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윤관석 의원 보도자료] 윤관석 산자중기위원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1개 소관기관에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 촉구

  • 게시자 : 윤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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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2-10-13 15:06:36

윤관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인천남동을, 더불어민주당)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 5일차(13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1개 중소·소상공인 분야 소관기관 감사에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이고 입체적인 지원이 가능한 정책 수립과 집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관석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에 이어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삼중고의 위기로 소상공인의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비용은 증가하면서, 부채상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소상공인들의 영세성을 완화하고 수익성을 개선하는 등 전통시장을 포함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과 소상공인의 재기를 위한 자금지원 및 금융비용 완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윤 위원장은 “최근 대기업에 납품하는 중소기업들은 원자재 가격 폭등에 따른 생산비용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납품단가가 현실화되지 않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납품단가연동제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윤 위원장은 “글로벌 공급망 구조 개편 및 각국의 보호무역 기조가 가속화되면서, 우리 경제와 중소벤처기업의 지속 성장에도 저해요소로 다가오고 있다”며 “여러 복합적 위기에서도 적극적인 창업지원 등으로 유망 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등 혁신기술 기반 창업생태계 조성에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윤관석 위원장은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의 어려움에 대해 정부의 정책수립과 집행도 중요하지만, 현장의 목소리를 최일선에서 듣고 지원할 공공기관의 역할은 더욱더 중요하다”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1개 피감기관들에게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