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김원이의원 보도자료] 심사회피 없다던 백경란 청장 직무관련 의혹 주식, 인사혁신처는 주식 매각 이유로 심사하지 않았다

  • 게시자 : 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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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2-10-24 15:3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