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경 선대위 부대변인 브리핑] 김건희씨 논문표절과 국민대 사이에 주가 조작 의혹의 그림자가 보입니다
이경 선대위 부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1월 26일(금) 오후 2시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김건희씨 논문표절과 국민대 사이에 주가 조작 의혹의 그림자가 보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인 김건희 씨의 실체가 무엇인지 의문입니다.
주가조작 의혹만큼 이상한 점은 박사학위 논문의 절반 가량을 표절하고도 학위를 취득했다는 겁니다.
특히, 해당 대학도 현재 수사 중인 도이치모터스 주식으로 연결돼 있다는 사실입니다.
김건희 씨는 부실논문으로 국민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겸임교수로 재직했습니다.
그러나 국민대는 2012년 이전에 게재된 논문 가운데 5년이 경과된 논문은 검증하지 않는다는 대학 연구윤리위원회의 부칙을 들어 김건희 씨 논문을 조사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국민대의 입장이 의문과 의혹투성입니다. 결국 국민대 졸업생들이 모교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상하게도 국민대는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이사회 의결도 없이 24만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이치모터스는 김씨가 주가조작 가담 의혹을 받는 회사입니다.
검찰은 김건희 주가조작 의혹 수사과정에서 논문표절과의 연루성도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공정과 상식을 외치기 전에, 배우자 김건희 씨가 저지른 반칙과 불공정에 대해 국민께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입장 낼 것이 없다“라는 해명은 국민을 무시하는 태도입니다.
2021년 11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