904(83.3%) |
| 남성 | 181 | 16.7 | 181(16.7%) | |
| 연령 | 20대 | 226 | 20.8 | 226(20.8%) |
| 30대 | 538 | 49.6 | 538(49.6%) | |
| 40대 | 211 | 19.4 | 211(19.4%) | |
| 50대 | 105 | 9.7 | 105(9.7%) | |
| 60대 이상 | 5 | 0.5 | 5(0.5%) | |
| 근무기관 유형 | 상급종합병원 | 486 | 44.8 | 486(44.8%) |
| 종합병원 | 564 | 52.0 | 564(52%) | |
| 병원 | 25 | 2.3 | 25(2.3%) | |
| 요양병원 | 10 | 0.9 | 10(0.9%) | |
| 총 근무기간 | 1년미만 | 22 | 2.0 | 22(2%) |
| 1년~3년 | 100 | 9.2 | 100(9.2%) | |
| 3년~5년 | 137 | 12.6 | 137(12.6%) | |
| 5년~10년 | 296 | 27.3 | 296(27.3%) | |
| 10년 이상 | 530 | 48.8 | 530(48.8%) |
- 성별: 여성 904명(83.3%), 남성 181명(16.7%)
- 연령대: 30대 538명(49.6%), 20대 226명(20.8%), 40대 211명(19.4%), 50대 105명(9.7%), 60대 이상 5명(0.5%)
- 병원종별: 종합병원 564명(52.0%), 상급종합병원 486명(44.8%), 병원 25명(2.3%), 요양병원 10명(0.9%)
(해석) 해당 실태조사는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중심의 20대~40대의 현장 인력의 목소리가 직접 반영되었음.
2. 진료지원업무 수행간호사 근무 경험 (N=741)
| 문항 | 비고 | 응답자수 | 백분율 | 표기 |
|---|---|---|---|---|
| 진료지원업무 수행간호사 근무경험 | 있음 | 741 | 68.3 | 741(68.3%) |
| 없음 | 344 | 31.7 | 344(31.7%) | |
| 진료지원업무 수행간호사 근무 사유 | 자발적 지원 | 420 | 56.7 | 420(56.7%) |
| 전공의 사직으로인한 비자발적 배치 | 219 | 29.6 | 219(29.6%) | |
| 신규 입사 시 발령 | 24 | 3.0 | 24(3%) | |
| 기타 | 78 | 10.5 | 78(10.5%) | |
| 진료지원업무 수행 기간 | 6개월 미만 | 53 | 7.2 | 53(7.2%) |
| 6개월 이상~1년 미만 | 135 | 18.2 | 135(18.2%) | |
| 1년 이상~1년 6개월 미만 | 139 | 18.8 | 139(18.8%) | |
| 1년 6개월 이상~2년 미만 | 85 | 11.5 | 85(11.5%) | |
| 2년 이상 | 329 | 44.4 | 329(44.4%) | |
| 진료지원 업무 수행 부서 | 내과계 병동 | 219 | 29.6 | 219(29.6%) |
| 외과계 병동 | 147 | 19.8 | 147(19.8%) | |
| 중환자실 | 35 | 4.7 | 35(4.7%) | |
| 응급실 | 28 | 3.8 | 28(3.8%) | |
| 수술실 | 97 | 13.1 | 97(13.1%) | |
| 진료과 해당환자 | 72 | 13.1 | 72(13.1%) | |
| 기타 (모든 병동 또는 외래를 넘나들며 진료지원업무 수행) | 143 | 19.2 | 143(19.2%) | |
| 진료지원업무 교육이수 | 병원자체 교육이수 | 430 | 58 | 430(58%) |
| 대한간호협회 진료지원업무 관련 간호사 교육 이수 | 22 | 3 | 22(3%) | |
| 대한간호협회 보수교육 이수(예: 진료지원업무 관련 술기 등) | 47 | 6.3 | 47(6.3%) | |
| 기타 교육기관 또는 학회 등을 통한 교육 이수 | 118 | 15.9 | 118(15.9%) | |
| 기타(스스로 또는 선임에게 도제식) | 124 | 19.3 | 124(19.3%) | |
| 진료지원업무 수행간호사로 배치됨에 따라, 기존부서에 발생하는 영향 (복수응답가능) | 남아있는 간호사 업무 과중 | 296 | 39.9 | 296(39.9%) |
| 기존 부서 내 신규간호사 비중 증가 및 신규간호사의 부서 교육 기간 감축 | 333 | 44.9 | 333(44.9%) | |
| 남아있는 간호사의 야간 근무 빈도 증가 | 99 | 13.4 | 99(13.4%) | |
| 환자 안전 및 간호서비스 질 저하 | 192 | 25.9 | 192(25.9%) | |
| 팀워크 및 사기 저하 | 168 | 22.7 | 168(22.7%) | |
| 기타(기존 병동 통·폐합, 변화 없음 등) | 123 | 16.5 | 123(16.5%) |
배치 경로
⦁자발적 지원 420명(56.7%)
⦁전공의 사직으로 인한 비자발적 배치 219명(29.6%)
⦁신규 입사 시 발령 24명(3.0%), 기타 78명(10.5%)
- 해석: 자발적 지원이 절반을 넘지만(56.7%), 비자발적 배치도 29.6%로 적지 않음.
진료지원업무 수행 기간
⦁2년 이상 329명(44.4%), 1~1.5년 139명(18.8%), 6개월~1년 135명(18.2%), 1.5~2년 85명(11.5%), 6개월 미만 53명(7.2%)
- 해석: 장기 수행자(2년+) 비중이 44.4%로, “일시적 대응”을 넘어 상시화·고착화 경향으로 나타남.
주요 근무부서 (중복 아님)
⦁내과계 병동 219명(29.6%), 외과계 병동 147명(19.8%), 수술실 97명(13.1%), 중환자실 35명(4.7%), 응급실 28명(3.8%)(진료과 해당환자 72명(13.1%), 기타 143명(19.2%))
- 해석: 병동/수술실 중심의 직접진료 부서에서 진료지원업무가 집중됨.
교육 이수 (중복 가능)
⦁병원 자체 교육 이수 430명(58.0%)
⦁기타 교육기관/학회 교육 118명(15.9%)
⦁간호협회 보수교육(예: 진료지원 술기) 47명(6.3%)
⦁간호협회 진료지원업무 관련 교육 22명(3.0%)
⦁기타 124명(19.3%)
- 해석: 기관 내부교육 의존이 높고, 표준화된 외부 교육·자격체계 활용은 낮음(간협 관련 합계 9.3%).
진료지원업무를 담당하면서 기존부서에 미친 영향 (복수 응답)
⦁신규 간호사 비중 증가 & 신규간호사 교육기간 단축 333건(44.9%)
⦁남아있는 간호사 업무 과중 296건(39.9%)
⦁환자 안전·간호서비스 질 저하 192건(25.9%)
⦁팀워크·사기 저하 168건(22.7%)
⦁야간근무 빈도 증가 99건(13.4%)
⦁기타 123건(16.5%)
- 해석: 전담 인력 공백을 신규 충원·단축 교육·잔여 인력 과중으로 메우는 양상이 안전·품질·사기 저하로 이어짐.
3. 전공의 복귀 후 업무 관련 (N=741)
| 문항 | 비고 | 응답자수 | 백분율 | 표기 |
|---|---|---|---|---|
| 전공의 복귀로 인한 향후 부서이동이나 업무 조정 가능성에 대한 불안감 | 전혀 느끼지않는다 | 106 | 14.3 | 106(14.3%) |
| 거의 느끼지 않는다 | 112 | 15.1 | 112(15.1%) | |
| 보통이다 | 123 | 16.6 | 123(16.6%) | |
| 다소 느낀다 | 192 | 25.9 | 192(25.9%) | |
| 매우 많이 느낀다 | 208 | 28.1 | 208(28.1%) | |
| 전공의 복귀로 인한 향후 부서 이동/업무조정 가능성에 대한 전반적 인식 | 부정적이다 | 255 | 34.4 | 255(34.4%) |
| 다소 부정적이다 | 207 | 27.9 | 207(27.9%) | |
| 중립적이다 | 224 | 30.2 | 224(30.2%) | |
| 다소 긍정적이다 | 42 | 5.7 | 42(5.7%) | |
| 매우 긍정적이다 | 13 | 1.8 | 13(1.8%) | |
| 전공의 복귀와 관련된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대응방법 | 현 상황을 수용 | 126 | 17 | 126(17%) |
| 업무 지시에 따라 적응 | 256 | 34.5 | 256(34.5%) | |
| 상급자·관리자와 상담 또는 이의를 제기 | 179 | 24.2 | 179(24.2%) | |
| 이직 및 사직 고려 | 129 | 17.4 | 129(17.4%) | |
| 인사·노무 부서에 문의 또는 상담 | 36 | 4.9 | 36(4.9%) | |
| 기타 | 15 | 2 | 15(2%) | |
| 전공의 복귀 후 원치 않는 부서 이동/업무조정 경험 유무 | 부서 이동 있음 | 52 | 7 | 52(7%) |
| 업무 범위 조정 있음 | 253 | 34.1 | 253(34.1%) | |
| 없음 | 436 | 58.8 | 436(58.8%) |
전공의 복귀로 인한 업무 조정에 대한 불안감 (5점형)
⦁매우 많이 느낀다 208명(28.1%)
⦁다소 느낀다 192명(25.9%)
⦁보통 123명(16.6%), 거의/전혀 느끼지 않는다 218명(29.4%)
- 해석: 증가 체감(‘다소+매우’) 54.0%, ‘변화 미미’ 29.4%로 현장 체감 격차가 존재함.
전공의 복귀로 인한 부서이동/업무조정 가능성 인식 (긍/부정)
⦁부정적 255명(34.4%) + 다소 부정적 207명(27.9%) = 부정 인식 62.3%
⦁중립적 224명(30.2%), 다소/매우 긍정적 55명(7.5%)
- 해석: 전공의 복귀 이후 배치·역할 조정의 실효성이 낮고 체감상 부정 평가(62.3%)가 높게 나타남.
전공의 복귀 대응방법 (중복 가능)
⦁업무 지시에 따라 적응 256건(34.5%)
⦁상급자·관리자 상담/이의 제기 179건(24.2%)
⦁이직·사직 고려 129건(17.4%)
⦁현 상황 수용 126건(17.0%), 인사·노무 문의 36건(4.9%), 기타 15건(2.0%)
- 해석: 수동적 적응·수용이 절반가량(34.5%+17.0%=51.5%)이며, 이직/사직 고려(17.4%)가 간호인력 유지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음.
전공의 복귀로 인한 부서이동/업무조정 경험 (단일 선택)
⦁조치 없음 436명(58.8%)
⦁업무 범위 조정 있음 253명(34.1%)
⦁부서 이동 있음 52명(7.0%)
- 해석: 조치 없음 58.8%로, 현장에서는 조직적 재설계·업무 재배치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판단됨.
4. 전공의 복귀 후 부서 이동/업무 조정 경험자 (N=305)
| 문항 | 비고 | 응답자수 | 백분율 | 표기 |
|---|---|---|---|---|
| 부서 이동/업무 조정 과정에서 사전 협의 및 본인 동의 절차 유무 | 있음 | 77 | 25.2 | 77(25.2%) |
| 없음 | 228 | 74.8 | 228(74.8%) | |
| 부서이동/업무 조정이 미친 영향 | 업무 적응 스트레스 증가 | 92 | 30.2 | 92(30.2%) |
| 직무 만족도 하락 | 63 | 20.7 | 63(20.7%) | |
| 사직, 이직 고려 | 54 | 17.7 | 54(17.7%) | |
| 전문성 약화 및 경력 개발에 부정적 영향 | 33 | 10.8 | 33(10.8%) | |
| 불안감, 무력감 등 정신적 건강 악화 | 46 | 15.1 | 46(15.1%) | |
| 기타 | 17 | 5.5 | 17(5.5%) |
부서 이동/업무 조정 사전 협의·본인 동의 절차 유무
⦁있음 77명(25.2%) / 없음 228명(74.8%)
- 해석: 사전 협의·동의 절차가 4명 중 3명에서 결여(74.8%) → 절차적 정당성 부족과 예측불가의 상황임.
부서 이동/업무 조정이 미친 영향
⦁업무 적응 스트레스 증가 92건(30.2%)
⦁직무 만족도 하락 63건(20.7%)
⦁사직·이직 고려 54건(17.7%)
⦁불안·무력감 등 정신건강 악화 46건(15.1%)
⦁전문성 약화·경력개발 부정 33건(10.8%), 기타 17건(5.5%)
- 해석: 정서·경력·유지 리스크가 동시에 발생함(이직 고려 17.7%).
4-1. 전공의 복귀 후 부서 이동 경험자 (N=52)
| 문항 | 비고 | 응답자수 | 백분율 | 표기 |
|---|---|---|---|---|
| 부서 이동이 이루어진 사유 | 전공의 복귀에 따른 병원 필요에 의한 인력배치 조정 | 43 | 82.7 | 43(82.7%) |
| 병동 일반간호사 부족으로 인한 이동 | 3 | 5.8 | 3(5.8%) | |
| 자발적 요청 | 3 | 5.8 | 3(5.8%) | |
| 기타 | 3 | 5.8 | 3(5.8%) | |
| 이동 배치된 부서 | 원래 부서 복귀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일반간호사로전환) | 18 | 34.6 | 18(34.6%) |
| 새로운 부서로 배치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일반간호사로전환) | 21 | 40.4 | 21(40.4%) | |
| 새로운 부서의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로 배치 (예: 외과계 진료지원업무 수행간호사 → 수술실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 | 7 | 13.5 | 7(13.5%) | |
| 행정직 또는 간호관리직 | 2 | 3.8 | 2(3.8%) | |
| 기타 | 4 | 7.7 | 4(7.7%) |
이동 사유
⦁전공의 복귀에 따른 병원 필요 인력배치 조정 43명(82.7%)
⦁병동 일반간호사 부족 3명(5.8%), 자발적 요청 3명(5.8%), 기타 3명(5.8%)
이동 배치된 부서
⦁진료지원 → 일반간호사 전환(병동 귀속) 21명(40.4%)
⦁유사·동일부서 전환(진료지원→일반) 18명(34.6%)
⦁진료지원 → 수술실 진료지원 7명(13.5%), 행정/간호관리 2명(3.8%), 기타 4명(7.7%)
- 해석: 부서 이동은 병원 필요에 의해 불가피하게 배치되며, 일반간호 전환이 대다수(75.0%)임.
4-2. 전공의 복귀 후 업무 조정 경험자 (N=260)
| 문항 | 비고 | 응답자수 | 백분율 | 표기 |
|---|---|---|---|---|
| 업무범위 조정 | 진료지원업무 범위 감소 | 67 | 25.8 | 67(25.8%) |
| 진료지원업무 범위 증가 | 35 | 13.5 | 35(13.5%) | |
| 전공의 편의에 따른 업무 조정(예: 전공의가 기피하는 업무만 주어짐) | 147 | 56.5 | 147(56.5%) | |
| 기타 | 11 | 4.2 | 11(4.2%) |
업무범위 변화
⦁전공의가 기피하는 업무 중심으로 재배치 147명(56.5%)
⦁진료지원업무 범위 감소 67명(25.8%)
⦁진료지원업무 범위 증가 35명(13.5%), 기타 11명(4.2%)
- 해석: 질 낮은 기피 업무의 편중 배정(56.5%) → 공정성과 동기부여 훼손이 발생함.
5.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 근무 희망 (N=741)
| 문항 | 비고 | 응답자수 | 백분율 | 표기 |
|---|---|---|---|---|
| 전공의 복귀 후에도 진료지원 업무 수행 간호사 근무 희망 | 예 | 443 | 59.8 | 443(59.8%) |
| 아니오 | 90 | 12.1 | 90(12.1%) | |
| 잘 모르겠다 | 208 | 28.1 | 208(28.1%) |
⦁예 443명(59.8%) / 아니오 90명(12.1%) / 잘 모르겠다 208명(28.1%)
- 해석: 전공의 복귀 후에도 계속 근무 희망이 과반(59.8%) → 제도화·역할 명확화가 이들의 경험(숙련·전문성)을 안전하게 제도권으로 흡수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함.
※ 핵심 진단
∎장기화·상시화: 수행기간 2년 이상 44.4%
∎절차 부재: 사전 협의·동의 없음 74.8%(N=305)
∎기피업무 편중: 업무조정자 56.5%가 ‘전공의 기피 업무’ 중심 배정
∎조직 조정 공백: 업무조정 조치 없음 58.8%
∎인력유지 리스크: 이직·사직 고려 17.4%(개인 대응), 업무조정군에서도 17.7%
∎희망 과반: 계속 근무 59.8% → 표준·보상·공정 배치로 제도권 정착 여지 큼
3. 국정감사 정책 제언
□ 절차적 정의 의무화 (사전 협의·동의)
부서 이동/업무조정 사전통지·설명·선택지·동의를 고시/내규로 강행 규정화(서면 동의 양식 표준).
□ 업무 공정성·역할명세 고정(편중 금지)
‘기피업무 편중 금지’ 조항 명시, 배정 로테이션·근거기록 의무.
역할기술서(Job Description)로 진료행위/보조/행정 경계를 명확화하고 조정 시 근거 공개.
□ 전문성·경력 보호
직무·교육 이력 포트폴리오를 인사·평가와 연동(진료지원 숙련 가점).
내/외부 표준교육(간협/학회) 의무화·비중 확대: 외부교육 비중 50% 이상 유지
□ 유지·심리지원
역할전환자 심리지원·상담, 피로·야간근무 스케줄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