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우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은 3김만 보고, 이재명은 국민만 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11-26

김우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1월 26일(금) 오후 3시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윤석열은 3김만 보고, 이재명은 국민만 봅니다

 

국민의힘 선대위의 자리다툼이 가히 뫼비우스의 띠처럼 무한 반복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김종인 전 위원장이 직접 얼굴을 맞대고도 통역이 필요하다는 통렬한 지적이 나옵니다. 각자의 권력의지만 부각 되는 선대위의 난맥상은 국민께 고스란히 중계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김빠진 빈칸선대위가 출발하더니 오늘은 3김의 또 다른 김인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이 열심히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과연 무엇을 열심히 하겠다는 것인지 의아합니다.

 

김종인 전 위원장과의 세력 견제의 한 축인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의 각오는 자리를 열심히 지키겠다는 것으로밖에 읽히지 않습니다.

 

윤석열-김종인 막장 활극에 지친 국민께 이재명의 민주당은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오늘부터 3박 4일간 광주·전남 민심 청취를 위한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와 함께 주저 없이 민심의 바다로 뛰어들 것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을 향해 달려가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겠습니다.

 

광주·전남의 지역구를 단 한 곳도 빠지지 않고 방문하여 구석구석의 민심을 듣겠습니다. 후보부터 변하겠다는 낮은 자세로, 쓴소리도 달게 듣겠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이 퇴행할수록, 이재명과 민주당은 변화와 혁신의 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또한 그 길에서 국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선대위는 현장과 함께하는 조직, 국민과 소통하는 조직, 기민하게 일하는 조직으로 재탄생하겠습니다.

 

광주·전남 매타버스의 대장정을 시작으로 오직 민생, 오직 국민을 실천하겠습니다.

 

2021년 11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