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온라인 상에 떠도는 갑질 억지 주장을 인용한 일부 언론보도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온라인 상에 떠도는 갑질 억지 주장을 인용한 일부 언론보도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
이재명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의 낙상사고와 관련해 이송 사실을 보고하지 않은 구급대원들이 질책당하는 유감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대선후보 가족의 구급차 이송사실을 보고하지 않았다고 질책 받은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본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신 분들이 엉뚱한 이유로 질책을 당한 것은 국민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언론 보도로 이 사실을 접하고 ‘모자를 눌러썼고, 신분을 밝히지도 않았다’며 ‘질책하지 말아달라’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그런데 일부 언론이 온라인에 떠도는 억지 주장을 이용해 마치 이재명 후보의 갑질인 것처럼 보도하고 있어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구급차는 물론이고 병원에서도 신분을 밝히지 않았고, 한시간 가량 순서를 기다려 치료를 받았음에도 이런 소문이 났습니다.
후보 배우자의 부상을 두고 온갖 유언비어가 난무했습니다. 더욱이 구급대원들이 이로 인해 고충을 겪은 사실을 두고 또다시 가짜뉴스들이 만들어지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우리 사회의 공기인 언론이 국민의 표심을 왜곡하기 위한 악의적 의도에 휘말려서는 안 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억지 주장을 인용한 일부 언론보도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등에 이의 신청 등 강력하게 대응해나갈 것임을 밝힙니다.
2021년 11월 1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