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오섭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대장동 50억 클럽' 은폐·비호 세력에 대한 수사를 서둘러야 합니다
조오섭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대장동 50억 클럽' 은폐·비호 세력에 대한 수사를 서둘러야 합니다
검찰이 대장동 전담수사팀을 구성한 지 49일 만에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의 자택과 사무실, 하나은행 본점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대장동 개발사업 '50억 클럽'에 대한 수사를 시작으로 돈의 흐름 속에 숨어 있는 비호세력까지 철저히 밝혀내야 합니다.
소위 ‘50억 클럽’의 핵심인 박영수 전 특별검사, 권순일 전 대법관, 김수남 전 검찰총장 등 법꾸라지들이 줄줄이 엮여있습니다.
특히 검찰은 2011년 대장동 개발사가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받은 1,100억 원을 포함해 1,800억 원대 대출을 알선한 브로커의 알선 수재 혐의 등을 기소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부실 수사 중심에 윤석열 당시 주임검사가 있습니다.
부산저축은행 불법 대출 수사에서 대장동 개발사의 대출 비리 혐의와 로비 알선 수재 혐의를 수사하지 않아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국민 혈세가 악용되어 토건비리세력이 막대한 수익을 얻게 된 시발점이 됐습니다.
뿌리 깊게 얽혀있는 토건비리 세력과 법꾸라지의 공생 관계를 이제는 끝장내야 합니다.
2021년 11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