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남영희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이재명의 소복소복 이행 12. 난임부부의 시술 부담을 낮추고, 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남영희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월 28일(금) 오후 1시 4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이재명의 소복소복 이행 12 (소시민의 행복, 소소한 행복)]
■ 난임부부의 시술 부담을 낮추고, 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몸은 멀지만 이번 설 명절에도 가족 간에 따뜻한 정은 오갈 것입니다. 그러나 난임문제를 겪고 있는 부부들은 마음 한편에 명절이 두렵기도 합니다.
최근 7쌍의 부부 중 1쌍이 난임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난임부부들은 아이를 가지기 위해 육체적 고통,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고, 심지어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받습니다. ㅏ
이제, 국가가 나서서 난임부부들의 간절한 마음을 돕는 경제적, 정서적 지원을 아낌없이 뒷받침하겠습니다.
난임치료 시술별로 복잡하게 나뉜 지원금액, 횟수 등을 간소화해서 지원 회차 내에서 자유롭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과배란유도제 같이 꼭 필요한 약에 대해서는 보험급여화를 확대하겠습니다.
난임의 원인이 되는 질환은 조기 발견해 치료하면 예방이 가능합니다. 난임의 조기 예방과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고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난임부부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상담 바우처를 지급하고, 찾아가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확대 강화하겠습니다.
새로운 생명이 찾아오는 그 소중한 시간까지, 국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2022년 1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