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국민의힘은 국민 조작당으로 거듭나려 합니까? 더 이상 경거망동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1월 27일(토) 오전 11시 3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국민의힘은 국민 조작당으로 거듭나려 합니까? 더 이상 경거망동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둘러싼 허위 주장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조작된 녹취록 하나에 기대 ‘묻지마 고발’은 물론, 후보 사퇴 운운하며 공작정치에 나서는 느낌입니다.
해당 녹취록이 허위라고 주장하는 진술서가 나왔습니다. 고발을 진행한 시민단체에 이 모 변호사를 직접 소개시켜 준 인물의 진술서입니다. “지어낸 말”이라고 명확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이렇게 조작된, 자료라고 하기에도 낯부끄러운 내용을 들이밀며 이재명 후보에 대한 ‘아니면 말고’ 식 흑색선전을 시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불과 한 달 전, 경기도 국감장에서 증거랍시고 띄웠던 한 조직폭력배의 ‘허세샷’을 국민은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다.
진실은 반드시 드러납니다.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지 밝혀졌을 때 국민의힘은 또다시 없었던 일처럼 모른 척할 셈입니까? 근거 없는 낭설로 여당의 대선후보에 프레임을 씌우고자 하는 경거망동을 계속한다면, 국민의힘은 ‘상습조작당’이라는 불명예를 면치 못하게 될 것입니다.
2021년 11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