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초호화 아파트에 살면서 셀프 ‘부자 감세’하겠다는 윤 후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11-15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2021년 11월 15일(월) 오후 4시 45분

□ 장소: 국회 기자회견장 


■ 초호화 아파트에 살면서 셀프 ‘부자 감세’하겠다는 윤 후보

 

윤석열 후보 부부 소유의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아파트는 방 4개, 발코니 5개, 드레스룸까지 갖춘 62평 대 최고급 아파트입니다.

 

입지는 대법원, 서울중앙지법, 대검찰청과 교대역(2·3호선), 고속터미널역(2·3·9호선)을 끼고 있어 강남에서도 핵심지로 꼽히는 아파트입니다.

 

현재 같은 단지에 윤석열 부부 소유 아파트보다 작은 평수가 30억에 매물로 나와 있어, 올해 윤 후보 부부 소유 아파트에 부과될 종합부동산세를 예상해 본 결과 110만 원 정도가 부과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시세 30억, 공시가액 15.6억의 고급 아파트에 부과되는 종합부동산세가 110만 원 수준인 것도 이해가 가지 않으나, 윤석열 후보는 그나마 이 종합부동산세 마저 내지 않겠다는 셀프 감세 공약을 낸것입니다.

 

최고급 아파트에 부과되는 110만원 정도의 종합부동산세 마저 감면하겠다는 윤석열 후보의 공약은 내 집 없는 국민들을 더욱 씁쓸하게 만듭니다.

 

우리나라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은 전체 인구의 1.7%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본인이 혜택을 볼 본인을 위한 전형적인 ‘부자감세’ 정책을 철회 하시기 바랍니다.

 

 

2021년 11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