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이장섭의원 보도자료]_최근 5년간 산업기술 해외유출 피해액 25조원 육박! 이중 36%는 국가핵심기술!

  • 게시자 : 국회의원 이장섭
  • 조회수 : 170
  • 게시일 : 2023-10-10 15:10:25

 

 


최근 5년간 산업기술 해외유출 피해액 25조원

 

육박! 이중 36%는 국가핵심기술!

 

- 최근 5년간 산업기술 해외유출에 대한 실형은 단 9!

그마저도 솜방망이 처벌에 그처!

 

이장섭 의원, “우리 기업의 산업기술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

정부가 강력한 처벌규정 마련에 나서야

 

 

근 5년간 산업기술 해외유출로 인한 피해액이 25조 원에 달하지만실형 선고는 단 9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의원실이 특허청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산업기술 해외유출 적발 건수는 84건으로 나타났다특히 유출된 산업기술의 약 3분의 1(31)은 국가핵심기술인 것으로 드러났다.

 

산업별로는 우리나라 주력산업인 반도체 29건으로 가장 많은 기술유출이 있었고디스플레이 16전기·전자와 자동차가 8기계가 7정보통신이 4조선 3건의 유출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 산업기술 해외유출 적발 건수 >

 

구분

2019

2020

2021

2022

2023.7

합계

반도체

3

6

5

9

6

29

전기·전자

3

1

2

2

-

8

조선

0

2

1

-

-

3

디스플레이

3

3

5

2

3

16

정보통신

1

1

2

-

-

4

자동차

2

2

2

-

2

8

생명공학

1

-

-

-

-

1

화학

-

-

-

-

-

0

기계

1

0

1

5

-

7

기타

0

2

4

2

-

8

합계

14

17

22

20

11

84

 

출처정보기관

 

국정원 자료에 의하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기술유출에 따른 기업의 피해는 25조 원에 달하지만그에 대한 처벌은 솜방망이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이장섭 의원실이 확보한 법원의 판결현황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산업기술보호법 위반으로 155명이 법원에 접수된 것으로 밝혀졌다같은기간동안 실형으로 이어진 사람은 9무죄 선고는 29집행유예가 36명으로 나타났다산업기술보호법 위반에 따른 피해규모에 비해 양형기준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구분

연도별

접수

인원수

처리인원수

합계

자유형

집행

유예

재산형

집행유예

(재산형)

무죄

이송

결정 등

2018

30

15

-

4

1

-

4

6

2019

29

15

1

8

3

-

1

2

2020

21

14

-

10

1

-

3

-

2021

32

33

2

9

2

-

20

-

2022

43

20

6

5

-

-

1

8

총 계

155

97

9

36

7

-

29

16

 

출처대법원

 

이에 이장섭 의원은 산업기술의 유출은 국내 기업의 존폐뿐만 아니라 국가의 미래경쟁력이 달린 중대한 사항이라며 정부가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우리기업의 핵심기술 유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장섭 의원은 최근 산업기술유출방지와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가첨단전략산업법과 산업기술보호법을 대표 발의했다조속한 시일 내에 논의되어 산업기술 유출을 예방할 수 있는 대안으로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