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일

[국회의원 김경협 보도자료] 외교부는 소시오패스 위급한 상황에도 故김홍빈 대장 구조비용부터 먼저 요구한 우리 정부

  • 게시자 : 김경협
  • 조회수 : 143
  • 게시일 : 2022-10-27 10:3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