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민생은 여야 후보의 공통 과제입니다. 회동을 회피하는 윤 후보에게서 민생 해결 의지도 안 보입니다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1월 16일(화) 11시 30분
□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 민생은 여야 후보의 공통 과제입니다. 회동을 회피하는 윤 후보에게서 민생 해결 의지도 안 보입니다
이전에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윤석열 후보에게 회동을 제안했습니다. 당시에는 윤후보가 ‘그럽시다’라고 흔쾌하게 답하더니 얼마 가지 않아 ‘제안에 동의한 것은 아니다’라며 회피했습니다.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 회피하는 윤석열 후보의 발언이 깃털처럼 가볍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재명 후보와의 정책 대결을 피하고, 민생 해결 능력이 부족한 후보로 국민께 각인될 것입니다.
민생을 위한 길에 ‘각자의 길’은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정책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모습이 국민들께서 보고 싶어하는 대통령 선거의 상 일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 간 협의를 통해 당장 실현 가능한 것부터 정기국회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코로나19 위기 속 절박한 중소상공인 자영업자,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야 합니다. 민생을 위한 생산적 정치를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2021년 11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