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디지털 대전환’은 대한민국 대전환이며, 디지털 영토 대국 ‘건국’의 출발입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1월 23일(화) 오전 11시 3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디지털 대전환’은 대한민국 대전환이며, 디지털 영토 대국 ‘건국’의 출발입니다
오늘(2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선대위 출범 이후 첫 프레스룸 공약발표로 ‘디지털 대전환’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도약시킬 것을 약속했습니다.
오늘 공약 발표는 20대 대통령 선거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대한민국 대전환 정책 경쟁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이재명 후보의 의지를 잘 보여줬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디지털 대전환’은 김대중 대통령님의 ‘초고속 인터넷망’, 노무현 대통령님의 ‘전자정부’, 문재인 대통령님의 ‘데이터 댐’의 성과와 비전을 이어가면서 포스트코로나 세계 경제를 주도할 대전략을 천명한 것입니다.
미국 바이든 정부의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 전략, 중국의 디지털 인재양성 전략, EU의 디지털 컴퍼스(Digital Compass) 2030 전략 등을 이기고, 대한민국이 디지털 기술 경쟁에서 승리해서 ‘디지털 영토 대국’, ‘디지털 패권 국가’가 될 수 있는 큰 비전을 보여준 것입니다.
정보통신 강대국으로 자리잡은 대한민국의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는 국민적 자신감과 자부심을 일깨워준 것입니다.
'디지털대전환'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한민국이 위기를 기회로 삼고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경제강국으로 나아갈 로드맵입니다.
한발 앞서가는 인프라 투자와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넓혀 더 많은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새로운 산업과 기업들이 성장하게 하겠습니다. 낡은 규제와 이해관계 때문에 막힌 길은 과감히 뚫겠다는 의지의 표명입니다.
이재명 후보의 정책은 경제성장과 조화를 맞춘 균형 잡힌 경제철학을 바탕에 두고 있습니다.
넓어진 디지털 영토는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라 전 국민이 주권자로서 그 과실을 함께 누리는 기회의 땅이 되도록 해서, 함께하는 공정한 전환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이뤄질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재직 시절 무상교복, 청년배당 등 획기적인 복지정책을 시행할 수 있었던 것도 판교테크노밸리를 대한민국 IT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충분한 세수를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재명후보는 앞으로 이어질 정책공약 발표로 준비된 후보, 일잘하는 후보의 진면목을 선보이겠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도 구체적인 비전과 정책으로 대통령 선거에 임해줄 것을 촉구합니다.
2021년 11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